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review of hair loss medication

[Finasteride] [re] 그리고 이건 지금 상태의 제 사진입니다.....비록 2개월 전 사진이지만..--;

  • 23years ago

  •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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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사진을 보니까 이마가 넓으셔셔 그렇지 심하진 않은것 같네요.
저는 님보다 조금 심한 M자 탈모구요. 정수리 탈모도 같이 진행중입니다.
지금은 프카 먹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 됐는데.. 아직 아무 조짐 없습니다.
게시판 글 읽어보니까 6개월 이상은 먹어봐야 어떻다는걸 알수 있다구 해서 꾸준히 먹을 생각입니다.

님께서는 아직 탈모가 어느정도 속도로 진행되는 지를 확인 안하신것 같네요..
제 생각에는 만약에 자신이 인식 할수 없을 정도로 탈모가 진행된다면 약 말고 자연요법이나
그런것으로 대처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유전성 M자 탈모에는 약이 별 도움이 안된다구
들었거든요. 그런데 탈모가 진행되는 것을 몸으로 느끼면 예방차원에서 약을 먹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5개월 전부터 머리가 빠지는것을 인식해서 설마설마하다가 한달 전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서 나타나는 탈모현상은 머리감을때 70-80개 정도 매일 빠지구 .. 머리를 손으로 쓸때마다
한두 개씩 빠져나옵니다. 그래서 대충 느낌으로 하루에 150개 정도 빠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특히 정수리 쪽에서 많이 빠집니다. 그래서 뒤통수는 머리카락이 수부룩한테 옆머리하구
정수리는 머리숫이 별루 없어서 보기가 영 않좋죠 ㅜ.ㅜ

잘 체크해 보시구요.. 관리 잘하셔셔 지금의 머리털이라두 보전하세요 .
그럼 힘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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