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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잘했습니다.

  • 23years ago

  • 893
0
어느병원입니까?
그 XX같은 의사는 담거버려야 합니다.
저도 오늘 슈퍼에 갔는데 아줌마가 손님인 나한테 반말하는데 열받아서....
나이많아도 그렇지 손님에게 반말이나 하고 xx
담부터 그슈퍼 안가기로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그 병원명을 제 까페 올려주세요
꼭이요 대다모에 올리면 지우니까요....


>오늘 피부과를 갔었습니다. 울동네 박 피부과라는곳...
>탈모때메 간건 아니구요 두피가 갑자기 벌겋게 일어나는것 같아서 지루성이 아닌가 하고 갔었죠.
>문 열고 들어가니까 사람 겁네 많더군요. 제가 간호사한테 물어봤죠.
>"얼마나 기다려야 되요?"
>"앞에 11분 계시거든요...좀 기다리셔야 될거에요" 그러는겁니다.
>좀 막막했지만 온김에 제대로 알고갈 심산으로 기다리기로 했죠.
>기다리다가 요즘 몸이 하도 피곤해서 잠이 드렀습니다. 구석에 앉아서 졸다가 일어나니까 시간이 30분 정도가 지났더군요. 헐~
>암튼 정신차리구 또 5분 이상을 기다렸씁니다. 그랬더니 절 부르더군요...
>진찰실로 들어갔죠.
> "안녕하세요! ^^ "
> "........" (이 씹새가 대꾸도 없이 눈동자로 와서 앉으라는 듯한 엿같은 꼬라지를 보이지 뭡니까...조또...
>제가 다시 말했습니다.
>"제가요 원래 탈모가 있는건 아는데요 요즘 두피가 빨게지는거 같아서요 혹시 지루성 피부염 아닌가 하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의사새끼 제 머리를 휙 보더니 좀 털고 그러는겁니다. (한 3초...)
>물어봤죠.
>"지루성 맞아요...? "
>의사새끼 하는말..... "어 맞네"
>이런 씨발 호로새끼를 봤나...싸기지 없게 반말지꺼리에 존나 성의 없는 대꾸. 개새끼.
>진짜 순간 얼굴이 확 달아올랐습니다.
>참았죠. 어쩌겠어요...ㅡ.,ㅡ;;
>다시 물어봤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나을까요?"
>"약발러!" 으아~~~~ 이런 씨발 모 이런 새끼가 다있나!!!!
>진짜 꿈인줄 아았어요. 넘 황당해서.... 정신이 어벙벙해서 있는데 그새끼 또 이러는겁니다.
>"처방전 받아가라"
>가라....? 꺼지라고....? 훗~ 이런 조루증 걸려서 딸딸이친 토끼 좆물같은 같은 새끼...
>그냥 일어나서 나갈려고 문여는데 그러는겁니다.
>"샴푸로 머리 감고 약은 머리에........." 어쩌고 씨부리는걸 문을 있는 힘껏 쾅~! 닫아버릭 나왔습니다. 진짜 크게... 나오는데 밖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이랑 간호사가 다 놀래더군요.
>의사새끼 마지막까지 씨부리는 개소리도 샴푸로 머리감고 약은 머리에 바르라는 소리였을겁니다.
>그럼 씨발 샴푸로 발씻고 약은 좆에 바르냐...? 개색꺄...
>의사새끼라고 힌 소복이나 걸치고 앉아서 지껄인다는 개소리가.... 어우 썅~~~
>암튼 나와서 사람들이 눈이 휘둥그래서 저를 쳐다보구 있는데 제가 간호사 쪽으로 가서 처방전 받을려고 했다가 간호사 쌍판떼기 보니까 또 뚜껑열려서 그냥 바로 나와버렸습니다. 돈도 안내고...
>돈 낼 이유도 없죠...
>병 고치러 갔다가 병 하나 더 얻어가지고 왔습니다. 조까튼...
>40분 가까이 기다리고 들은 얘기는 딱 3마디. '어 맞네' '약발러' '처방전 받아가' 이게 다네요. ㅎㅎ
>그 새끼 다음에 병원 문 닫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뒤통수를 반으로 쪼개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화채를 해먹고 싶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조까튼 새끼...그따위 의사 새끼들이나 그딴새끼들 신봉하고 쇼하는 간호사 냄비들이나 여기서 설치는 업자나 또 그 앞잽이 알바새끼들이나 존나 병신같네요.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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