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렷을때부터 머릿결이 얇앗구요,
23에 군대에 입대하고 군생활 하는동안에도
M자나 탈모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평상시에 왁스나 스프레이로 스타일링을 하고 다닙니다.
(15살때부터 28지금까지두요..)
2달에 한번씩 파마도 하고있고 술담배도 합니다.
작년 겨울부터 털갈이 하듯이 머리가 빠지더니..
침대를 봣는데 강아지도 안키우는데 엄청나게 빠져버린겁니다 . 불과 한두달 사이에....
빠질때도 어??뭐지?? 넘겼는데 어느순간 앞머리를 내리니 듬성듬성 가려지지도 않고 헤어라인이 올라갔습니다ㅠ 정말 한순간이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정수리부분이랑 이마헤어라인
그리고 앞머리?윗머리 라고 해야되나요 ㅠ 윗머리요..
구멍나듯이 빠져버린겁니다. 머리도엄청 얇아져서
앞머리를 띄우지 않으면 누가봐도 탈모라고 느낄정도로요 .
이 사이트를 통해 회원님들이 당장! 우선 약복용부터 해야된다는 글들을 접하고
처음에 혼자 피부과가서 탈모라고 하기 부끄러웠는데
상담받고 지금은 자기관리라 멋있다고 느껴집니다.ㅎㅎ
저는 프로페시아 처방받고 지금 6개월째 먹고 있습니다.
M자는 밀리는 부분은 멈췄구요. 잔털이랑 듬성듬성 뿔마냥 털이 나구 , 모발이 두꺼워져서 윗머리도 채워진느낌이고, 앞머리 이마 양끝부분 모발이 얇은부분 있죠?
그부분이 모발이 두꺼워져서 앞머리 내려도 티가 많이 나질 않기 시작했습니다! 일어나면 항상 베게에 머리 빠지는걸 확인하는데 빠진수도 거이 찾아보기힘들구요.!
약복용은꾸준하게 하루도 빠지지않고 일어나면 아침마다 챙겨 먹었구요, 따로 비법은 없엇던거같습니다.
대다모회원님들 글 보면서 용기내어 치료를 받았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복용하면서 이대로만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대다모 회원님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득모합시다!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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