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발 3년차 인데요 지금은 모발 이식 한지 10일 정도 되엇습니다
모든분들이 그렇듯이 저역시 가발티안나는것에만 관심을 가졋엇습니다
고정식은 머리를 밀고 그자리에 접착하는방식이고 가려움 그외 대다모 회원들의 안좋단 말이많아
클립식으로 맞추엇는데 첨에는 좋앗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주 잠시동안 입니다
첫째 바람 부는날 어쩌실건가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화일같은걸로 앞머리 부분을 가려주는거엿는데 어느정도 효과는 잇지만 불안초조 장난 아닙니다
두번째는 음식점에서 식사할때 흐르는 땀이 문제입니다 (더운 날씨도 문제가 되겟죠)
다른 사람들은 물수건으로 앞머리까지 제끼며 시원하게 닦는데 가발쓴 저는 이마에 땀 찍어내듯이 닦습니다
사람들 이상하게 쳐다보는 시선 역시 불안초조
세번째는 시비붙엇슬때 일단 저자세 됩니다 이유는 다 아시겟죠
네번째는 가끔씩 머리에 뭐 묻엇다며 다른사람손이 가발로 올때 반사적으로 몸제껴지며 당황 굳이 내손으로
해결한다며 거울 찾을때 역시 사람들 이상한 시선
땀문제가 잇스니 운동은 당연 금기사항
가발회사 믿지 마십시요 실내에서만 근무 하시거나 하실분만 하세요
앞머리 쓸어올릴수 잇는 가발 나오면 저두 하겟습니다
그거 아니면 절대 하지 마십시요 그돈 차라리 모발이식 하는데 보태시거나 치료비용 하십시요
모발이식도 엠자형 탈모 분들이 효과가 잇다하니 참고 하시고요
문제는 가발이 내모습인줄 아는 분들이 많아 질수록 그 스트레스는 점점 배가되어 간다는거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고정식 하시는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고정식은 한달정도 머리에 접착한채 생활하는걸로 아는데 가려움이나 비위생적인거 말고는 정말
자기머리처럼 행동하며 지낼수 잇나요 땀닦을때 운동 축구같은거 또 바람불때 앞머리 날리는거
신경안쓰고 다닐수 잇는지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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