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성형외과 모발이식 : 최종필원장
미국모발이식전문의(ABHRS), 아시아 모발이식 임상교육의사 최종필 원장의 모발이식/탈모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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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M자 있으며, 20대 후반부터 피나스테리드 먹었습니다.어떻게든 앞머리로 가리며 살다가 갈수록 이마가 넓어지니 앞머리가 갈라지고, 결국 짧게 이마를 까고 다녔는데 어느날 찍힌 사진을 보니 이마가 너무 넓어진 사실이 확 와닿아 더 미룰 수 없겠다 싶어 수술을 결심했습니다.1. 병원 선택 이유우선 업력이 짧지 않은지를 체크했습니다.새로 개원했을 경우 수술 후기가 적다는 점, 그리고 실제로도 수술 경험이 적을 수 있기에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요.더불어 새로 연 곳의 경우 시스템이 매끄럽지 않겠다 하는 불안함이 있고, 차후 리터치 등 생각했을 때 병원이 계속 살아남아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이기에 중요한 포인트였네요.모든모의원은 2013년 개원으로, 13년 경험 ✔️다음으로 '대표 원장이 직접 수술하는가' 여부를 체크했습니다.흔히 '공장형', '대기업'이라 하는 곳에서 수술할 경우 간판의사(?)분께서 상담을 해주시고 수술은 알 수 없는 분이 하시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해서요.물론 잘하는 분들 많으시겠으나, 나는 그들에게 스쳐가는 대머리1에 불과하겠지만 내게 있어 내 머리는 ONE & ONLY기에 그런 도박이 하고싶지 않았습니다.모든모의원은 대표원장이 직접 수술 ✔️또, '문제 발생시 적극적으로 해결해줄까?'를 체크했습니다.물론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게 가장 좋겠지만, 그럼에도 저는 얼마 없는 뒷머리를 걸고(?) 트라이 하는 것이라 적극 해결해줄만한 곳도 중요하다 생각했네요.아무래도 본인 얼굴을 걸고 영업하시는 분들의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으로 처리해줄 수 밖에 없겠죠.모든모의원 원장님 방송 출연, 직접 유튜브 운영 ✔️여기에 항상 유튜브 켜면 거의 매일 라이브 방송하고 계시고 그 즉시 상담도 해주시니 모든조건 통과해서 상담 예약을 했습니다.2. 상담 과정친절한 실장님께서 맞이 및 상담 해주시고, 원장님 상담으로 넘어갑니다.상당히 프로패셔널하고, 속도감 있게 필요한 내용 모두 짚어주시고요.저의 경우 다른 병원과 비교를 해본적이 없기에 체크리스트를 딱히 두지 않았었는데, 제가 빠뜨린 부분 하나하나 짚어주십니다.저의 경우 M자를 채우고 싶다 하니, 원하는 이마선이 어느정도인지 대충 짚어보라고 한 뒤 대충 그 즈음 선을 잡아주십니다.그리고 함께 사진을 보며 이 부분까지 내렸을 때 이마높이가 어느정도이며 얼굴 전체 비율상 어색하지 않은 괜찮은 라인 수준이라며 몇모가 나올지 대략 계산을 해줍니다.이후 추가적인 설명과 간단히 질의 응답을 한 뒤 원장님과 상담세션은 종료됩니다.다시 실장님 들어오셔서 원장님 진료 기준으로 금액이 대충 어느정도 나올지 설명을 해주십니다.이 때 상담 태도가 사람 마음 참 편하게 하고 좋았는데, 당연히 이미 다른 곳 다녀오셨거나 가실 예정이실테니 마음 편히 비교해보고 결정되면 연락달라는 식으로 마무리 하려 하십니다.이렇게 편히 해주는 만큼, 여러곳 비교 투어 하실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상담예약 잡아도 좋겠다 싶습니다.사실 저는 상담 예약 전 이미 제가 생각하는 조건 다 충족한 곳이기에 수술하기로 결정하고 갔기에, 바로 가장 빠른날로 잡아달라고 요청드렸네요.이래저래 할인 적용 후, 가장 빠른 수술일정인 12일 뒤로 날짜를 잡고 돌아갔습니다.3. 수술 과정수술 전 일주일이면 안내 카톡으로 주의사항을 안내해줍니다.그리고 하루 전 해피콜(?)로 다시 한 번 전날 주의사항을 말씀 주시고요.수술일에는 차를 가지고 갔으며, 발렛파킹 지원되는 주차장 있어서 편안하게 해결했습니다.수면마취하지 않으니 운전 걱정 없어서 차를 가지고 갔는데, 나이스한 판단이었던걸로.도착하면 수술실로 이동해 진행합니다.옆에 휴게실이 있는데 여기서 옷을 갈아입고, 전투준비(?)를 마친 뒤 수술대로 이동합니다.이 때 다른 병원은 모르겠는데 상당히 MZ한 병원 느낌으로, 이어폰 끼고 핸드폰 하며 할일 다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뒷통수에서 모낭을 체취할 때 완전 엎드리는 침대타입이 아닌, 반쯤 엎드려 이마를 대고 몸을 늘어뜨릴 수 있는 마사지체어타입에서 진행을 하거든요.그래서 수술 중 얼마든지 핸드폰으로 놀며 지루함을 해결할 수 있었네요.모발이식 하는 분들 중 지겨울까봐 수면마취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 들었는데, 여긴 적어도 심심할 걱정은 없습니다.수술과정은 마취, 체취, 식모 반복입니다.원장님이 마취와 체취, 식모 등 전반적인 작업 하시며, 그 사이사이 수술실에 꽤 많은 스탭들이 일사분란하고 매끄럽게 나머지 작업을 하십니다.통증에 대해 얘기하자면 마취 하는 과정이 제일 아픈데, 이마쪽에 보톡스 맞을 때 딱 그정도의 따끔함입니다.못견디게 아프고 이런 것 아니니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또 꽤나 만족스러웠던 점은 여기 수술실 분위기가 참 좋다는 것 입니다.제가 핸드폰 안하고 있으면 간호사분들이 먼저 말도 걸어주고, 재미난 얘기해가며 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시간 잘 가게 수술할 수 있습니다.간호사분들끼리도 다들 사이가 좋으신지, 저와 대화하고 있으면 또 다른 분께서 끼어들어서 티키타카(?)도 되고, 꽤 유쾌했네요.또한, 점심시간 겹치게 있어서 배고프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수술 중간에 잠시 쉬는시간(?)처럼 옆의 휴게실로 가서 준비해준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수술 자체가 크게 아프거나 불편함 없다보니, 중간에 밥먹는데도 거북함 없었고 샌드위치도 참 맛있었네요.이후 다시 마취 풀리려 하면 추가마취, 모근체취, 식모 반복으로 16시 40분 즈음 수술을 마쳤습니다.3100모+@ 진행하며 식사시간 제외하면 약 5시간 걸린 셈이네요.수술을 마친 뒤 선생님과 잠시 또 면담을 하는데, 진행하기로 한 모발보다 더 많은 수의 모발을 추가로 심어줬다고 하십니다.디자인대로 하다가 생각보다 모량이 더 필요하다 싶으면 서비스(?)로 이렇게 넉넉하게 해주시는 듯 한데, 그 수가 적지 않아 참 감사했던 기억이네요.수술을 마친 뒤 집에 갈 때는 수술부를 가릴 수 있도록 비니를 제공합니다.후드를 입으면 굳이 비니를 안쓰고 가는 게 가능하다 하는데, 잠시 약국에 들릴 때 붕대로 감은게 보이기 싫어서 비니를 줬으면 좋겠다 하니, 간호사분들께서 낑낑 늘려서 수술부 쓸리지 않도록 장착(?) 해주십니다.항생제 등 근처 약국에서 타간 뒤, 집으로 가면 병원 일정은 끝입니다.3. 수술 후 / 경과수술 직후에는 붕대로 둘둘 감고, 뒷통수에도 꽤 강한 압박을 해주셔서 따로 머리를 볼 수 없습니다.첫 날은 그대로 자며, 그 다음날 다시 내원을 하면 스태프께서 샴푸를 해주십니다.그리고 2주 뒤 재방문을 해야하는데, 그 때 까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머리감는법 등을 알려주시네요.그리고 수술 다음날 찍은 사진입니다.기존에는 베지터(?)마냥 M자 가운데가 있었는데, 그곳도 밀도를 높이기 위해 바리깡으로 밀고 심어서 그냥 이마가 더 넓게보입니다.뒷통수의 경우 원래 머리가 길다면 투블럭으로 밀지 않고도 진행이 가능하다 했는데, 저의 경우 머리가 좀 짧았다보니 어차피 가려지지 않을거 밀자 해서 밀었던 흔적입니다.수술부가 딱히 아프지는 않고, 심은부위는 그저 얼얼한 듯 하며 내 피부가 아닌 듯 위화감이 느껴지는 정도입니다.뒷통수는 약 3주가량 약간씩 거슬리는 수준으로 따끔거렸고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2주 쯤 뒤 뒷머리는 이정도 자랐고, 그다지 모근 체취로 인해 휑해졌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보입니다.