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저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깜짝놀랬잖아요...ㅋㅋ
>
>근데..뉘신지?? ^^;
>
>
>어쨌거나, 1월 14일날 수술했으니깐.....이제 100일 다 되어가네요.
>좀더 기다려 봐야알겠지만...지금은... 크게 호전된게 없는 상태입니다.
>
>그래도 예전보단 보긴 좋네요..
>전...심한 M자였는데...수술때는 이식모가 아직까지 안빠지고 잘 살아가는것들이 꽤 되요.
>뺀진한 M자에..듬성듬성... 이식모들이 여전히 계속자라고, 솜털과 까만 머리카락도 조금씩 올라오고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다리고있습니다. ^^
>
>6개월 정도 지나서 사진한번 올릴께요~
>
>
님이 했던 병원에서 한달전에 수술 받았던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두 3500모 심었습니다. 저는 m자는 아닙니다. 정수리만 뻥 뚫렸죠 ..
기막힌건 남들처럼 서서히 빠진게 아니라 한순간에 머리카락이 모근채 빠져 버렸습니다. 폭탄 맞은 기분이었죠
그래도 처음에 미녹시딜 바르고 피부과에서 주사맞아서 좀 나아졌는데 한달 끊으니 또 머리카락이 우수수 한번에 몇천가닥 쏟아 집니다.
탈모전엔 거의 바닥에 떨어지는 거 못 찾을 정도로 튼튼했는데...ㅠㅠ
님이 전에 담배 얘기 하셨는데 확실히 담배는 해롭더군요 노화촉진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탈모가 더 잘 일어 나는 지도 모릅니다.
군에서 배워서 거의 10년 가까이 피웠는데 확실히 그것도 탈모의 원인중의 하나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술하고
끊어 버렸죠 워낙 담배가 안 맞았지만 스트레스땜에 피웠는데 나중에 배로 스트레스 더 옵니다. 탈모를 생각하면''
친척이나 가족중에 대머리없는데 왜 나만....ㅠㅠ 아 죄송합니다. 저도 머리땜에 스트레스와 고민을 많이 해서요 ^^
님이 수술 경과에 대해 자세히 참여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심었던 머리 상당히 빠졌습니다.
님 사진도 밨습니다.
과연 머리가 덮힐지 걱정이 많습니다.(병원에선 덮힌다는뎅.....^^)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대다모에 들어옵니다.
수술시간은 정말 다른분들이 수술한 시간보다 그 병원이 짧더군요 저두 3시간 20정도 걸렸습니다. 탈모 5년째 남은 희망은 이것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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