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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꽃다운 20살인 학생입니다
지금 군대에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제가 탈모를 시작한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때부터 머리가 훤히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의 유전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고등학교때 괜한 스트레스도 받고
신경도 많이 쓰기도 하였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잠깐 그러는 거다고 안심시키곤 하셨습니다
어느날 어머님께서 아무렇지도 않으셨던분이..
제 머리에 눈이 가시더라고요..
빨리 치료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쩌다 알게된 피부과에 가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제 먹은지 2주가 되어가네요..
아직 어린 저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되어갑니다
먹은지 2주가 되어가는 이때에 머리를 감으면
수없이 많이 빠지는 머리..
어떻게 해야할지 항상 고민입니다
내공 부탁드리구요~
아 그리고 탈모시작하면 머리를 기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짧게 깍는게 좋을까요?
친구들 말로는 머리를 길어서 가리라는 친구도 있고
짧게 깍으면 잘 안빠진다고 하는 친구도 있고
참고로 지금 저는 스포츠형에서 약간 긴 머리입니다..
의견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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