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때 부터 머리 숱이 많은 편은 아니었구 스포츠 머리를 하고 다녔기 때문에 크게 신경은 쓰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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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숱이 적다는 것은 알았지만 크게 신경지 않았구 친구들도 기분 상하지 않게 말을 해줘 숱이 없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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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군대 가니까 그렇지 않더군요. 바로 들어오는 직설 적인 말들. 처음에는 그려러니 했죠. 그런데 계속 그걸 가지고 머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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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겁니다. 군대 가기 전에는 모자 안쓰고 돌아 다녔는데 지금은 모자 없으면 학교도 못 갑니다. 제 스스로 제 안에 갇힌 것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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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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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유전적인 요인에 대한 것입니다. 작은 할아버지께서 머리가 없으시고 작은 외할아버지꼐서도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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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으십니다. 직계는 모두 숱이 많아 주체를 못하죠....ㅠ.ㅠ 저만 빼고................제가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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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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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께 박승철 가서 퍼머 했는데 오늘 보니 컬이 많이 풀려서 지저분 하기만 하고 커버가 별로 안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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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스포츠로 깍을 까도 고민 중입니다. 엠자 이긴 한데 아직 심하진 않고 정수리 부분이 좀 부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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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콩하고 녹차만 먹고 있는데 프페도 복용해야 할지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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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강의 들을 때 뒤에서 지네끼리 제 머리 보면서 웃는 거 보면 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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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땜에 스트레스 받으니 공부고 친구고 머구 다 귀찮더군요.....ㅠ.ㅠ.......
프로페시아를 먹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지금 녹차를 드신다니 프페를 같이 사용하면 두가지 타입의 5알파환원효소를 다 잡을 수 있으니 효과가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먹는 것들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말로만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스트레스와 탈모는 의학적으로도 규명 할 수있는 근거 있는 말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선 뇌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며, 교감신경의 작용으로 혈관이 수축되게 됩니다.
그러면 가뜩이나 혈류가 불량한 두피에 혈행이 더 나빠지게 됩니다. 그러면 모유두에 혈액 공급이 제대로 안돼
모근에 영양과 수분등이 부족하게 되고 두피의 온도까지 낮아지게 되니 모근이 부실해져 탈모가 더욱 심해지는 것입니다.
두피에 혈액공급이 적어지는 이유는 앞에서 말했듯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뇌가 흥분상태로
되어 뇌의 활동이 필요 이상으로 왕성하여져 뇌로 혈액이 많이 쏠리게 되니,
상대적으로 생명과 지장이 없는 두피에는 혈액이 적게 가게 되는 것이죠. 그것을 인체의 항상성 기능이라고 하지요.
그러니 항상 편하게 생각하고 스트레스를 안받도록 노력하시죠.
그리고 녹차는 마시지만 말고 두피에 바르기도하고, 머리감고 녹차물로 행구기도 하면 더욱 효과적 일껍니다.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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