이 시기부터 수술 전과 동일하게 운동 등 활동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대충 모자쓰고 다니니 딱히 불편함은 없었습니다.그리고 윗머리로 수술부 덮고 다니니 딱히 보이지 않기도 했고요.수술 전 상상하기로는 '다른사람들이 이마쪽 보면 알아차리고 신경쓰이겠지?'싶었는데, 놀라울만큼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네요.회사다니시는 분들은 이런 점 크게 걱정안하고 수술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저는 17-18일차부터 이른바 암흑기가 왔는데요.머리 감을 때 손에 그냥 호도독 묻어나오고, 3-4일정도 상당히 많은 수가 그대로 빠집니다.그리고 심은자리에는 빨갛게 된 수술의 흔적만 남아있고요^^;다만 수술 전 / 후 충분히 설명해주기도 하셨고 여러 콘텐츠 통해 접해서 이미 알고 있던부분이라 별 걱정없이 넘어갔습니다.그리고 대망의 수술 100일이 지난 후 찍은 사진입니다.제가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각도가 달라 정확한 비교는 힘들 것 같지만, 그래도 현상태 참고하시라고 찍어봅니다.심은 뒤 다 빠졌던 머리가 도로 자라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6개월은 돼야 이정도 잔털이 올라오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사진찍어보니 수술 전후 비교해 뭐가 보이긴 하네요.빨긋하던 피부도 거의 돌아왔습니다.저의 경우 붉은 부분이 아직도 살짝 보이긴 하는데 3개월차까진 꽤 티가 나다가, 며칠 전부터 급격하게 희미해지게 되었네요.심은 부분은 아직 잔털수준이라 내릴 수 없고, 윗 뚜껑으로 대충 덮으면 요런모습입니다.길면 갈라지고 오히려 비어보일까 짧게 잘라서 이정도 기장이고, 나중에 심은부분까지 좀 길면 합쳐서 내려보고 싶은 마음입니다.6개월 또는 1년 경과 후 후기를 다시 남겨볼까 하는데, 그 때는 수술 후 내린 머리가 어떨지 사진도 담아보겠습니다.========적다보니 길어진 후기에 얼마나 많은분들이 읽을지 모르겠습니다.다만 수술 전 후기 하나하나 다 읽어봤던 제 경험이 있다보니,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디테일하게 적어봤습니다.아직 결과가 다 나온 것도 아닌 주제에(?)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수술 고민 중이시라면 미룰수록 손해가 아닐까 싶습니다.탈모인들이라면 모발이식이 어차피 미뤄둔 숙제에 가까운 느낌일테니, 하루라도 더 젊을 때 한 가닥이라도 더 많은 머리로 살아가는 게 이득(?)이죠.아, 그리고 종종 원장님 유튜브 라이브 보고 있는데요.방송 중 수술하셨던 분이 찾아가 본인 수술 관련 질문을 하시는데, 그 즉시 하던 일 멈추고 상담도 해주시더라고요^^;원장님 입장에선 힘들겠지만, 수술한 환자 입장에선 얼마나 든든하고 마음놓일지 감도 안옵니다(저는 그냥 때되면 나것지 하며 불안감이 없어서 아직 질문할 생각을 못했습니다).이런저런점 고려해서 모든모의원 훌륭하다 생각했고, 수술 절차, 사후 관리, 가격 등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그래서 주변에 모발이식 생각한다고 하면 상담 한 번 받아보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2주가 지났습니다.수술 후 4~5일 동안은 생착 스프레이 30분~1시간 텀 두고 꾸준히 뿌려줬던 것 같아요그 이후에는 머리 감고 나서 또는 간지러울 때마다 뿌려줬습니다.한 3일차부터 14일차 때 까지 두피가 엄청가려웠습니다.채취 부위부터 이식 부위 주변이 특히 더 간지러웠던 것 같아요 참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두피 각질은 1일 1샴푸를 해도 쌓이더라고요그래도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닐 수 있어서 아무도 제가 수술한지 모릅니다ㅎ꾹 참고 2주 후 샴푸 하러 갔을 때 거의 다 떼어냈는데관리 잘 해주셔서 정말 시원했어요.이제 암흑기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4개월 후가 궁금해집니다!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된 이유)20대가 되면서 탈모가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머리카락도 얇아지고 M자 탈모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ㅠㅠ항상 바람이 불때나 머리를 말릴때 5대5 헤어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해보면서 탈모를 가릴려고 해봤지만나이가 들수록 티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가장 유명한곳에서 상담을 받아보자고 결심을 하게 되었고, 카톡으로 예약후 바로 방문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상담을 통해 느낀점)대구에서도 다른 병원을 알아봤지만 여기다! 하는 느낌이 든 곳이 없었어요 ㅠㅠ확실히 후기가 많고 유명한 병원은 상담에서부터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었어요상담을 도와주시는 실장님께서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궁금한점을 따로 메모해가서 기억나는데로 하나하나 여쭤볼때마다 굉장히 구체적으로 설명도 잘해주셨고처음에는 대표원장님에게 시술을 받을생각으로 방문하였지만, 다른 원장님들도 10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분들이라고 하니마음이 놓였습니다 ㅎㅎㅎㅎ 가격차이도 조금 있지만 정우석원장님도 유명하시다보니 다른원장님들보다도 더 마음이 가긴 했습니다^^(수술 후기)아무래도 수술이 끝나고 이틀뒤에 바로 출근을 해야해서 혹시라도 수술한 부위에 땜빵이 크게나고, 티가 나면 어떡하지 라고 걱정했으나비절개 노컷으로 진행하니, 정말 티가 안나더라고요!수술당일에는 붕대를 쓰고 있었지만 다음날부터는 머리를 들춰보지 않는이상 수술한지도 모를정도로 굉장히 자연스러웠습니다!!수술이 끝나고 1~3일정도는 머리에 바늘로 콕콕 간지럽게 찌르는 느낌이 아주 살짝 느껴지는것과비니를 쓰고 있는것과 같은 어색한 느낌이 조금 드는정도였습니다!아프다거나,불편한 느낌은 거의 없었고, 바로 출근해서 일을하는데도 신경이 거의 안쓰일정도였습니다!현재는 10일째가 되는 날인데,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머리도 수술하기 전처럼 편하게 감고 있는 중입니다!(궁금해서 매일 거울보면서 잘 붙어있나 확인중입니다 ㅎㅎㅎ)(총평)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평생 머리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것보단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물론 가격적으로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으실수도 있지만,1번의 관리를 통해 평생의 탈모스트레스 해결과 자신감까지 모두 챙길수 있다면 이만한 가성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꼼꼼하게 수술을 진행해주신 정우석 원장님과 제가 불편해 하지 않도록 꾸준하게 신경써주시면서 도와주신 모바른의원 직원분들 덕분에후회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술 전><수술 전 디자인><수술 경과 4개월>모발이식한지가 4개월이 지났네요. 수술 직후와 초반에는 시간이 참 느리게 갔던 것 같은데 지금은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2주차부터는 크게 따로 관리하고 있는 것은 없고 평소대로 일상을 보냈습니다. 4개월 경과 점검을 받았는데 원장님께서 잘 되고 있으니 하나도 걱정할 필요 없다고 안심해주셔서 더 마음이 편해진 것 같네요.보통 10개월~1년되야 완벽히 된다고 하니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며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변하고 있는 모습이 그래도 보이니깐 보는 재미도 나름 좀 쏠쏠합니다.남은 기간도 화이팅하겠습니다!
