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수리 사진을 찍어보고 확신했습니다.
탈모약을 먹어야 한다고...
젊은나이(?)에 시작한다는게 너무 가슴아프네요..후우...
머리카락이 원래 얇아서 어릴때부터 숱없고, 머리 없다는 말은 많이 들어서 지금도 그런상황이려니 했는데...
진짜 기분이 너무 안좋고 심한말을 하고싶은데 이건 제잘못이니 어디다가 풀지도 못하고..
다른곳에 말하기에는 너무 부끄럽고, 대다모에 말하고 약을 복용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대다모 여러분에게 질문이 있는데.. 몇가지만 여쭤보려고 합니다.
1. 제가 보기에 확실한 탈모인데, 꼭 탈모 전문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고 약을 처방 받아야하는지.
아니면 근처 피부과에가서 약을 프로페시아/아보다트와 같은 약을 처방받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약을 먹게되면 여자친구..에게도 말을 하는게 맞는거겠죠..? 약을 먹으면서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을 양심의 가책이 들어서요..
3. 마지막으로 대다모 회원 여러분은 약을 몇살때부터 얼마나 복용중이신지 알고싶습니다.
말이 길었는데... 대다모 회원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와 제 모발을 살려주세요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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