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어제 2시에 수술을 받았습니다..역시 어느분이쓰신데로 어제저녁에 써보려고 시도했었지만,단지 아아 아아 아퍼 아이구 이소리만 하다가 병원에서 준 진통제 비슷한거 먹고 겨우 잠들고 잠을 잔건지 안잔건지 암튼 오늘아침은 거의 통증이 없군요.상쾌하다고나 할까요..어제의 통증을 생각하면..
자 지금부터 수술체험기를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우선 병원에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고 드러가면 몇시에 예약하신 누구시지요 하고 확인후 병원비 결제에대해서 말하고 나서 무슨 약한봉지를 줍니다..그걸 먹고나서 옷을 갈아 입으라더군요..초록색 으로댄 병원복 그걸 회복실이란데서 갈아입고 병원 원장아저씨를 만나서 수술동의선지 하는 것에 싸인을 하고 일단 다시 설명을 듣습니다.수술보다는 차후 관리역시 병행되어야 좋은결과가 있을수 있습니다.하고..자 그럼 샴푸하십시요 다른의사선생방으로 보냅니다..거기서 이러저런 예기하고 사진을 찍습니다..정면과 측면 그리고 당신 상태가 이러하니 거울을 보면서 원하는 해어라인을 그어보시오 하고 원한는바를 말하고나면 샴푸를 해줍니다..그리고 바로 자이제 수술 드러갑시다..하고 초울트라 긴장상태에서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물론 수술도구같은것들은 보지못했습니다..아마 수술실드러가기 전부터 마취가 되었던 것일까..아무생각없더군요..고래잡은이후로 몸에 손댄적이 없었기 때문에 암튼 다음으로 의자에 앉자서 가위로 채취할 두피부위를 선택하고 머리카락을 위아래로 쓸어올리고 그 부분만 가위로 짧게 자르더군요..물론 위아래로 올린머리에는 머리털에 잘붙지않는 테입같은걸루 고정시킵니다.그리고 한 5분내지 10분동안 머리칼을 다듬고 드뎌 수술대위로 엎드려 누웠습니다.뒤통수를 위로하구 그리고 천으로 머리를 덮더군요..한 두곂정도 덮은걸루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배개는 특수제작된것으로 이마와 턱에 닿고 그멍이 나서 거기로 숨을 쉴수있는걸루 암튼 드뎌 무슨 소독약인지 먼지, 참고로 이 이후부터는 아무것도 못봤습니다.오히려 그게 다행이었겠죠..앞튼 그부위를 잘 닦에내구 드뎌 드뎌 잴로 무서운 주사바늘 이걸 대충 10차례 찔러서 뒤통수를 전체적으로 마취시킴니다..이때 쭉펴진 다리를 꼬개 되더군요..그래도 참을만합니다..마취가 대되고 나면그다음 뭔가 돼지비개 썰어내는 느낌이 들더군요 소리두 비슷하고 사각사각 소리가 나더니만 무언가 스프레이같은걸루 막 뿌립니다..아마도 지혈재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물론 이때 약간 섭득합니다..뭔가가 뒤통수에서 볼따구로 흘러내리조..아마 피가 아니면 소독약정도 겠지요..그리고 나서 꿔맵니다..목덜미가 위로 딸려오는 느낌이 들죠.딸깍하고 실자르는 소리두 나고,그다음은 스템프같은걸루 여러번 찍습니다.한 20차례정도 ...그것의 재질에 대해선 잘모르겠습니다..자 이제 끝났습니다..하고 일어나면 얼굴에 피를 닦아주죠..아까 흘러내린게 피였나봅니다..그리고 거즈에 묻은피들..일단 여기까지만 한 머리깍기시작해서 한 40분정도 되는것 같습니다..두시에 병원도착해서 세시반정도 됐으니까요..이거 끝나도 통증은 하나도 없습니다..단지 뒤통수를 만져보면 손은 만젔다고 신호를 보내는데 뒤통수는 뭐가 다았냐 하고 말정도 쬐금 느낌이 이상합니다..암튼 그리고 네시오십분까지 기다렸으니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린것같습니다..아마도 두피를 분리하고 있었겠지요.근데 과연 내몸과 떨어져서 두피가 몇시간이나 버틸까하는생각에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암튼 회복실인가 하는데서 티비나 보다가 인자 수술드러가니 화장실갔다가 오라고 하더군요..쉬하고 다시 수술실..주사도 여러번 맞았고 인제뭐 견딜만하겠지하고 이번엔 바로 누웠습니다..아까 그배개 그거 정말 다목적으로 잘만드렀더군요..목받침이 있고 뒤통수가 먼가에 닿지않도록 되어있더군요..간호사가 눈감으라고 소독한다고 하면서 이마에 스프레이같은걸 뿌리더군요..그리고 나서 이번엔 더심한 요구가 있더군요..눈섭이 모이는데 있죠..거기 양옆에다 두방씩 도합 마취주사 네방을 맞았습니다..너무 끔찍했지만 머그리 따갑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단지 바로 마취가 되는건지 눈이 샤해지구 마치 마취약이 눈으로 드러가는 느낌이 들더군요..윗눈섭이 이상한 느낌이 들고,그리고 남아있는 머리털을 무슨 약품으로 막 딱아내더군요..훤히 드러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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