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의 청년입니다.
>머리가 빠지기시작한지 어언 8년....
>26살까지 엄청 머리가 빠져서 정수리 이마등 엄청나게 반짝였는데
>한3년전쯤부터 약을 복용하지도 않았는데 정수리와 이마에 머리가 많이 나더군요.
>어느날 자주가는 미용실에 머리 깎으러 갔는데 머리 엄청 많이 났다면서 놀라더군요.
>희망을 갖고 살았는데 그냥 여기서 멈추네요.
>물론 머리카락이 빠지지도 않고 나지도 않고 있습니다.
>정수리는 많이 해결되었는데 M자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가발을 맞추려고 합니다.
>
>쓸데없는 말만 많았네요.
>제가 묻고 싶은건 가발쓰고 모자를 쓸 수 있는가입니다.
>그리고 모자 쓰고 있다가 벗으면 티 많이 날까요?
가발에는본드형과 클립형 크게 나눠 있는 걸로 압니다.
꼭 모자를고집 하자면 본드쪽 이 좋았지만 본드는 고생을 많이 합니다.
클립쪽 이현명한것같군요.
그외에도 많은 종류가 있는걸로압니다.
가발사이트를 잘 찿아 보세요.
인조인지 인모인지 머리에 이상은없는지
본인의 판단이 우선이 아닐까 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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