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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의사들.퍼온글입니다.
참...세상....희한하게 돌아갑니다.이글 읽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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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입니다
열불이 나서리,,,
한국의 의사들은 재벌이다.
요즘 한국의 의사들이 파업하고 난리치는 이유에는...
지금의 개업의 월평균 수입 4 천만원이 너무 적다고 불평하는 것 이외에도 중요한 부분은 ,의약분업을 임의분업으로 만들어버리려는 것이다.
'임의분업'이란, 의사가 처방전을 쓰고, 약 조제도 자신이 할 수도 있고 또는
귀찮을 경우에는 약국에 맡길수도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약 담아주는 것은
간호조무사에게 시키니, 의사가 굳이 귀찮아할 필요는 없다.
가만히 앉아서 돈이 넝쿨째 들어오는데 말이다.
이 방법을 쓰면, 의사는 다액의 약가마진도 남길 수 있고, 제약회사로부터
거액의 리베이트를 받을 수도 있다. 리베이트는 보통, 의사 본인과 의사 부인에게 제약회사에서 에쿠스를 제공하거나 40평형짜리 아파트를 제공하는 식으로 이루어 지는 게 보통이다. 얼마전에 신문기사에서도 의사 부인에게 XG 그랜져 자동차를 제공한 제약회사와 의사가 경찰에 걸려들었다.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또, 조그만 동네 치과의원에 잠입한 도둑이 그날 현금 80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가 덜미를 잡혔다. 치과는 현금 장사다. 치과에는 전문의가 없다. 그래서 교정전문의 가 원칙적으로는 없다. 다만 연수를 1년 혹은 2년 받거나, 어떤 치대에서는 학부과정에 있거나 하는 정도이다. 전문의도 아닌 그들이 교정한번 하는데 2~300만원을 벌고,하루에 손님들이 보통 30명씩 오는데, 그 중에 이빨 때우는 사람. 금 씌우는 사람 다 하면 800만원은 족히 된다. 왕십리의 XX 치과의사의 하루 수입은 1200만원이다. 물론 치공사, 간호조무사, 보조의사에게 월급도 나가고 관리비 빼서 하루 순소득이 1200만원까진 안되지만 말이다. 여러분은 믿기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 의사는 소득신고액수가 월수 600 이다. 선배에게 들은 얘기다. 강남의 경우에는 그보다 못하지 않다.
의약분업을 "임의분업"으로 바꾸면, 의사들이 약사 눈치 볼 필요없이
약가마진을 많이 남길 수도 있고, 수입도 늘어난다.
사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의사들이 5대일간지에 매일같이
"잘못된 의약분업은 철폐되야 합니다"라고 하면서 "국민의 건강"을 담보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의아해 한다. 사실 국민들은 별로 불편한 것도 못 느끼고, 그렇게 잘못된건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왜 애꿎은 국민을 핑계로 의사들 자신의 배를 더 채우려고 하는가? 국민은 가만히 내버려두지...
"국민의 건강"이라는 말을 내세우는 게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혹자는
오히려 이런 것들을 가증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사실이다.
"잘못된 의약분업은 철폐되어야 합니다"라는 말 속에는 "지금처럼 철저한 의약분업은 철폐되고 임의분업체제로 가서 의사가 처방전도 발행하고 약도 짓게 해서 둘 다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라는 의미가 숨겨진 것이다. 의사들은 이젠 의약분업이 철폐되어도 상관없다. 아니 오히려 의약분업이 철폐되는 것이 그들에겐 더 좋다. 왜냐하면, 의약분업이 철폐되면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의사는 진료비도 먹고 약값도 먹고,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도 받고, 약사 눈치도 안봐도 되니까 말이다.
그 동안 파업해서 의료수가와 건강보험료도 잔뜩 올려놓아서 ( 거의 50%가까이) 예전에 월수입 3천만원이던 개업의는 지금은 4천5백만원을 벌 수 있게 되었으니까..
의사들도 파업을 하고 데모를 할 당시만 해도 정부가, 그렇게 호락호락할 줄
몰랐다 한다. 올라봤자 5%정도 오를까 예상하고 한 파업이었는데 의외로 49%나 올라버려 정작 의사들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국민들의 건강보험료는 오르고, 의사들은 너도나도 개업장사를 하니까
정부에서 생색내기로, 의협과 담합해서 의료수가 내린다고 홍보했다.
