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형적인 유전형 M자 탈모였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가면 사진 찍는데 사진찍고 정말 충격이었거든요... 진짜 매일 거울 볼때 제머리가 아닌줄 알았습니다..
너무도 충격을 먹고 난후 진짜 매일 미녹시딜( 2번은 못바르고 잘때 1번씩 매일 발랐습니다)+프로페
진짜 하루도 안빼놓고 복용 꼬박꼬박했습니다. 같은시간에
그후에 모발치료를 먼저 대략 5개월동안 1주일에 1번씩 받았구요 주사치료랑 그런거였습니다
이후 모발이 굉장이 많이 굵어지는 효과를 보았구요.. 그렇다고 없는 머리에 머리가 더 생기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모발이식을 결정하였습니다
원장님도 처음에는 진행중이라고 했고 모발이식보단 치료를 먼저 추천해서 그렇게 했는데 솔직히
많이 좋아졌지만, 저는 풍성함을 원합니다 ㅠㅠ 그러다보니 모발이식을 할시간이 이제 D-day 4일 정도 남았네요..
솔직히 굉장히 두렵고 아플꺼 같기도 하고 실패할까봐 걱정도 많이 됩니다.
1500~2000모 정도 하구요. 전에보다 굉장히 많이 좋아져서 3천모 까지 다들어갈 자리도 없다고 하셔서
저정도만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를 내리고 다니면 안해도 괜찮을 정도지만 머리를 올리고 다니고 바람부는게 싫으면 하는것도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발이식을 합니다
정말 걱정됩니다 ㅠㅠ
잘될까요 수술 ㅠㅠ... 안아플지,, 흉터는 많이 안남을지..
솔직히 병원을 엄청 알아보고 한건 아니지만, 꾸준히 글을 보다보니 서울까지 갈정도는 안되서 일을하다보니 ㅠㅠ
연차 휴가를 3일정도 쓰고 수술을 합니다..
부산 ㅁㅅㅇ에서 하신분들 어떤지 궁금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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