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때문에 연휴내내 집에만 있었어요
전요... 머리가 이러기전 전요 정말 아주 많이 밝았던 아이였어요......
모든걸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하는주위였고 친구들 고민들어주는거 즐겼던 아이였구요....
친구들이 아주 많았어요......지금저요 정말 인정하구싶지 않지만 부정적으로 생각하구요 그렇게 좋아하던 친구들과 멀어지구 있어요 문제는 저죠 아무렇지 않게 하는모든 말이 나에겐 상처예요 저 어쩌죠 할수 있다란 구호를 항상 외치지만 ........
오늘은 옛사진을 봤어요 정말 그렇게 많았던 나의 머리가 어디로 간 것일까 그땐 내가 이런고민을 하구 살거란 생각은 꿈도 안꼈었는데 가장 슬폈던건 햇빛을보며 밝은 표정으로 찍은 나의 사진이예요 .......그땐 햇빛을 안 싫어했었나봐요 지금은 재일 싫어하는건 햇빛인데 낮이 싫어요 저 넘 어둡죠 ....
다시 힘내야 겠죠 아프닌깐 넘 약해져요 저 한테 힘좀주세요 ...
저 다시 그때 그머리로 돌아갈수 있겠죠.....님들 우리 지쳐도 끝까지 가요 서로 의지하며
그래도 주저리 주저리 쓰닌깐 맘이 좀 낳아요 님들 고마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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