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을 말하지요.
이식 시기가 비슷한것 같군요.
손톱으로 빠빡 시원하게 밀지는 않더라도,
손가락이 두피에 닿으면서 머리 감는것은 상관없습니다.
이식 수술하신 의사분이 직접 머리 감겨 주셨는데,
엄청 빠진 머리를 보고 안타까와 했었죠.
하지만 그 의사분은 이젠 모근의 영향이 없다.
14일 정도 지나면 왠만큼 강한 충격이 아니고서는 손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때가 1달 좀 넘었을 때였죠.
지금은 2달이 좀 지났는데, 동반탁락이나 이식모의 탈모는 어느정도 멈추었지요.
그리고 머리도 비교적 시원하게 감고 있읍니다.
뒷머리 탈모는 정말 이상한 일인듯 싶군요.
병원을 가보셔야 할듯...
>제가 수술을 한지 어언 2달이 못되엇군요..
>근데 수술하고 한달뒤 뒤쪽 즉 머리를 띄어낸 쪽에서 탈모가 일어납니다..
>손텁크기만하게 동그랗게 머리가 빠졌습니다...
>왜 그런가요? 병원에서 그런 케이스도 있다고 하던데...걱정입니다..
>안그래도 머리가 없는데 떼낸 부위도 없고....
>그래도 기다려 보도록해야죠....
>에구 빨리 나오거라..
>
>그리고 머릴 심고나서 앞에는 아직 시원하게 머릴 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머리 떼가 아직 많습니다....
>머릴 시원하게 감아야 하나요? 그럼 심은 머리가 많이 빠질건데.......
>
>경험자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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