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분들의 말을 말을 들어 보면,
약은 평생 먹어야 합니다. 프카는 약효지속시간이 24시간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지만 매일먹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또 안먹으면 빠지죠.
머리털만 난다면 이런 수고쯤은 아무런 상관이 없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프카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의료보험이 안된다면, 처방전받는데 6천3백원.
약국에서 약타는데 5만5천원입니다.
의료보험을 받는다면 약국에서 1만3천원 정도 됩니다.
의료보험을 받고 싶으시다면,
아버지와 같이 병원을 동행하시어 전립선비대증으로 처방받으시면
프카를 저렴하게 처방받으실수 있습니다.
사실상 아버지께 부탁하는게 힘들죠..아들로서 참..효도는 못할망정..(전 이방법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4조각으로 자르기 힘드시죠?
그럼 의사분에게 처방전을 지을때 아예 4조각으로 분할해서 처방을 받으세요.
그럼 약국에서 4조각씩 잘라 하나씩 약봉지에 넣어 줍니다.
약봉지 안은 코팅이 되있어 약의 절단면에 따른 산화작용이나 변질은 우려하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약국에서 잘라주지 않는다면, 잘라달라고 하세요.
될수 있으면 큰약국가야 잘 잘라줍니다. 작은병원에서 약사 혼자 언제 자릅니까...
2만원에 4개월이든 6만원에 4개월이든 크게 부담이 되지 않으실겁니다.
알바한번 하시든, 용돈을 절약하시면 약값에 구애받지 않을듯 싶구요,
될수 있으시면 병원가서 처방받으세요..
용기가 처음에 내기 힘들지, 나중되면 종합병원가서 처방받고, 100평되는 약국가서 약지어 옵니다.
(약사들두 프카 4조각자르면 탈모땜에 먹는건지 다 알죠..)
이 글읽으셨다면, 지금 바로 가서 약타오세요.
있는 머리 지키는게 빠진머리 다시 나게하는것 보다 훨씬 쉬우니까요..
>머리숯이 많이빠져 프카를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머리칼이 나더라도 약을 중단하면
>다시 빠진다고 하는데 , 그럼 평생동안 먹어야 하나요?
>이거참 약값도 장난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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