모발이식 수술 후 6일 정도 지났습니다절개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뒤쪽 절개 부위는 반달 모양으로 절개해서 봉합했습니다.이식은 슬롯 방식으로 진행했고, 수술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서 약 6시간 정도 걸렸습니다.정수리부분보다는 앞쪽 헤어라인에 집중적으로 이식을 하게되었습니다현재 수술 후 6일 정도 지난 상태라 이식 부위가 아직 붉고 회복 중입니다. 이식모가 손상되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병원에서 안내받은 대로 하루 두 번 샴푸를 하고 있으며, 봉합한 부분에는 연고를 바르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식 부위를 만지거나 긁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수술전부터 세심한 상담과 수술후 변화된 헤어라인에 만족하고있습니다
정수리 뒤쪽에 예전부터 흉터가 있었습니다.뒤쪽이라 제가 볼 일이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았는데아는 사람이 바람 불면 흉터가 좀 보인다고 하더라고요.그 말 듣고 나서는 은근 신경 쓰였습니다.사진도 찍어보고 거울로 뒤쪽도 보고 했네요ㅋㅋ알아보다가 흉터에도 모발이식이 가능하다고 해서소개받고 참닥터에서 비절개로 했습니다.오래된 흉터라 일반 두피처럼 될까 걱정은 좀 했고요.지금 6개월 정도 됐습니다.아직 6개월이라 더 봐야겠지만수술 전 사진이랑 놓고 보면 저는 만족합니다.전에는 바람 불거나 하면 괜히 뒤쪽 만져보고 그랬는데요즘은 그런 게 많이 줄었네요.사실 남들은 별거 아니라고 할 수도 있는데한번 신경 쓰이니까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저는 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6개월차 사진 같이 올립니다.
1년차후기입니다 수술고민중인분들께는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나이도 젋으시고 실력도 좋으신것같습니다 다른병원과 다 비교를 해본건 아니지만 모발이식후 만족도는 높습니다 가끔 앞부분이 비어보이는것같아 As 300모 추가로 수술예정입니다
병원상담은 5곳받았습니다. 약간 지성피부라 걱정도 좀 됐는데 상담 받아보니 크게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3470모 이식 받았고 2차 수술도 생각해 절개로 했습니다. 마취는 국소마취했고요 글에서 봤던 것 처럼 처음에는 마취할 때 아프네요 채취할 때 뒤에 한번 아프고, 이식하기 전에 이마에 할 때 아프고 마취되면서 부터는 아픈거 없고요 눈 가리고 소리만 들립니다. 디자인 변경도 몇번하고 질문도 많이하고 수술받았는데 일단 직후는 괜찮아 보입니다. 암흑기 지나고 머리 자라는거 빨리 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정수리 쪽이 점점 휑해지는 게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수시로 머리 볼륨 넣어도 금방 죽고 이것저것 해봐도 한계가 있고 외출해도 너무 신경 쓰였어요 처음에는 모발이식에 대해 잘 몰랐고 나중에는 알아도 지금 나이에 괜찮을까 싶어 한참을 고민만 했습니다그러다 모원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모발이식이 생각보다 제 나이 때문에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하시며 현재 모발 상태에 맞춰서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셔서 안심했어요 박종옥 원장님 상담도 무리하기보다 자연스러운 정도를 권하시면서 제가 원하는 부분을 먼저 물어봐주시고 정수리 밀도를 어떻게 보완할지 알려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그렇게 한참을 상담하고 방법은 비절개, 무삭발 이식 수는 1500모낭으로 정하고 두피문신까지 같이 받기로 결정했어요 결정한 이유는 머리를 삭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두피문신을 함께 하면 비어 보이는 부분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였어요오랜시간을 고민한 것 같지만 오늘 수술 받고 나니 잘 했다 싶어요 생각보다 수술 시간도 짧았고 통증도 특별히 없어서 수술이 생각보다 별 거 아니었구나하는 생각!처음에 걱정했던 마취도 걱정할 일은 아니었네 싶었고요수술 당일이다보니 이식한 부분이 조금 붉고 어색해 보이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잘 된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두피문신까지 같이 하니까 정수리가 어두워지면서 보완된 느낌도 들고요저처럼 나이 때문에 모발이식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서 결정하기까지 꽤 오래 걸렸는데 오늘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나니 괜히 오래 고민했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속이 후련하네요이제부터가 시작이니까 잘 관리하면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지켜볼게요^^
수술하고 벌써 2주차네요.딱지 제거하고 왔는데 확실히 하고 나니까 속이 다 시원합니다.처음에는 딱지 때문에 이식한 부분이 좀 지저분해 보였는데 제거하고 나니 훨씬 깔끔해졌네요.2주 동안은 혹시나 건드릴까 봐 머리 감는 것도 조심조심 했는데 이제는 조금 마음이 놓입니다.아직은 심은 모발이 제대로 자란 것도 아니고 결과를 판단할 시기는 아니지만,지금까지는 특별히 불편한 것도 없었고 경과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4400모라 앞으로 얼마나 올라올지 기대하면서 계속 경과 남겨보겠습니다.