오르기만 할 줄 알았던 의료수가가 내린다고 선전을 대대적으로 했지만,
눈가리고 아옹하기 식이다. 50% 인상시키고 2% 내렸다.
그래서 2년 전보다 무려 48% 오른 셈이다.
의사들 생각으로는 이제는 의약분업 이전으로 돌아간다해도 의료수가를 다시 내려버릴 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고액의 '약값'까지 챙길 수 있게 되니 일석이조이기 때문에, 정작 국민들은 별로 관심도 없는 문제에 대해 일간지에 저렇게 비싼 '광'고'비'를 때리면서 난리를 치는 것이다.
난 의대를 졸업하고(의대학사),보건대학원 석사과정에 있다.
비록 의대를 졸업했지만 임상의사가 아닌 연구직으로서 보건행정관련 직종을
찾게 될 것 같은데(박사과정을 미국으로 가서 의료보건분야 학위를 딸 꿈을
가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일반의 의원개업을 해서 나도 월수입 삼천 만원은
벌 수 있지만, 그게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보통 대다수의
선진국에서는 의사의 적정 수입이 , 대학졸업한 일반 봉급자의 3배로 책정되어 있다. 많게는 4배까지 되기도 한다. 3배라 한다하더라도 이것은 심히
불평등한 것은 사실이다. 대학졸업해서 대기업 힘들게 취업한 사람보다 단지,의대를 나왔다는 이유만으로...그리고 예과시절 2년 더 등록금내고 놀았다는
이유로 월수입의 3,4배까지 차이를 주는 것은 부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3,4배 차이는 선진국 얘기고 후진국인 우리나라는 10배가 넘게 차이난다. 실질적으로는 일반 소득자에 비해 의사의 수입은 스무 배 이상 많다.
우리나라에 통계된 일반 봉급자의 평균 월수입은 230만원이라고 한다.
(신입부터,CEO까지 다 통계해서) 통계청에 신고한 의사의 평균 소득은 월 2000만원이라 한다. 그것은, 병원전문의,개업의 등 다 평균한 값이다. 물론, 소득신고액을 잔뜩 줄인 값이다. 그렇다해도 거의 10배가까이 차이가 난다.
의사만 돈 잘버는 사회는 뭔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보건의료정책상으로도 오히려 의료사회주의체제로 가서 의사는 정부에서 수적통제를 하고, 의료는 공적으로 공급하여 의사월급은 200~300만원정도로 균일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의사가 되면 떼돈을 버는 사회에서는 이공계 교육이 무너진다는 것은 요즘 크게 이슈화되어서 알 것이다.
그리고 배부른 의사는 연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통계로 밝혀졌다.
의료수가를 인상해주면 연구의사를 하지 않고 다들, 개업의사를 한다.
그래서 역으로, 우리나라의 의학발전에도 장애가 된다.
의료수가를 대폭 낮춰야 종합병원으로,그리고 대학연구실로, 병원연구실로
들어와서 연구보조금을 타며 일을 한다.
그렇지 않고 의료수가를 잔뜩 올려놓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다들
개업지를 찾아 헤매고, 동네병원을 개업해놓고 저녁 6시면 퇴근해서
고급 레스토랑과,골프장을 전전한다. 고급 룸싸롱에, 예전에는 벤쳐기업
사장들이 있었다면 지금은 의사들이 진을 치고 있다.
의사들이 수입 평균으로 내세우는 것은 만만한 내과 개업의다 .왜냐하면
내과가 돈을 잘 못 버는 마이너 과목이니까 말이다.
사실상 내과의사보다는 이비인후과나 정형외과가 더 잘 번다.
이비인후과 개업의는 월 평균 3천 7백만원을 벌고,
정형외과 의사는 월 평균 4천 3백만원을 번다.
가장 고소득 개업의는 성형외과,피부과,안과 개업의다.
성형외과 개업의는 겨울방학이 최성수기인데 월평균 3억을 번다.
겨울이 방학철이라 대학생들도 많이오고, 부작용도 적고 붓기도 쉽게 빠지기 때문이다. 여름방학도 만만치 않고, 평균적으로 월 수입 2억은 된다. 순소득이 그정도라는 얘기다.
