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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미녹과 프로페시아 그리고 M자 탈모영향 관계.
사실 저도 의약품 시작할 당시만 하더라도
미녹과 프로페시아는 남성형 탈모에는 효과가 크게 없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바르고, 먹으면서 그게 사실이려니 했습니다.
근데 저의 경우에는 정수리에도 효과가 있지만 M자에도 효과가 어느정도 효과를 보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
왜냐면 제가 제일 처음 찾았던 정보가 이정보이기 때문입니다.
남성형 탈모 m자로 시작하여 점점 올라가는 탈모인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저역시 m자와 정수리 약간의 탈모로 이마가 넓어보이고, 이마 넓어짐과 동시에 머리털은 얇아지는 현상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m자 사이에 잔털이 나아서 자연스럽게 이마가 좁아보이는 효과와, m자 위쪽에도 잔털과 머리털이 두꺼워져 자연스럽게 m자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대다모 분들의 조언대로 m자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약물 치료와 복용전에는 m자라인이
정말 깨끗하여 넓은 이마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상황을 생각해 볼때 , 많이 달라진 부분입니다.
단 , 약물의 극적인 효과는 없고, 차차 개선되어 가는 부분이기에 시일이 걸리기에 천천히 생각하고 바르고 드시는게 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루 1~2시간의 운동, 그리고 금연을 동반하여 약물복용을 한결과 , 특히 흡연전과 후의 차이가 크게 느껴졌고, 사실상으로도 그렇게 결과가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금주까지 시행하고 싶으나,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가 너무 힘들어 금주까지는 아직 성공 못하고 있으나
약물 치료 복용과, 특히 운동, 금연을 하신다면 M자 빈 모낭에 잔털과 M라인 위의 모발의 두꺼워짐 등으로 인하여 꽤 흡족한 결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잔털은 빠진다고 하나, 아직까지는 꽤 괜찮은 결과 인것 같습니다.
조만간 사진 작업 하여 올려보겠습니다.
ps. 이글을 올리는 것은 저 역시 M자 라인때문에 모발이식을 고려할 정도로 심각한 고민을 할때 약물치료는 M자 치료에 도움이 안된다는 글을 다수 보고 실망하여, 모발이식을 하려고 견적까지 받은 상황에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안나서, 어쩔 수 없이 약물치료로 해보자라는 실마리를 갖고 시작한 결과, 모발이식의 생각이 없어졌으며, 저와 같이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정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남깁니다.
탈모인님들 힘내세요
실제로 여기 들어오시는 탈모인들중에 저와 같은 탈모유형이 꽤 되시는 걸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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