모발이식하고 어느덧 1년 됐네요수술 전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진짜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게 느껴져서 저도 경과를 남겨봅니다1년차 기준으로 항목별 별점 매겨봤어요!!헤어라인 자연스러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인데 만족스럽습니다수술 전엔 이식한 모발이라 티가 나면 어쩌나 했는데 지금은 기존 모발이랑 섞이면서 경계가 거의 안 느껴져요앞에서 봤을 때도 너무 일자로 딱 떨어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습니다밀도 ⭐⭐⭐⭐엄청 빽빽하게 심은 느낌보다는 비어 보이던 부분이 채워진 느낌이에요그래서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머리 올려도 이마부터 시선이 가는 느낌은 확실히 줄었습니다관리 편의성 ⭐⭐⭐⭐⭐초반에는 샴푸할 때도 조심하고 딱지 떨어지는 것도 신경 썼는데 지금은 그런 거 전혀 없어요그냥 제 머리처럼 감고 말립니다M자 라인 커버 ⭐⭐⭐⭐⭐원래 양쪽 M자 라인이 깊게 들어가 있어서 머리를 뒤로 넘기면 이마 양옆이 휑하게 보였는데 지금은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채워졌어요특히 정면에서 봤을 때 M자 때문에 이마가 넓어 보이던 느낌이 많이 줄었고 옆에서 봐도 헤어라인이 끊겨 보이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예전에는 앞머리를 내려야 M자 부분이 신경 안 쓰였는데 요즘은 머리를 올려도 크게 부담이 없네요1년차라 그런지 이제는 모발이식했다는 생각보다 그냥 원래 이런 헤어라인이었던 것처럼 느껴지는 게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벌써 수술한 지 한 달이 경과했습니다. 정수리에 심은 머리들이 이제 조금씩 빠지는 암흑기 시기라 거울을 보면 조금 허전하지만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병원에서 안내받은 대로 경구 탈모약과 비타민을 매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며 차분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방에서 불 앞에 서서 일하며 땀을 흘리는 것도 한 달 차가 되니 수술 직후보다는 한결 마음이 편안합니다. 이식 부위 두피 상태도 붉은 기 없이 깨끗하고 건강하게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굵게 올라올 날이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돌고 돌아 모발이식까지 왔습니다.아버지쪽, 어머니쪽 양쪽 모두 탈모 유전을 가지고 계신지라 저도 어릴 때부터 탈모로머리 빠지기 시작했고 덕분에 10년 동안 조합약으로 탈모약을 먹고 있습니다.앞쪽은 물론 정수리까지 탈모가 진행됐고 약을 먹어도 시간이 지나니 점점 머리가 더숱이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 마지막으로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여러 병원을 돌아봤는데 전두부 위주로 이식하자는 곳도 있었고 전체 이식을 하자는 곳도 있었고 병원마다 소견이 조금씩 달랐는데 저는 이왕 수술하는거 한번에 다 하는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수술방법도 절개, 비절개 병원마다 달랐는데 아무래도 대량이식이다 보니 절개랑 비절개 둘다 가능한 혼용법이 좋았고 혼용법은 두가지 수술 방법을 둘다 사용하다 보니 두가지 방법 모두능숙한 의사분께 받는게 좋기에 모모 성형외과로 결정하고 수술 받았습니다.모모성형외과가 확실히 대형병원이라 시스템이나 의료진 기술력이나 제일 뛰어난 것 같습니다.절개 4500모와 비절개 1500모 합쳐서 6000모 대량이식을 받았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수술을 받았습니다.마취 풀리면서 전체적으로 얼얼하기도 하고 가끔 쿡쿡 쑤시는 느낌이 있긴한데 처방받은 약 먹으면서 견딜만 합니다.수술 잘 받았으니 잘 관리해서 좋은 결과까지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월요일 어제 수술해서오늘 화요일 2일차 병원가서 샴푸 후 사진찍었어요친절하시고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아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상담할 때도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부담 없이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앞머리 M자 부분으로 2,700모 모발이식을 받았는데, 시술 과정에서도 생각보다 편안했고 의료진분들도 꼼꼼하게 신경 써주시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직 바로 결과를 판단할 수 있는 시기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첫인상이 좋았고 앞으로 경과가 어떻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발이식 알아보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상담받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엠자+앞밀도부터 측면까지 비절개 6개월 중간 경과했어요. ✔ 병원명(이니셜 금지) : 압구정 모+더함의원✔ 탈모 유형 : 엠자+앞밀도+측면✔ 경과기간 : 6개월 경과✔ 모(낭)수 : 3567모✔ 채취 방법 : 비절개 미세 하이드 컷6개월 지났는데, 6개월 전이 상상이 안되네요. 40대 후반입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하는 시간도 아까워요. 얼른 하세요.
벌써 부산 헤어로의원에서 수술받은 지 딱 1년이 됐네요. 7개월 차 때도 머리가 꽤 자라서 만족스러웠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진짜 제 원래 머리처럼 완전히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전히 현장에서 매일 땀 흘리며 안전모 쓰고 험하게 일하는데도 심어둔 3800모 애들이 어디 안 가고 아주 짱짱하게 잘 버텨주고 있네요. 처음 수술 잡을 때 원장님이 무조건 숱 많게 4모짜리로만 심으면 안 되고 자연스럽게 밸런스 맞춰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던 게 1년 지나고 결과물로 보니까 왜 그러셨는지 확 와닿습니다. 선천적인 M자 어떻게든 가리려고 맨날 앞머리만 내리고 다녔었는데 요새는 바람 불어도 안 쫄고 당당하게 다닙니다. 650만 원 투자한 거 지금 제 상태 보면 솔직히 1원도 안 아깝네요. 어차피 할 거면 저처럼 젊을 때 꽉 잡아서 현재를 즐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재민 대표원장님께 받은 헤어라인 수술 후기 남깁니다.압구정역모발이식으로 유명한 모우림을 방문하여 첫 상담 때부터 30분 넘게 공들여 상담해 주시는 모습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이마를 메우는 게 아니라 모발이 자라나는 방향과 각도까지 고려해 자연스러운 라인을 디자인해 주시더라고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움을 우선시하는 원장님의 수술 철학이 제 요구와 딱 맞아 떨어져서 망설임 없이 예약을 잡았습니다.수술 당일에도 디자인 대칭을 맞춰주시기 위해 디테일하게 체크해 주시고 마지막 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주셨습니다.원장님은 물론이고 친절하게 챙겨주신 실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 잘 마쳤습니다. 신경 써주신 모우림의원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릴때부터 M자 헤어라인이 신경쓰여서 이식을 결심했습니다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모프로의원을 방문하게 됐는데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상담해주시고 라인도 예쁘게 잡아주셔서 믿고 맡겼습니다 !수술 후 2주에는 새싹처럼 되어있었지만 수술 후 헤어라인도 예쁘게 잡혀있고 그때도 만족했었는데 1년 지난 지금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되어 있어서 미용실 원장님도 긴가민가 하시는 정도입니다 ㅎㅎ수술 받을때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게 느껴졌는데 수술 후 케어도 잘해주셔서 병원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예전부터 계속 고민했던 부분인데 동생이 먼저 남원장님께 수술받은 거 보고 저도 받게 됐어요.수술팀도 다 친절하시고 남다우원장님이 진짜 꼼꼼하게 봐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술 전에도 궁금한 부분들 잘 설명해주셔서 크게 걱정 없이 받을 수 있었어요.수술 후 관리 키트도 챙겨주시고 관리 방법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지금 안내받은 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술기록지도 너무 좋고 방문할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도 좋습니다 아직 자리 잡는 중이라 결과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잘 자리 잡고 나면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네요 gㅎㅎ추후 경과사진도 꾸준히 올려보겠습니다
