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4입니다.
이곳 게시판을 보고 정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있다
라는것을 느낍니다.
여러 글을 읽어보니 좋은글도많고 도움이 정말 많이됩니다.
여러 선배님(?)들도 아시겠지만 전 모자만 3년째쓰고 다닙니다.
현제 제 상태는 전형적인 M 자형탈모이구요 눈썹기준으로 양쪽끝중에
한쪽은10센티 나머지한쪽은 8센티 가운데는 7센티입니다
정수리부터 전체적으로 숯이 적은편이구요.
뒷머리와 양쪽머리는 많은편입니다.
거울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속이좀 보이는것이니 없는편이겠죠.
그리고 저 역시 머리카락이 많이 얇아졌습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이번에 제가 타고다니는차를 팔아서(아반떼 95년식)
수술을 하려고합니다.
알바이트1년반을 정말 죽도록해서 모은돈으로 산 차인데..
그래도 어쩌겠습니까...흑흑..
옆에서 여자친구도 많이 용기를 주고요..
제 이메일은
hasekawa@sayclub.co.kr 입니다
정말 저렴하고 훌륭한 선생님에게 시술을 받았으면 합니다.
제가 가진돈이 차를 판것이 전부이라..대략 한 300백만원가량됩니다.
그리고 정말 미안하지만 여자친구가 50만원정도까지 빌려줄수있다고 합니다.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기달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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