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r transplantation i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because the final result is finally confirmed after a year.


It is a space where members are diagnosed with their condition after surgery and counseled on postoperative management, case-by-case occurrence, and additional supplementation methods.


It has the most clinical data in the world, where doctors related to hair transplantation also visit to study cases.

Thank you to all the seniors who left a meaningful record that can't express its value to someone preparing for surgery.


Leaving photo data after surgery is also "patient strength" and is a strong insurance policy against future unexpected surgical outcomes.

Re: 수술2년 경과하다

  • 24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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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rgery Method -
  • Implanted Amount -grafts
  • Surgery Progress -
  • Age Range 비공개
경험자 wrote:
> 시간이 나는 터에 짧게 몇자 적어봅니다.
> 제가 99년 8월에 이식을 했으니까 근 26개월 정도 됬네요.
> 세월 정말 빠르군,,,,
> 우선 모발이식 첨 하신 분 많이 걱정 되시죠?
> 전혀 걱정 하지 마십시오,
> 저같은 경우에는 수술후 정확히 일주일만에 머리감았고, 딱지는 보기 안 좋아서 일부러 손톱으로 뜯어냈습니다. 그러다 심은 머리털도 많이 빠졌지만, 심은 머리는 어차피 빠질 머리니까 일주일만 지나면 모근이 정착된 상태이니까 심은 머리 빠진다고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 수술후 3일 지나니까 얼굴이 상당히 부었었는데, 그것이 3일 정도 지속됬고, 6일 넘으니까 붓기는 빠지더군요.
> 그리고 의사말대로 심은머리가 한달 지나니까 거의 다 빠지고, 수술후 3개월 지나니까 잔털이 나고, 5개월되니까 제법 자라고 6개월 지나니까 이제는 어느정도 커버할 정도 됩니다.
> 그러니 그부분도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 단지, 제가 항상 강조하는 부분은 이식 절대로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겁니다.
> 저같은 경우는 엠자라서 양옆에만 했는데, 수술당시 뒷머리는 상당히 많은 편이었습니다.
> 일반인과 마찬가지였고, 의사도 정상이라구요.
> 그런데, 수술후 1년 지나니까, 뒷머리도 제법 탈모가 되고, 빠지는 머리는 계속 빠진다 이겁니다.
> 물론, 약은 꾸준히 먹죠, 모발 영양제 및 광고 보고 나름대로 분석 하고 샴푸도 써보구요.
> 하지만, 저의 다년간의 경험상 발모약들은 100% 과장광고 내지 사기광고입니다.
> 뭐, 어느 경험자들은 정말 머리가 낫다고 하지만, 왜 나만 안나는 걸까요?
> 절대 속지 마십시오.
> 저는 외국의 모 회사의 광고에 나름대로 분석하고 또 한번 속는 마음으로 구입해서 근 5개월 먹어봤지만, 그거 역시 사기제품이었습니다.
> 광고에는 100 퍼센트 탈모정지 이니 80 퍼센트 발모 이니 하고 떠드는데, 그 인간들 말 절대 믿지 마시구요.
> 돈만 날라갑니다.
> 그저 종로 5가 약국들 찾아가서 발모에 좋은 약 달라고 하십시오, 값도 저렴하고 차라리 비타민이라고 생각하고 드시는 것이 훨씬 맘편하고, 부작용도 없을 겁니다.
> 프로페시아는 최후의 수단이지만, 저는 아직은 안 먹습니다.
> 그리고, 모발관리 센터도 절대 가지 마시구요.
> 돈만 허벌나게 날라갑니다.
> 저도 물론 거기는 안 다녔지만요.
> 말이 딴 쪽으로 샜는데, 결론적으로 모발이식 만족도는 60퍼센트이구, 뒷머리 흉터는 세월이 흐를수록 희미해지는 느낌이군요.
> 하지만, 다른 부위 머리털이 줄어드니 걱정입니다.
> 계속 방어하자니 정말 곤욕입니다.
> 마지막으로 모발이식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하고, 차라리 어느정도 머리털이 유지되있고 보기 흉할 정도 아니면 스포츠로 짧게 자르고 다니는 것이 더 나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어차피 유전인 머리털은 빠질 머리니까, 수술후 이식한 부위 제외되고 다른 부위가 빠진다면 정말 보기 안 좋을테니까요.
> 그저 성형외과 의사들 말에 현혹되지 마시구,,
> 그 인간들은 장사 나부랑이들이니까요
> 여러분들의 행운을 빕니다.
>
>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We cannot rule out the possibility that all surgical cases will be provided with support or convenience from the hospital and written in favor of a specific hospital. All plastic surgery has the potential for unexpected side effects. Please use it only as a reference. The legal rights and responsibilities of this post lie with the publisher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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