수술하고 1년은 아직 안됐고 11개월 지나고 있어요제가 보기엔 이제 다 자랐지 싶어요결과 너무 만족하고 부족한 부분 없다고 생각해요그 동안 몇번 후기를 남겼었는데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그동안 과정을 공유해 볼게요우선 저는 대구 모발이식 병원중 모모 대구점 강동우 원장님께 수술받았는데요알아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본게 원장님 경력이랑 후기였는데 대부분 유명한 원장님들이서울에 많이 계셨는데 강동우 원장님이 서울에서 오신 분이고 후기랑 경력이 좋아서울 안가고 수술을 받았고요처음부터 절개를 생각했어요 비절개는 비용도 부담이고 뒷머리 자라는 것도 싫었거든요수술받고나서 처음 2주 동안은 정말 조심했어요혹시나 자면서 머리 긁을까 걱정도 하고 외출도 최대한 자제하고 고개 돌리고 움직이는것도 조심하면서 생활했고 2주차에 실밥 뽑고 지문샴푸 시작했었고요지문샴푸할 때 정말 시원했어요그리고 실밥 뽑을때는 마취 안하는데 살짝 따꼼한 느낌만 듭니다.수술하고 3주~ 3달까지는 암흑기였어요 처음에는 한두개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점점 빠지는 양이 많아지고 한달 넘어가면서 거의 다 빠졌었어요4~6달까지는 머리가 다시 자라는 시기인데 이때 변화가 가장 컸어요아마 자랄 머리는 이때 다 자란거 같아요6개월 넘어가면서 부터는 큰 변화는 없는데 머리 길이가 길어지고 밀도가 점점 더 채워지는 기간이였어요넓고 사각 이마였는데 동그랗게 변했고 오랜만에 수술전 사진 꺼내봤는데 지금 사진이랑 놓고 비교해 보니까 정말 천지개벽 수준인거 있죠궁금하신거나 정보 더 필요 하신 분들은 쪽지 부탁드릴게요
둘째삼촌 모발이식 해드린 지 어느덧 10일차가 되었습니다평소에 휑해진 헤어라인 때문에 모자도 자주 쓰고 다니시고스트레스를 받는 날이 많으셔서 이번에 선물로 내돈내산 수술을 진행해 드렸습니다주변에 모발이식 경험이 있는 분이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발품 팔아가며 후기랑 정보를 꼼꼼히 비교한 끝에알파모의원에서 비절개 투블럭으로 2400모 깔끔하게 이식 받게 해드렸습니다원장님이 삼촌 얼굴형과 모발 흐름을 꼼꼼하게 살피면서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셔서 아 잘찾아왔구나 싶었구용ㅎㅎ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큰 부담 없이 잘 끝났고초반 며칠 동안만 조심하니 삼촌도 일상생활하는 데크게 불편하지는 않다고 하셨습니다현재 10일차가 되어 두피 상태를 확인해 보니 이식 부위에 미세한 딱지가 살짝 남아있는 초기 단계이지만 파여 있던 헤어라인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눈에 띄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아직 완전히 자리 잡으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삼촌도 벌써부터 만족스러워하셔서 기분이 좋네요.아빠 아플 때 많이 도와줘서 감사했어요 삼촌~~~
생각보다 암흑기가 빨리 잘 지나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잔머리처럼 올라오는 머리들이 굉장히 자연스럽고 원래 제 헤어라인 처럼 느껴져서 벌써 이질감이 없다는게 큰 장점입니다물론 가까이서 보면 아직 피부도 붉고 모질도 좀 다르고 덜 올라온 곳도 있습니다만전반적으로 지금 이시기에 다른 분들 경과를 보고 제 머리상태를 보니 회복이 빠른 것 같습니다두달정도 더 있으면 머리길이도 얼추 맞춰질 것 같고 더 자연스러워져서 머리 하기에도 더 좋을 것 같습니다이대로 큰 이변 없이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술 완료 했습니다.M자 탈모로 오랫동안 살아오다가 마음속에서 항상 꿈틀대던 머리 욕심으로 모발이식을 결정하고 몇 개월동안 알아보고 병원 상담 투어 끝나고 드디어 수술까지 완료했습니다.M자와 옆라인까지 뒤로 많이 밀려서 최대한 라인을 복구하고 얼굴형에 맞춰 고밀도 이식을 희망했는데 모모 수원점 디자인과 밀도가 제일 좋다고 판단했고뒷머리 상태는 아주 좋아 비절개로 5000모 이식을 받았습니다.비절개 수술을 위해 뒷머리는 과감하게 투블럭컷으로 밀었습니다.2~3주 정도는 뭐 뒷머리가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득모를 위해 참을 수 있을 정도고윗머리로 어느 정도는 가려져 흉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안양이라 서울에 있는 병원도 상담 받았고 근처 병원도 상담 받아봤는데저한테 제일 잘 맞는곳이 모모 수원점이였습니다.1년 뒤겠지만 득모 후기도 남겨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주 경과를 올리고 나서 2번째 올리는 경과 글 입니다 현재 초반 암흑기를 지나서 9개월이 지난 상태이구요 머리가 빠졌던 시기에만 약간 힘들었네요 우수수 빠지기도 했었고 무엇보다 수술 전과 큰 차이가 없어서얼른 머리가 자라났으면 하는 생각에 그때 과정만 살짝 힘듬이 있었습니다 다만 5개월 차부터는 눈에 띄게올라와서 머리는 도대체 언제 자라지 하는 궁금증이 풀려갔습니다 ^^ 보시면 사진에도 확실하게 비교가 가능하지요 ? 이마 면적이 줄었습니다 ! 얼굴도 더 작아보이는 듯한 느낌 ^^ 무엇보다 더 마음에 드는건 이식 라인,밀도가촘촘하면서 자연스럽다는 점 입니다 초반 암흑기와 비례될 만큼 현재는 잘 빠지지도 않습니다약도 열심히 꾸준히 ~ 먹고 있구요 요 머리 그대로 죽을때까지 유지됐으면 ..ㅎㅎ 요즈음에는 머리 만지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윤호철 원장님 수술 감사합니다 !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모아트의원- 탈모유형 : M자+측면- 수술 경과기간 : 당일- 모(낭)수 : 2200모낭- 모발이식 비용 : 1650만원- 채취방법 : 비절개- 이식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의사오늘 모아트의원에서 2200모낭 모발이식 받고 왔습니다. 수술 전에는 긴장도 많이 했는데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생각보다 마음 편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M자와 측면 부분이 늘 신경 쓰였는데 꼼꼼하게 디자인해주시고 이식해주셔서 당일 모습도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첫날이라 앞으로의 과정이 남았지만 잘 생착해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네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1년 지나니까 진짜 엄청 풍성해졌습니다!어렸을때부터 탈모약먹으면서 지냈는데 ㅠㅠ모발이식으로 광명찾았네요이렇게 쉽게 될줄알았으면 약 먹을떄부터 할껄 그랬어요모앤블레스에서 잘챙겨주시고 모발이식도 너무 잘해주신 덕분에어린나이에 다시 머리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압구정모비앙의원에서 절개식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3600모 시술했고 비용은 500 중반이었습니다.구인제 원장님께 시술받았는데요, 진심으로 살면서 가장 친절한 의사선생님이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상세히 설명해주셨고 덕분에 상담부터 수술까지 불안감 없이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수술 결과도 만족스럽고 다른 직원분들도 무척이나 친절하셔서 매우 만족합니다.
