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review of hair loss medication

[Finasteride] [re] 프카 & 미녹 3개월 효과 보고 있습니다.

  • 22years ago

  •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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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우리나이로 47세입니다.
님의 이전 모습은 제 현재모습과 비슷하네요.
30중반부터 시작한 탈모로 맘고생이 심하였고, 나이먹은 지금도
탈모해방의 염원은 크게 다르지 안답니다.
3년전 모발이식으로 깊은 M자는 개선되어 만족합니다.
그러나 그 뒤 속알머리가 점차 없어져서 님의 머리수준에 가깝게 되었습니다.
약먹는걸 원래 꺼리다가
한달전부터 프페를 복용합니다.
복용 보름만에 친구로부터 기별이 왔습니다.
'이제 두피가 안보인다'고..
뛸 듯이 기뻣고 그뒤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꾸준히 복용하면 님처럼 몰라보게 좋아지게 되길 바랍니다.

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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