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식을 사용하는데요.... 사용한지 3달정도 되니깐 모발상태도 그렇고
머리숱이 너무 많이 빠져서 as를 신청하였습니다.
as 신청하는동안 클립식을 착용하고 ( 샘플용 ) 한달정도 기달린후
as 신청했던 제품이 도착했는데... 와 ~ 숱 정말 많이 붙여져 왔더라구용...
머리길이 조정해서 이발하고 나서 숱이 너무 많아서 좀 이상하다고 하니깐
이정도는 괘찮다고 왁스칠 하면 괜찮아 질꺼라 하더군요...
그말 믿고 집에 갔는데 와이프가 와 장난 아니다...
완전 티난다... ㅋㅋㅋ 이러면서 막 배꼽 잡고 웃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웃고 넘긴후 아침에 왁스칠 깔끔하게 하고 출근을 했는데
회사 사람들 난리 났습니다..
완전 뚜껑 얻어 놓은거 같다고 가발 같다고 .....
헉!! 완전 얼굴 달아오르고.... 말문이 막히고...
보는사람마다 와 가발같다...
옆에 앞아 계신 차징님은 솔직하게 말해봐바 ...
이거 가발 맞지? 아주 큰소리로 대놓고 얘기하십니다..
지금 회사 출근한지 2시간 좀 넘었는데...
완전 짜증나서 미칠지경입니다.
오늘 다시 업체에 가서 숱을 더 쳐달라고 해야 될지...
집에가서 머리털을 다 뽑아버리던지... 정말 짜증나 죽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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