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20대 중반부터 심하진 않지만, 꾸준히 이마선이 올라갔고, 몇 년전부터는 정수리도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제가 20대 중반때 프페를 3~6개월 가량 먹었었는데,
그때 너무나 피곤했거든요. 수업때 꾸벅꾸벅 졸기 일쑤였고,
확실히 머리가 굵어지는 느낌은 들었는데,
이마선이 계속 진행되는거 같아서, 먹는걸 끊었습니다.
최근에 탈모치료를 받어서 정수리 부분은 진행이 거의 멈춘거 같은데,
이마선은 계속 빠른 속도로 올라가네요.
의사말로는 이마선은 호르몬관계로 약먹는게 방법인데, 몸에 안좋으니 안먹는게 나을거라고 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간이 약한편이라서( 병이 있는건 아니지만 ), 요즘에도 만성피로가 있거든요.
프페약까지 먹으면 피로감과 간이 훨씬더 안좋아질거 같아서 먹는걸 주저하고 있지만,
( 대다모 프페 부작용보니 어마어마 하던데요. 피로감이나 간치수 올라가는거~ ㅜㅜ )
계속해서 올라가는 이마선 보면, 다시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성적으로 약해지는건 적은 나이가 아니므로 그려러니 하겠는데, 피로감과 건강문제는 두렵네요.
고민이네요.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하나더~프페약이 피로감이나 간과 무슨연관이 있는거죠?
호르몬때문이니까 성적으로 약해지는건 이해가 되는데~
고수님들 답변좀^^
ps : 엄지의 제왕보고 굉장히 희망을 가졌는데, 프페약은 기본으로 먹어야 된다는 책의 내용보고 실망스럽네요.
약안먹고 효과봤다고 하면, 어성초든 다 해보겠는데,
일단은 몸에 좋을테니 현미밥만 먹어보려구요.
모발이식하면 약먹는건 필수라고 하는데, 모발이식도 쉽지 않겠네요 ㅜㅜ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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