여러 후기들 찾아보면서 상담후보 5곳 추렸습니다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제일 중요하게 봤습니다너무 저렴한 곳은 거르고, 중간 가격~높은 가격의 유명한 병원들을 골랐습니다3곳 상담하고도 감을 못 잡았는데 움찬 방문하고 확신을 얻었습니다이 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원장님 때문입니다체취에 대한 신중함과 충분한 경력이 신뢰가 갔습니다대충 3000모 예상했었는데 훨씬 많은 4000모 진단 받았습니다원래는 무삭발을 원했으나모수 자체가 많기도 하고, 금액 차이가 매우 커져서 비절개 부분삭발로 진행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부분삭발이 눈에 띈다는 점만 제외하면 가장 장점이 많은 방식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당일에 바로 일상 복귀는 어렵지만, 다음날 샴푸 받으면 바로 가발 부착이 가능합니다움찬은 다른 병원과 달리 가발 비용도 지원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가발 덕분에 부분삭발을 결정하기가 쉬웠습니다(움찬의 유일한 단점은 수면마취를 지양하셔서 마취주사 통증을 견뎌야 한다는 점...)수술 결과 생각지 못한 깊은 곳까지 꼼꼼히 채워주셔서 아주 만족합니다헤어라인만 건드는 게 아니라 주변에 듬성듬성한 부분까지 채우다 보니 모수가 많아질 수 밖에 없더라고요1년 뒤 결과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큰 돈이 드는 만큼 많이 상담해보시고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3개월 후 수술 후기 공유 합니다.아직 나이가 40대 초반이기도 해서 좀 더 있다가 40대 중반쯤 할까도 많이 고민했었는데, 하고나니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비절개 500/절개 3400모 총 3900모 혼합형으로 진행 했었습니다.좀 신중한 편이라 상담도 여러곳 받았는데, 수술전 상담을 통해 가장 신뢰가 갔던 <바람부는날에도>에서 진행 하였습니다.이렇게 비교 사진으로 보니깐 수술 후 만족도가 높은 것 같네요. 고민이신 분들은 주저말고 먼저 상담부터 받아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수술 전><수술 후>
모발이식 받고 드디어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경과 사진 겸 후기 남겨봅니다.수술받기 전에는 매일 아침 머리 만질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1년 지난 지금 돌아보면 진짜 하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1. 수술 동기 및 수술 전 상태원래 M자가 점점 깊어지면서 헤어라인이 넓어지는 게 보였습니다. 바람 불면 앞머리 갈라지는 것 때문에 매일 신경 쓰이고, 올림머리는 꿈도 못 꿨습니다. 약도 먹어봤지만 가려지지 않는 빈 공간 때문에 결국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2. 병원 선택 이유 그리고 상담 느낌몇 군데 발품 팔면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원장님께서 제 얼굴형에 맞게 디자인을 진짜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잡아주셨습니다. 무조건 많이 심으라고 권유하기보다 제 후두부 상태랑 전체적인 밀도를 고려해서 현실적으로 라인을 디자인해 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가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3. 사후관리수술 직후부터 암흑기 올 때까지는 암흑기 때 머리 빠지는 거보면서 ‘이게 과연 잘 자랄까’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안내해 준 대로 경과 체크받으면서 관리받고, 케어도 꾸준히 받다 보니 결국 시간이 약이더라고요. 6-7개월 지나고부터는 얇았던 모발들이 점점 굵어지면서 어느새 헤어 라인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4. 1년 경과 및 만족도 (수술 후 느낀점)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술 전 이마 라인 그려둔 곳(M자 파인 부분이랑 헤어라인)이 지금은 자연스럽게 밀도 높게 채워졌습니다.가장 마음에 드는 건 라인이 너무 인위적이지 않고 본래 내 머리처럼 밀도감 있게 모발이 자라 나왔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바람 불어도 당당하고, 아침에 머리 세팅할 때 시간도 훨씬 줄고 모자에도 손이 가지않습니다. 그래도 스트레스 안 받는 점이 제일 큰 이득인 것 같습니다.5. 주변 반응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은 "너 왜 이렇게 젊어졌냐", "인상이 되게 깔끔해졌다"고 합니다. 모발이식 한 거 모르는 사람들은 살 빠졌냐, 스타일 바뀌었냐고 물어볼 정도로 자연스럽게 잘 되었습니다.모발이식을 계획하거나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암흑기만 잘 견디시면 확실히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다들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수술 4주찬데 머리가 생각보다 많이 자랐고. 사람들도 이제는 어색함이 없다고 해서 머리 넘겨도 아직은 살짝 부자연스럽지만 그래도 초반 보다는 확실히 자연스럽고 간지럽고 이런 것도 없고 확실히 M자 부분이 가려지다 보니까 얼굴 작아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서 아주 만족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시간 지나서 지금 제가 앞머리를 냈는데 그 정도에 길이가 될 때면 더 만족스러운상황이 될 것 같애요.
3300모 절개로 모발이식하고 후기 남겨봐요!예전부터 헤어라인이랑 앞쪽이 신경 쓰여서 계속 고민하다가 이번에 마음먹고 모발이식을 하게 됐어요.상담받으면서 필요한 모수랑 수술 방법을 안내받았고, 저는 3300모 정도 절개로 진행했습니다.수술 전에는 절개라서 통증이나 흉터가 제일 걱정됐는데, 막상 수술하고 나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았어요. 수술 시간은 꽤 걸렸지만 크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수술 직후에는 아무래도 붓기도 있고 이식한 부분이 어색해 보여서 ‘내가 잘한 건가…?’ 싶기도 했는데, 아직은 결과가 나온 단계가 아니라서 일단 꾸준히 경과를 지켜보려고요.현재는 수술 후 14일차이고, 아직은 확실한 변화보다는 이식한 모발이 자리 잡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앞으로 경과 보면서 사진도 같이 남겨보려고 해요!
JP성형외과 최윤석 원장님께 비절개 2000모를 받고 벌써 2주 차가 되었습니다!본격적인 암흑기가 오기 전, 라인이 너무 만족스럽고 생착도 잘 되는 것 같아 중간점검 겸 후기 남겨봅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라인은 과하지 않게 제 얼굴형에 딱 맞춰 디자인해 주셨습니다. 얼굴 전체적인 균형감과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비절개라 회복이 확실히 빠르네요.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상담부터 수술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주신 최윤석 원장님 덕분에 정말 만족스럽습니다.이제 곧 암흑기가 찾아오겠지만 이대로 관리 잘해서 몇 달 뒤에 풍성해질 제 모습이 기대됩니다.
수술 병원: 모다올의원담당 원장님: 홍준현 원장님이식 모수: 3200모+@비용: 800만원 초중반대4년 전 이마축소술을 받았지만, 여전히 길어 보이는 이마와 M자 라인이 해결되지 않아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제 의견을 반영해 주시면서 얼굴 비율에 맞는 최적의 라인을 꼼꼼하게 잡아주셨습니다.-통증관련수술 당일: 약 5시간 소요. 마취와 진통제 덕분에 당일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1일 차: 약을 먹고 갔음에도 병원 샴푸 시 뒷통수가 많이 따가웠습니다. 관자놀이 쪽 붓기로 눈이 무겁고, 잘 때 뒤척일 때마다 따가워서 잠을 설쳤습니다.2일 차: 정상 출근했고 머리 감은 후에도 뒷통수 따가움과 간헐적인 욱신거림은 남아있습니다.회복 중 통증과 따가움은 좀 있지만, 원하던 디자인대로 꼼꼼하게 심어져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기간 M자 탈모로 스트레스 받다가 큰 마음먹고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저는 김두솔 원장님께 상담받고 비절개 부분삭발 2800모로 수술을 받았습니다.리즈모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의사 슬릿 & 의사 직접 이식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슬릿 작업부터 이식까지 원장님께서 직접 전 과정을 꼼꼼하게 진행해 주셔서 수술받는 내내 마음 편하게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부분삭발 방식으로 진행해서인지 수술 직후에도 기존 머리로 가려져 일상생활이나 출근할 때 티가 훨씬 덜 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아무래도 암흑기나 생착 기간 동안 조바심도 나고 관리에 신경 쓸 부분이 많지만, 점차 비어있던 M자 라인이 채워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열심히 케어하고 있습니다.혼자 관리하다 보니 궁금한 점도 많고 막막할 때가 있는데, 대다모 카페에서 다른 이식 회원분들과 생착 경과나 수술 후 관리 팁 같은 정보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이식 고민 중이시거나 수술 앞두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예전에 1주 차 후기 남겼었는데 어느덧 3개월이 지나서 경과 후기 남겨봅니다.저는 처음 내원했을 때부터 바로 모발이식을 권하기보다는, 제 상태에 맞춰서 주사 치료를 먼저 18회 정도 꾸준히 받으면서 호전되는 걸 확인하고 이식을 진행했습니다. 과잉 진료 없이 관리부터 이식까지 체계적으로 잡아주셔서 시작부터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이식 당일에도 라인 꼼꼼하게 잡아주시고 촘촘하게 잘 심어주셨는데,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이식 후 1~2개월 차에는 이식했던 모발들이 빠지는 암흑기가 와서 신경이 조금 쓰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사전에 안내를 받았던 부분이라 마음 편히 넘기려고 노력했습니다.3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은 빠지던 모발들이 정돈되고, 이식 부위에 잔털과 얇은 모발들이 조금씩 올라오는 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수술 후에도 병원에서 주사 치료와 사후 관리를 꾸준히 받아오고 있는데, 확실히 한 곳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케어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아직 3개월 차라 완벽한 결과가 나오려면 더 지켜봐야겠지만, 지금까지 체계적으로 잘 관리받아온 만큼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약속해 드렸던 대로 경과 사진 함께 첨부해서 올려봅니다. 추후에 모발이 더 많이 자라고 경과가 더 진행되면 그때 다시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이마가 넓긴 했지만 막상 수술까지는 생각을 크게 안하고 있었는데최근 들어 가르마 쪽도 좀 숱이 줄어들었는데 미용실 갔더니 머리해주시는 분도가르마쪽이 전보다 확실히 숱이 줄었다고 말해 주시더라고요워낙 오래다닌 미용실인데 다른 사람한테 들으니 확 체감이 되더라고요 ㅜㅜ이참에 확 바꾸자 생각하고 헤어라인 모발이식 알아보고 수술 받았어요병원 찾아보느라 유튭도 보고 여기도 가입해 후기도 찾아보고 했는데부산에서는 모모 부산점이 제일 유명하고 병원도 크더라고요.한곳만 가는 것 보단 비교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다른곳도 참고삼아 상담을 받아봤는데역시 모모 고상진 원장님이 경력도 좋으시고 후기도 제일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엄청 꼼꼼하시고 디테일하세요디자인도 뭔가 제일 자연스럽고 제 얼굴형에 잘 맞춰 디자인 해주셨어요수술전에 미리 수술비용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상한선을 잡아두었던 터라절개로 했고요헤어라인쪽에 2800모, 가르마에 700모 이렇게 해서 총 3500모 이식을 받았어요이식하고 며칠 안돼서 아직 얼얼할 느낌도 있고 뒷머리 실밥이 있어서 머리감는거랑 불편하긴한데 수술 잘한거 같아요계속 후기 남기면서 경과 공유 할게요
모발이식 받고 9개월 경과 확인 겸 병원 갔다왔습니다.생각보다 생착도 잘된데다가 라인도 자연스럽게 나온게 정말 제 마음에 쏙듭니다.이전보다 밀도감있는 것도 좋았지만 라인이 옆에하고도 이질감이 없어보이는게 좋았습니다.초기에 암흑기가 올거라고 해서 각오는 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체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심각하게 빠지거나 하지는 않은 느낌을 받아서그런가 암흑기 자체는 큰 걱정없이 지나간거 같습니다.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약은 꼬박꼬박 먹고 머리감을 때만 조심히 감고 가급적이면 안만지려고 하기만 했는데 이것도 충분히 관리가 된거 같네요.그래도 계속 관리는 해나가야겠지만 지금까지는 정말 마음에 들게 바꼇고 1년차때도 한번 다시 봐야겠습니다.
