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걸지 마시고 미리 대책을 준비하세요
검사원 마다, 출국 나라마다 다릅니다.
가발이라고 미리 설명하면 그냥 통과할 수도 있고, 잠시 사무실에 들어가서 벗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는분이 클립식이었는데 그나마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서 사무실로 데리고 갔뎁니다. 그자리에서 벗기진 않았다네요.
가발 가방에 넣고, 통과할 때 잠시 모자 쓰는 것도 좋은데 일행이 있으면 좀 그렇겠죠? 모자는 검사원이 벗으라고 합니다.
전 앞머리는 양면테잎, 뒷머리는 클립인데요. 외국갈 때는 아예 충돌의 여지를 없앨려고 클립을 떼고 양면테잎으로만
부착합니다.
좋은해결책 찾으시고... 여행 잘 다녀오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퍼왔는데요, 도움이 되시길...
예전에는 금속탐지기 든 검사원에게 클립식 가발이라고 말하면 그냥 통과했습니다. 클립식 가발이 아니어도 벨트나 옷 등에서도 금속탐지기에 의해 소리가 날 수 있거든요. 그러나 요즘 특히 미국은 출입국 때 까다롭게 검사하고 있습니다. 삐- 소리가 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물건은 전부 꺼내놓고 검사합니다.
이런 사실을 참고하셔야 할거구요.
여행하는 기간만이라도 클립식을 본딩부착식이나 양면테이프 방식으로 하는것은 어떨까요?
금속성분이 없어서 입출국 때 자유롭습니다.
평소에는 자유로운 세면 세발 등 님의 성향으로 클립식으로 사용하시다가
특별한 경우, 님처럼 여행이나 또는 결혼식이나 체육대회 등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에는 본딩 방식이 좋습니다. 접착력이 우수하거든요. 또는 클립 방식의 자유로운 탈부착 방법과 본딩방식의 접착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양면테이프 방식도 좋은 방법입니다.
님께서 가발 맞춘곳에 가시면 그 정도의 (여행기간만이라도 클립을 떼어내고 본딩방식 후 다시 클립 부착) 서비스는 해드릴 겁니다. 님께서 이용하시는 곳이 어렵다면, 다모코리아에 한번 방문해 주세요.
님의 요청과 다모의 판단으로 좋은 부착방식을 찾아보죠.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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