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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ns & Counseling] 소주맘님 쪽지 답변드립니다, 쪽지는 제가 권한이 없다고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9years ago

  • 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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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확실히 약을 써서 치료를 목적으로 한것은 도포용 커클랜드, 3달치 한번에 사서 발랐습니다.

/제가 약을 안먹은 것은 미지의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 떼문이였습니다, 제 2차적인 부작용이 개개인의
체질과 장기의 기운에 따라서 어떻게 적용이 될지는 미지수 였기 떼문이였습니다./

/제가 한의학을 전공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동양에 널리 알려져있는 체질법과 나의 체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그 정보를 어디에서 얻었냐며 한 포털사이트에서 (탈모와 관련이 없는)txt파일로 올려져있길래 저는
출퇴근 시간에 틈틈히 읽었습니다. 그 내용은 이미 인터넷에 올려져있는 체질법과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M자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나쁘다, 올바르다를 판단할 순 없습니다.
왜냐하면 김세환 선법사님을 예로 들면 그 분은 90년대 이마의 형태를 그대로 20년이상 유지 해오고 있기 떼문입니다.
사람마다 특성이 다른 만큼 두드러진 이마의 형태와 모습이 갖추어져 있기 떼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운명이라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자신이 더욱 건강하게 사느냐.
아니면 더욱 악화시키냐는 생각의 차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렇기 떼문에 저는 상황을 악화시키는 선택을 벗어나기 위해서 그렇게 발버둥 쳤던 것 같습니다.

일단 약물 도포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자기전이나 샤워후에 머리를 감고나서
코퍼펩타이드 원액을 그 부위에만 바릅니다.(양쪽 이마 모서리)그리고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도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인 레티놀 크림 2.5퍼센트 짜리를 바릅니다.(레티놀 크림과 스티바A크림이 있는데 알려진것은
스티바A크림을 바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바로는 레티놀 크림이 스티바A크림과 성분이 같고
성분 표시 영문에 보면 retinol 함유량이 적혀 있을 것입니다. 즉슨 스티바A크림은 비타민A성분을 다량 함유한
크림이죠. - 국내에서도 저렴하게 파는 비타민A크림도 있으니 /저는 피부에 바를때 그걸 바릅니다- 주름개선에 좋기 떼문이죠(데이셀 닥터비타)/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길어져서 간단히 줄여서 말씀드릴게요,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코퍼펩타이드 원액 도포 - 미녹시딜 도표용 약물 도포 - 레티놀 크림(가격이 부담스럽다면 국내에서 파는 비타민A크림이 있습니다(1만~2만원)

약물치료를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문뜩 드는 생각이 저의 이마형태가 이미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여서 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마 형태를 잡기 위해서 빠졌다는 기만자스러운 생각마저도 드네요 ㅎㅎ

어머님의 학생이 저의 상황이였다면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거울을 볼때마다 두려운 생각이 많이 들거라고
공감합니다.
그리고 빠지는 량이 줄어드기를 많이 기도를 하고 있겠죠.
대게 그런 스트레스의 영향으로 식욕이 부진이 되거나 삶의 의욕을 잃어서 악화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하나의 해결책을 만들었죠, 민간요법이기도 하고 과학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시도를 했다고 해서 다 도움이 될 순 없지만 결과가 좀더 약화가 되어서 나중에 비용적인 부분에서도(심는)
줄어들기를 바라고 했던 것이니 이해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ㅎㅎ

1.요료법 - 여드름과 관련해서 했던 것인데 아침에 제일 처음 눈 오줌을 마시는 것이 였습니다,
약이라고 달게 먹을려고 했으나 결국 오줌이 각종 이물질이 섞여 나오거나 밤새 몸속에 머문
결국 하수도에 있는 오물과 같지 않습니까? 저는 3주동안 마셨지만 별다른 기미가 보이지 않아
중단을 했습니다.

2.한약관련 재료 - 체질공부 후에 저에게 맞는 재료중 하수오,산수유가 모발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 저는 월급날에 이 재료들을 사서 마시거나, 환을 직접 하루에 7개씩 먹었습니다.
먹는 방법에 대해서는 확실한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 것이 자칫 잘못하면 두드러기로 인해서(체질과 맞지않아서)
고생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같은 경우는 하수오즙,산수유 끓인것(신맛이 강하기 떼문에
벌꿀을 넣어서 단맛을 나게 한다거나 음료스와 몇대몇 비율로 섞어 마셨습니다. - 신장에 도움이 되는 재료이지요.),하수오 환을 먹었습니다.

3.비타민재 - 제가 근무하는 일터에는 따로 영양사가 없어서 비타민 섭취에 대해서도 고려를 해보았습니다,
그와 관련된 글들도 대다모 사이트에서 보았구요, 대게 모발이 얇아서 먹는 비타민재 중에서도
이미 많이 알고있는게 비오틴인데 비오틴 중에서도 맥주효모를 비오틴과 함께 만든 것을 따로 파는걸
인터넷쇼핑을 통해서 구입해서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D,오메가3가 다량 함유된 멀티 비타민제를 먹었습니다.(오메가3가 있기 떼문에 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4. 고민 해결 - 제일 해결해야 되는 첫순위가 바로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을 해결한다면 이미 탈모의 치료에
절반이상은 도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저 혼자 해결 했지만 어머님이라는 믿어주는 존재가 있고, 서로 많이 알아간다면 결국 원하는
모습에 도달해 있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 양파가 모발의 탈락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저는 매일 양파를 먹고있습니다.

몸의 체질이 찬 음식을 먹어도 상관이 없다면 상관은 없겠는데.
삼겹살 등과 같이 찬음식을 자주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기 떼문이죠.
사람마다 닭고기를 먹어도 소화가 잘되는 체질이 있고 삼겹살을 먹어도 소주를 자주 먹어도
되는 체질이 다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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