모재성 모발이식 후기입니다.이번에 M자 부분을 중심으로 1,000모낭, 모수로는 대략 2,000모 정도 이식받았습니다.저는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해서 수술을 결정한 건 아니고, 어릴 때부터 유독 M자 형태의 헤어라인이 있었던 편입니다. 예전부터 신경은 쓰였지만 당장 수술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서, 머리 스타일을 바꿔가면서 지냈습니다.머리를 길러서 장발도 해보고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항상 아쉬운 부분은 비슷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머리를 길러도 M자 부분은 비어 보이다 보니 원하는 느낌이 잘 안 나왔습니다. 특히 이마가 드러나는 스타일을 할 때는 그 부분이 더 눈에 들어왔고, 결국 헤어라인을 한번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직장인이다 보니 수술받을 시간을 내고 일정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일정 잡는 과정이 수월해서 좋았습니다.수술 당일에는 오전 10시에 들어가서 오후 3시쯤 끝났으니 전체적으로 약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채취부터 이식까지 제가 느끼기에는 특별한 일 없이 무난하게 끝난 것 같습니다.채취할 때는 시간이 조금 길게 느껴져서 지루한 부분이 있었는데, 중간에 수면마취가 들어가고 나서는 이식 과정이 정말 순식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전체 수술 시간과 제가 체감한 시간에는 차이가 꽤 있었네요.아직 수술 초기라 결과가 어떻다거나 만족도를 확실하게 이야기하기는 이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식한 부분을 보면서 나중에 머리가 자라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오래 신경 쓰였던 M자 부분이 자연스럽게 채워져서, 앞으로는 머리 스타일을 바꿀 때 아쉬움이 조금 줄었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 얼마나 잘 생착하고 자랄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지만, 이왕 받은 만큼 안내받은 관리 잘하면서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식전 10년째 진행 되는 탈모에, 술 때문에 뱃살이 감당 안 될 정도로 쪄버렸을 때가 있었음그때 출근 하려고 거울 보는데 너무 자괴감 들더라고 ㅋㅋㅋㅋ...탈모 때문에 또래보다 나이가 항상 많아 보이는 편이긴 했는데 뱃살 콤보까지 더 해지니까 웬 아저씨가 한명이……ㅋㅋㅋㅋㅋ아침이라 비몽사몽 했는데 한대 맞은 거처럼 정신이 번쩍 들고 자기 관리 좀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바로 들었음일단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건 다이어트였음퇴근하고 매일 다시 헬스장으로 출근해서 상하체 골고루 다 조져줌몇 달 동안 꾸준히 해주니까 뱃살 쏙 들어가고 몸선 정리도 되더라고식단은 따로 안 했고 술만 끊어줌 ㅇㅇ술만 아니면 평소 식습관이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었거든 금주도 하고 살도 어렵게 뺐는데 혼자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게 하나 남았짘ㅋ그게 뭐겠음 바로 탈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유전 탈모고 친가쪽 어르신 분들은 다 저처럼 벗겨져 있어서 나도 피해 갈 순 없었음탈모약을 복용해도 수술 전 저 상태였으니깤ㅋ모발이식을 받아야지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금전적으로 여유도 있고 타이밍도 잘 맞아서 작년에 5000모 이식 받고 옴처음엔 5000모라는 견적을 들었을 때 아 좀 더 젊고 덜 빠졌을 때 했어야 했나 순간 후회도 들긴 했는데 이게 내 운명이라고 받아드리니 편하더라고2주차 1년차 이식하고 이제 좀 내 또래 같이 보여서 만족하는 중이고 12개월 지나는 동안 꼬박꼬박 병원에서 경과도 잘 챙겨서 봐줘서 안심 됐음암흑기 때 살짝 불안 했었는데 그때 원장님 설명 들으니까 바로 안심 되더라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생착 잘돼서 밀도 좋은 편으로 유지 중임
처음 수술 2025년 2월에 했고, 이 사진들은 1년 4개월 지난 시점인 이번 년도 6월1일에 찍은 사진들입니다.후기를 바로 썼어야했는데 미루다가 이제야 쓰게되네요.결과적으로는 수술이 잘 된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지금와서보니 500모낭 정도 더 심을걸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1년동안 상태가 쭉 좋았던 것 아니였고 좋았다 나빠졋다를 계속 반복했습니다.수술 초반엔 엄청 빽빽하다가 조금 지나서 다시 좀 빠지기 시작하고다시 채워지다가 다시 좀 빠지다가 지금은 다시 나고 안정기에 접어든거 같습니다.1년정도는 이랬던것 같고 1년이 지나면서 슬슬 머리숱이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개인차가 있겠지만 수술하시고 여유있게 1년~1년 조금 지난 정도는 조급해 하지말고 결과를 지켜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중간 점검때마다 상태가 어떤거 같은지 의견도 물어보시고 확인도 꼼꼼히 해주시고 , 두피 보톡스 관리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결과적으로는 자라다에서 수술한것에 만족하고 수술 고민이신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이마축소 후 모발이식했어요 모우다의원으로 결정한 이유는 원장님이 그려준 (1)디자인, (2)수술을 직접하는 사람(원장)의 수술 과정 상세 설명, (3) 추후 관리(2주내 3회샴푸 및관리등) (4) 다른 사람의 1년경과 후기 (5) 과하지 않은 모수 등등 그밖의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예약 시간에 맞춰 사람들 오고 가니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8/3수술 : 저는 여름 수술 적극 추천해요 서서 머리 감아야하는데 찬물 극혐하는 사람이라 여름에 수술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여름에도 뜨거운물로 샤워하는데 미지근한물로 머리 감아줘야하거든요 겨울에 미지근한 물 추워서 절대 못하는데 여름 수술 좋음!▶수술할때 : 두피마취할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요 뭐 .. 참을만 한데 아픈긴했어요 중간중간 졸기도 한듯. 분위기 차분하고 편안했어요▶수술 후 : 2주뒤 지문 샴푸하기전까지 자는게 자는게 아닐정도로 신경쓰여서 피곤했어요 옆으로 누우면 안되고 또 심은 모들 건들면 안되니 신경쓰여서 새벽에도 몇번씩 깼어요 2주뒤부터 푹잤어요▶ 디자인 : 개인적으로 모 방향이나 디자인 너무 맘에들었는데 친구 보여주니 친구(모발이식 유경험자)도 디자인 이쁘다하고 하기전엔 몰랐는데 하고나니 너무 잘했다 싶대요 그리고 특히 남자친구가 다 자라지도 않은 잔디 인데도 지문샴푸 이후로 이쁘다 살빠진거같다 얼굴이 작아보인다 하더니 "아! 그 수술해서 그런건가!? " 하더라고요 .. 훗▶모심은 자리 깔끔 : 좋은게 다른 병원들 후기 보면 수술직?후에 개구리알마냥 환공포증 유발시키는 사진들이이었는데 그런 증상도 없고 깔끔해서 좋았어요▶2주뒤 : 심은 잔디들이 우수수 떨어진다 그치만 걱정없다 설명 충분히 들었다▶1개월차 : 초반보다 통증 강도가 줄어들긴했지만 채취한 곳은 여전히 따끔거리고 정수리 부분에도 통증이 있고 아직 얼얼하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할껄 싶다.
