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할려고 노력합니다.
통계방법을 따라 작성된 논문들도 보고 개인의 후기도 참고합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만큼은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내린 '주관적인' 결론은 이렇습니다.
저의 경우 프로페시아 복용했다고 성욕감퇴,발기력,정액량감소,성기크기등
모든 성적인 부분에서 큰 후퇴는 없었지만
체감상 10~20%정도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 다각도로 실험해보았습니다.
통계학적으로는 이런 경우 전혀 신뢰할 수는 없는 통계방식입니다.
많은 도움을 받은 만큼 제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합니다.
성욕감퇴는 한 20%정도. 처음 두 ~세 달은 모릅니다. 이후부터 체감 가능합니다.
평소 섹스가 별로 떠오르지 않지만 자극 받으면 분명 신호가 옵니다.
발기력 역시 10~15% 정도는 하향되는 것 같습니다.
성기길이는 , 하하...제가 좀 큰 편이라 별 생각이 없었지만 실제로 국내외 포럼을 둘러다녀보면
성기 크기가 작아짐을 경험했다는 글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길이에서는 변함없었지만, 굵기에서 만큼은 약간 하향된 것 같습니다...
분명 체감상이나 줄자로 잴 때 측정이 달라질 만큼요.
개인이 측정하기에 오차도 많겠지만 최소 두 달에 걸쳐서 10번은 측정했습니다.
하하
약 복용하시는 분들에게 겁준다...이런 의도로 작성한건 아닙니다.
다만 몇 몇 논문만 보고 부작용은 전혀 없다--이렇게 생각할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 상태만 유지한다면 평생복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나이 미혼남이 대머리가 된다는건 너무나 가혹하기 때문에
사촌형을 보았는데 40초반에 0자형 탈모가 왔더군요. 외삼촌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저 역시 올중반에 상당히 진행된 0자형 탈모가 온 걸 깨달았습니다.
프로페시아가 저를 살렸지만 부정적인 영향도 준 것 같습니다.
여기 회원분들은 성적인 부분에서 체감상 부정적인 영향을 느끼셨나요?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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