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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로게인 40일 후기
20대후반의 남자입니다.
탈모유형은 M자구요.
M자가 꽤 진행이 될때까지도 그냥 속수무책으로 방치하다
보기도 흉하고 사회생활도 기피하게 되어 더이상 않되겠다 싶어서
프카와 로게인을 40일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사용을 않하려 했습니다. 이유인즉슨
프카도 그렇고 로게인도 그렇지만 둘다 M자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고
정수리 탈모에 효과가 좋다고들 합니다.
또 프카의 부작용이 두렵기도 했구요.
성기능저하나 간기능저하 등등의 부작용 말입니다.
그런데 점점 더 깊이 파여가는 M자를 보고 더이상은 않되겠더군요.
지금 프카+로게인 사용 40일 되었습니다.
일단 부작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많은 분들이 프카나 프페 복용한 후로
성욕감퇴나 피로를 호소하시던데 이건 사람마다 다른가보군요.
저는 성욕감퇴나 피로라는 부작용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부작용 첨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다면 기억력이 좀 않좋아 진거 같습니다.
프카때문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여하튼 프카 시작할 즈음 부터
기억력이 영...단지 그것뿐입니다. 심각할 정도는 전혀 아니구요.
어쨌든 저 같은 경우는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기억력 좀 나빠진것 빼곤.
딱하나 나타나는 이 부작용도 프카때문인진 확실치 않구요.
그렇기 때문에 프카 시작하려는 분들에겐 부작용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요.
다음으로 효과에 대해 말씀드려야겠는데 겨우 40일 하고 무슨 효과가 있겠냐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일겁니다.
저도 3개월은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는지 않나타나는지 안다는게
정설인줄 알고 있었기에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며칠전 문득 M자 부분을 거울에 가까이 갖다대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완전 솜털하나 없이 매끄러웠던 M자부분에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나있는 겁니다!!! 팔에 나 있는 털 정도의 길이와 굶기 정도되는 머리카락이
수북히 나있더군요!! 아 정말 이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T.T
전 정말 정성들여 단 한번도 빠져먹지 않고 프카 하루 한번
로게인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발라줬습니다.
이젠 이 머리카락들이 자라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제가 프카와 로게인을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어떤거에 더 효과를 보고 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로게인을 바를때 M자 파인부분에다 바르는데 바르다보면
이마라인 밑으로도 뭍습니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나지 말아야할 이마라인 바로밑에 이마부분에도
솜털이 뚜렷하게 나있는겁니다.
이걸봐서는 로게인의 효과를 더 톡톡히 보고 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것같습니다.
여튼 제가 치료를 결심하기 전에 많이 알아봤는데
프페와 미녹시딜을 같이 사용해도 무방하며 하나만 사용할때보다
효과가 더 좋다는 정보를 접했었습니다.
M자이든 정수리 탈모이든간에 저는 미녹시딜 제재와 프페나 프카를 같이
병행할 것을 회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정말 40일만에 이런 효과 기대도 않했는데 회원님들도 꾸준히 정성껏
하셔서 득모하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카와로게인 사용하기 바로전에 저의 이마사진을 찍어놓았으니
머리카락이 더자라면 비교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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