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아직 색깔논쟁들 이시군여.
전 작년 8월17일 모발이식한 김민종 입니다.
요즘 전 한창 연극 준비하느라고 여기 잘 못들어 오는데여...
님들( 결정해야되는데,밥샙,난다모,고민녀 등등) 맘 이해 합니다.
제글 찾아 보시면 알겠지만 저또한 모발이식이라는 수술을 받고 나서
기대반, 우려반 인 심정으로 여기다 글 많이 남겼드랬져.
그때 저또한 알바로 몰리기도 했구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들~! 각자 가치관이 다르고 스타일이 다를수 있습니다.
왜냐? 우린 생각을 하는 사람이니깐여...
어떤곳은 비싸서 명품이고..어떤곳은 싸니깐 질이 떨어진다는
논리는 경제 원칙으로 보면 수긍이 가지만
모발이식이라는 의료행위를 놓고 볼때는..글쎄여..
저로썬 수긍이 좀 안갑니다.
제가 모발이식이라는 시술을 받아보니..사실 가격에 거품이 많습니다.
세상 이치가 다 그러겠죠.
예를들어 서울 압구정에 럭셔리한 커피숍..커피한잔에 만원 하는곳도 있습니다.
다들 커피 드시니깐 알겠지만 ..그 커피 원가가 얼마나 하겠습니까?
하지만 그커피를 마시기위한 럭셔리한 공간과 손님이 편안히 드실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맨들의 인건비..글구 그 커피숍을 운영하는 투자자의 이익..
뭐 이런것들이 다포함 되어서 이겠죠.
전 싼병원이 조타, 비싼 병원이 조타 ..뭐 이런말을 하려는게 아닙니다.
항상 어떠한 물건을 살때는 가격대비를 타져 봐야 합니다.
나에게 모발이식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절박함이
개인마다 다 다를것입니다.
어떤분은 모발이식 아님 죽음...또 어떤분은 지금도 갠찬은데 좀더 나은 외모를 가꾸기 위해..등
각자 필요함의 강도가 다 다르다는거죠.
하지만 저 갠적으로는 600~700정도로 비용을 들이면서 까지 할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만큼 탈모가 심하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제 주위에 비싸게 돈주고
하신분들 여럿 봤는데...글쎄여..결과로 말슴드리긴 참 애매하더라구여.
그래서 전 저렴한 병원 ㅂㅈㄹ,ㅌ 둘중에 고심하다가 스케줄상 ㅂㅈㄹ
라는 병원을 택했구여..지금은 제가 생각햇던 100프로는 아니지만
만족하고 지냅니다. 여기서 100프로가 못된다는건 제가 기대치를 높게
잡은것두 있겠지만 머리가 좀 곱슬로 나고 이마를 올리면 조금은 티가 납니다.
글구 요즘 한참 이슈인 밀도 문제도..식모기침을 사용하는 이상 1차에서
밀도를 정상인처럼 완벽하게 하실수는 없습니다. (이부분은 의사샘들이 연구를 더하시길..)
각설하고......암튼 여러분~!
여긴 알바도 있겟지만 다같이 머리하나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켜뮤니케이션 하는 곳입니다.
그러니..너무 싸우지 마시고..병원선택 잘하시고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또 가끔 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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