네…왔습니다 왔어요…저도 암흑기가 왔습니다… 그래도 옆머리 내리면 이식부위가 잘 안보인다고 해야되나..? 막 대놓고 보이진 않아서 머리 긴게 이렇게 이득일줄이야 ㅋㅋ 어느정도 가리고 다녀서 특별히 눈치 채진 못하는거 같기도 해요 (제 착각 일수도 ??) 딱지도 지금 많이 정리된거 같고 뭐 통증이나 붓기 이런건 진작 없어졌습니당 ㅋㅋ 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샴푸하면서 관리 하니까 이젠 익숙해져서 불편한것도 없지만 하나 꼽자면 암흑기가 와서 불안하다..? 아니 알고는 있었는데 왜이렇게 불안할까요… 이식모가 빠지고 잔디처럼 새로운 모발이 난다는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쩔수가 없긴하네요ㅠ 헤어라인이 이정도면 암흑기 치고는 괜찮은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약간 듬성듬성 빠졌지만 잔머리 같고 익숙해져서 언젠간 나겠지 싶으면서 하루종일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ㅋㅋ그래도 만족도는 최상임!!! 거울 보면서 맨날 ㅋㅋ 왜 진작 안했을까 이러고 주위에 머리가 많이 빠져서 헤어라인 고민이다 하면 무슨 말벌 아저씨 마냥 병원 추천해주고 이러고 있습니당 ㅋㅋ 저도 얼른 1년차 되서 득모 후기 남기고 싶은데 차근차근 관리나 잘 해주려고요 ㅎ 나중에 또 변화 있으면 후기 남기러 올게요
M자 이마가 눈에 띄기 시작한 건 예전부터였지만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앞머리를 내리거나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정도 커버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보다 이마 양쪽이 확실히 넓어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를 손질해도 잘 안가려지더라고요..;;탈모약도 계속 복용하고 있었지만 이미 뒤로 밀려난 M자 부분이 다시 채워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더 진행되기 전에 한번 제대로 상담을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여러 병원을 알아봤고, 그 과정에서 무삭발모발이식을 알게 됐습니다.제가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신경 쓴 건 수술한 티가 많이 나지 않는 것과 자연스러운 모양이었고요직장생활을 하면서 긴 회복 기간을 갖기도 쉽지 않았고, 삭발을 해야 한다는 점도 부담스러웠습니다.무삭발모발이식을 하는 몇곳 알아봤는데 다나가 제일 유명한 것 같았습니다.꼼꼼히 비교해본 뒤 다나성형외과에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무삭발모발이식 수술 경험이 많다는 점도 선택하는 데 영향을 줬고, 상담을 받아보니 디자인도 너무 잘해주셔서 더 끌렸던 거 같습니다. 기존 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양으로 디자인받았고 다나에서 하신 분들이 대부분 고밀도로 잘 나오는 거 생각하면저도 모수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적당하게 나왔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아무래도 긴장이 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괜찮았습니다. 수면마취를 받아서 힘든 것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모발이식답게 시간은 오래 걸렸습니다.ㅎㅎ무삭발모발이식이기 때문에 수술당일부터 수술한 티는 많이 나지 않았고요, 기존 뒷머리카락이 그대로 있어서 뽑은곳을 자연스럽게 가릴 수 있었고, 출근이나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도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현재는 수술 후 한 달 정도 지나서 안정적입니다. 암흑기라 휑한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구요뒤통수도 다 아물었고 이식부위도 아무문제없습니다예전에는 M자 때문에 앞머리를 어떻게 내려야 할지 고민부터했는데, 지금은 적어도 헤어라인을 볼 때 예전처럼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어떤 식으로 자리 잡을지 기대가 됩니다.그리고 수술 자체뿐만 아니라 수술 후 관리나 병원의 대응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응대가 빠른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관리 과정이 체계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처음에는 단순히 무삭발 모발이식을 많이 하는 곳이라는 점을 보고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직접 상담부터 수술 후 과정까지 경험해보니 왜 병원 선택이 중요한지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만, 현재까지는 꽤 만족스럽네요ㅎㅎ앞으로 더 잘 자라주길 기대하면서 다음 후기에서 또 뵙겠습니다득모하세요ㅎㅎ
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와 헤어라인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어요ㅜㅜ 땀나면 앞머리 갈라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거든요... 결국 큰맘 먹고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됐는데 절개로 3500모를 이식한 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마취할 때 눈물이 찔끔 났던 것 빼고는 수술 중에는 생각보다 편안했습니다! 수술 후 한 달쯤 지났을 때 이식모가 빠지는 암흑기가 왔을 때는 솔직히 조금 우울하기도 했어요 거울을 볼 때마다 불안했지만 다른 분들 후기 보면서 새로 올라오는 머리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식 받기 전에는 아무리 답답해도 앞머리를 내리고 있었는데 요즘은 시원하게 넘기기도 해요 아직 6개월 차라 잔디인형처럼 삐쭉거리는 잔머리가 있긴 하지만 밀도도 촘촘하고 원래 제 머리랑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만족도가 높아요! 헤어라인 고민하시는 분들 용기 내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라고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20대 초반에 M자 탈모 교정과 이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모발 이식을 결심했고,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 간호사 모두 신뢰감 있게 설명해 주어 바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주 차에 딱지를 제거했으며, 다른 병원과는 달리 술과 담배를 시작해도 된다고 안내받았고, 1개월 차부터는 이식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 현재는 거의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다.
수술후 1개월 경과되어 간략 후기 추가한다. 실밥 뽑고 2주뒤에 각질케어(?) 받으러 병원 방문함. 20만원짜리 서비스라고 하는데 그냥 약품 뿌려주고 머리감겨주고 적외선 10분 쬠.(내돈 내라면 절대 인받을...) 사진 몇장 찍고 탈모약 처방 받고 내려옴.. 다음 방문은 9개월 뒤에 오라함. 한달정도 되니 암흑기가 시작되는 듯하다. 지문샴푸후 기존모, 이식모 할것없이 많이 빠짐. 샴푸시 절개/이식부위 아직 통증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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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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