요즘 사상체질이 큰 유행처럼 번지고 있죠... 그래서 제 의견을 한 번 말해볼까 합니다.
책이나 방송등에서 근래에 붐을 이루는 사상체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체질를
쉽게 판단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너무 위협한 발상입니다. 책등에서 소개하는
간단한 자신의 체질 감별법에 따라 체질을 판단하려들면 자칫하면 건강에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생긴다고 합니다. 유명한 한의사 한 분도 자신의 체질을 정확하게 알아내는데 5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어떤 드라마에서는 한 눈에 그 사람의 체질을 알아내는 말도 안되는 장면이 나오고는 하는데
이건 정말 구라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체질은 태양,소양,태음,소음 이 네가지 체질중에 어느 한가지로 완전히 구별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태양인적인 면이 있는 소음인...소양인 체질이 조금있는 태음인 등등 복합적인 체질이 대부분 이라는거죠. 자신의 체질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태음인은 검정콩과 검정깨가 나쁜음식이라더군요.
>정말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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