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m모사 가발을 착용했었는데 정말 답답했습니다. 디자이너가 들어와서 티도 안나고 길이도 적당히 해준다고해서
1주일 뒤에 가서 했는데 정말 티납니다. 길이도 엉망이고요. 머리가 아주 없는 상태는 아니어서 할까 말까 망설이다. 상담하러
간건데 완존히 상술에 당한거죠. 요즘 하모씨가 나와서 광고하던데 그거 다 장사안되서 그러는 겁니다.
솔직히 그냥있는 그대로 사는게 훨씬 나아요. 당당하게 자신을 속이지 말고 남을 속이지 말고 상술에 넘어가지 맙시다. 하모씨
모르긴 몰라도 무지하게 답답할겁니다. 협찬받아서 그거 하고 다닐려면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특히 여자들 눈을 절대 속일수 없습니다. 남자가 10명 중 1명이 알아본다면 여자는 10명중 5명은 알아봅니다. 광고에 머리감는
모습 택도없습니다. 머리안에 기름끼고 썩은내나고 앞머리에 테이프 붙여야하고 하시려는 분들 심정 압니다. 탈모 정말 사람
미치는 것이니까요 그심정 안겪어 본사람은 모릅니다. 물론 선택이지만 제 생각엔 그냥 있는대로 사는게 좋은것같습니다.
한번 속이기 시작하면 또 속여야 하는게 인간심리 자신감 회복을위해 당당하게 알리고 멋지게 사시는 것도 물론 괜찮겠죠
그냥 제 작은 소견이니 너무 참고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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