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전에도 글을올렸던 작성자입니다.
머리숱이 1/2로 줄었다고 생각되었던건 정말 1달도 안된거같습니다. 분명 올해 6월초까지는 괜찮았으나
6월말에 갑자기 급격하게 숱이 줄었다고 느꼈습니다. 탈모가 갑자기 이렇게 진행되지는 않고 천천히 진행되었던 거다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으시지만 제가 성격이 예민한편이라, 정말 2~3주만에 숱이 1/2로 줄었던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를 6월말 바로 먹게되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시작하고 벌써 5개월차에 접어드네요..
6월말 복용시작하여 1~2달째는 머리가 털리다가 3~4개월차에는 머리숱도 좀 생기고 굵어졌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2주일사이에 머리 숱이 더 줄었고 연모화가 정말 2~3일만에 급격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5~6개월사이에 머리 연모화가 숱이 왔다갔다 거리며 급격히 없어지니 너무 힘드네요.
저의 탈모 유형은 원래 M자는 가지고잇었으나, 지금은 정수리, 전두부에도 숱이 많이줄어든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중에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를 5개월차까지는 털리고 좋아지고 반복하다가 6개월이상 복용하여 좋아진 케이스도 잇을지요?
이현상이 계절때문에 나빠졌다 좋아졌다 반복하는 현상이라고도 생각하고싶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비슷한 케이스중에 많이 복구되었다는글을 보고싶네요.
많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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