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귀국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글 못쓰고 오늘 씁니다.
수술 그래도 두번째 인데 ....ㅋㅋㅋ 힘드네요
수술은 잘 된거 같네요.
같이 동행해주신 언빈님께 너무 감사 합니다.
인도와는 많이 많이 틀렸고, 이것 저것 신경을 너무 많이 써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참 언빈님 머리가 진짜 인지 여부 ? ㅋㅋㅋ 진짜 맞습니다.
숱은 전체적으로 적으시지만, 대다모에 올라온 수술훅기 사진의 모습은 맞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대략 후기 올리겠습니다.
5월22일 - 저녁 11시59분 터키 항공으로 출발
5월23일- 오후 2시쯤 현지 도착,현지 운전기사 미팅후,숙소로 감 , 숙소는 우리나라 지은지 얼마 안되는 빌라 수준(현지에선 아파트 임)
잠시 쉬고 병원으로 출발, 견적 및 헤어 디자인 후 1차 수술 시작
모낭채취전 깔질함 3시간30분(닥터가 직접함),20분쯤 쉬고 모낭채취(약2시간)20분 쉬고 모발이식함(2시간걸림)
오후 3시 수술 시작하여 새벽 1시에 끝났음(현지시간)
5월25일 - 동일 과정으로 2차 수술 진행 . 좀 많이 아팠습니다.
왜냐 하면 1차때의 수술 부위를 건들게 되므로 좀 아팠습니다.
그래도 무조건 참았습니다. 현지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저를 보고 큐피테 라고 하더군요 , 그뜻은 고기덩어리 같다고, ㅋㅋㅋ 왜나하면 마취주사가 많이 아프거든요 , 마취주사 맞을때 꿈적도 안한다고 저 보고 고기덩어리 같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2차 수술은 조금 더 걸리더라구요
이로서 수술은 끝났고, 저녁에 닥터 네빌께서 저녁을 사주시더라구요 멀리서 오신분들이라고, 현지식으로 사주셨는데 입에는 좀 ........(먹고 속이 좀 안 좋음)
5월25일 -같이 같던 변화무쌍님 하고 숙소 주변 돌아다님
5월26일 - 박물관 하고 터키군 한국참전기념탑 방문 (병원측 제공)
5월26일 - 쇼핑
5울27일 - 쇼핑 , 숙소 에서 딩굴딩궁
5월28일 - 병원 가서 붕대 풀고 와싱 ,저녁 비행기 탑승
5월29일 - 현지 도착
정리 - 수술은 닥터가 직접 합니다. 모낭채취 기계로 안하고 사람이 직접 합니다. 언빈님 머리는 수술한게 맞습니다. 상태는 정상인이 보기엔 조 그럴수도 있지만, 괜찮습니다.
위 사진
1-4 번까지는 수술 전 머리
5-6번 사진은 1차인도수술후(2008년11월28일 인도 이마라인주변2800모낭 절개)
7-8번 사진은 1차인도 수술후 결과물(5개월15일차)
나머지는 터키 앙카라 네빌 박사 3600모낭 정수리 부위 비절개 시술 입니다.
ps 수술비용은 아마 많이 오를 듯 합니다.
언빈님과 네빌 박사께서 매일 단가 문제 때문에 티걱 거리시더라구요.
가격은 언빈님께 문의를 하시면 변경 사하을 체크 하시면 될거구요
네빌닥터꼐서 멀리서 왔다고 쇼핑및 기타 이동시 차량과기사 무료로 제 공해 주셨습니다.
이상 간략한 후기였구요.. 언빈님 정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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