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current state of my hair.>
어느덧 30대 마지막해가 왔어요
이전 10년 동안 가발을 착용하고 지내왔는데..
이제 여기에 탈피하고 싶은 맘이 듬니다.
작년부터 모발이식을 도전해 봐야지 맘만 먹구 있었는데..
시간상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도 이대로 있습니다...
제 머리상태에서 어느정도까지 좋아질수 있는지..
그게 젤 궁금합니다.... 많은 돈을 들어가는만큼
마니 ..
제가 바라는건 그래도 젤 이나 스프레이등으로 어릴때 처럼
스타일을 낼 정도 (넘 큰기대인가) 넘 마니 바라구 있습니다.
대다모 포토후기들을 보면 저보다 심각한 사람들이 없어보이기에
전 아예 안되겠지하고는 혼자 포기도 몇번씩 한답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사진을 올려봅니다..
보시는 분들의 진신어린 말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얼마의 양을 이식해야 하는지.. 어느정도의 모습으로
바뀔수 있는지 회원님들의 관심부탁드려요...
2-3개 병원상담을 해봤으나 모낭 수 결과 등 다 다른 말씀을 하시길래
아직 상담병원에 대한 신뢰를 못 하겠어요
병원에서는 뒷머리가락은 건강하고 충분해서 이식 가능하다고는 말씀들하시드라구요...
- Please report the review of Hair Transplant surgery on this bulletin board. (Deleted and 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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