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용으로 써 보는 글 입니다 ^^ 의미없는 글은 금지 된다고 하길래...)
대부분의 분들이 비용적인 측면이나, 모낭 발췌량 이유로 절개술을 선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수 년전에 그랬고요.
문제는 절개술 선택 시 후두부에 남게 되는 흉터입니다.
아무리 봉합이 잘 되고, 염증관리를 잘 하였다고 하더라도 짧은 머리를 하게 될시 절개 부위의 노출을
피할 수 없게 되는 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몇 글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1. 절개부위에 머리를 길게 하여 가린다.
- 누군가 머리를 헤집으며 자세히 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지만, 짧은 머리를 할 수 없게 된다.
2. SMP와 같은 두피문신 시술을 진행한다.
- 흉터부위가 정상적인 주변부 두피와 색, 질, 높이 가 달라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
- 흉터로 피부가 부푼 부위에 경우 점으로 찍은 잉크가 넓게 번질 수 있다 (직접 전문의와 상담해서 들음)
- 회복이 빠르고 비용적인 면에서 긍정적이다.
- 시술 범위, 횟수의 제한이 없다.
3. 비절개 이식술을 흉터부위에 진행한다.
- 흉터부위의 상태에 따라 진행이 불가능 할 수 있다.
- 두피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정상 두피보다 생착율이 떨어진다. (1~2차로 진행 될 수 있다. 시간이 오래걸림)
- 문신에 비해 느리지만 회복이 빠르다. 하지만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 (회복기간은 약 2주, 그 후 헤어커트도 가능하다.)
- 시술과 관리가 잘 진행된다면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문제는 역시 비용과 가능 여부.
여기까지가 제가 이제까지 알아본 정보이고요, 혹시 더 유익한 정보가 있으시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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