라식수술의 경우에는 수술비만 3백만원가량에다가 전후치료비 해서 일인당
3백5십이상에서 4백가까이 빼먹는데, 잘되는 곳은 하루에 수술 건수가 6건이
밀려있으니 하루 수입만해도 천팔백만원이고,월평균 수입은 못해도 5천만원
이상이다. (3백만원 * 6 건 * 20일 해보면, 한달 소득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잘되는 안과개업의는 성형외과 의사 두 명 몫 만큼 번다.
피부과도 거의 비보험 처리되기 때문에 매우비싸다. 여드름같은 경우에도
중증질환이나 emergency로 분리되지 않고 미용분류도 되어서 여러분들도
한 번 병원가서 약타고,진료받고 좀 치료받으면 현금 5만원정도는 내봤을 것이다. 심할 때는 10만원 넘게 드니... 엑시머나 라식을 하지 않는 평균 안과의사 수입도, 월수입 5 천만원을 호가한다.
물론, 대한의사협회에는 평균 의사수입이 천만원이라고 등재되어 있다.
그런데 그게 사실이라고 믿는가? 그리고 의사들이 언론에 발표할 때는,
의사가 개업해서 천만원 버는 게 너무 적으니 올려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한다. 의협의 주수호 대변인은, 원래 전직이 외과의사인데 자기가 돈을 못 벌어서 다른 과로 바꿔진료한다고 말한다. 그걸 국민들은 곧이곧대로 믿는 것 같다. 장사꾼이 ,마진 안남는다고 말하는 것을 믿는 것과 똑같다.
개업의는 개업장사꾼이기 때문이다.
다른 장사꾼은 다 망해가고 파산하는데, 의사개업장사꾼은 호황을 누리고,
한 군데도 문닫으면 안된다는 논리이다. 좀 억지스럽다.
왜 의원은 문 닫으면 안되는 건가.
하루에서 수십개씩 중소기업이 도산하고 파산채무자로 전락하는데
동네의원은, 일년에 고작 3군데가 문닫는 게 왜 그렇게 큰 문제인건지 모르겠다.
그 3군데도 대부분의 경우에는 생각만큼 수입이 높지 않고 다른 의사와 비교되기 때문에 자리를 옮기던가, 때로는 의원 통폐합을 하는 경우이다.
우리가 생각하듯, 빚에 쫓겨서 문닫는 게 아니라 월수입 2천만원이 안되서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문 닫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쨌든 우리나라 의료계는 최대호황이다.
이 때를 맞아 의사들은 다들 개업을 한다.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또 의료수가를 낮춰버리면 나중에 개업한 사람이 손해보는 장사라는
셈속 때문이다. 정권 말기라서 더욱 그들에게는 기회다. 어수선한 틈을 타서,
혹은 레임덕을 틈타서 계속 강경하게 나가는 것이다. 개업은 호황이고
그래서, 종합병원에 의사가 없다고 한다.
의협에서는 그래서 또 선전을 한다.
"종합병원에 의사가 없다!! 잘못된 의약분업이다!! " 그래서 결국 정부는
종합병원 의사들에게 월급을 올려주기로 했다. 의개특위를 새로 조직해서
의사들이 의료정책을 좌지우지 하게 되었다. 국민대를 나온 보건복지부
장관은 잘 모르기 때문에 옆에서 가만히 있다.
어련히 "우리 의사선생님들이 잘 하시겠지...."라고 생각하고 있다.
결국 흉부외과,심장외과 등의 병원 의사 월급도 대폭 올랐다.
인턴,레지던트 월급도 잔뜩 올랐다.
소방당국에서, 의무지도를 하기 위해 의사를 구한다고 월급 700만원을 제시했다. 아무도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소방당국에서는 자구책으로 월급을 더 올리기로 했단다. 그래도 지원률이 0 이다. 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100 : 1 을 넘는데 말이다. 월급 700만원받고 소방서에서 의사하고 싶은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지방에 보건의도 없다 한다. 지방에서 보건소 갈 바에야 서울근교 준종합에 취직하면, 야간당직 1박2일하면 50만원이기때문이다. 열흘만 야근서도 500만원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개업을 하면 일반의라 하더라도 월수입 3천만원은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지방국세청에서 아무리 징수를 잘한다 해도
막기가 힘들다. 그리고 국세청에서 속속들이 알수도 없고, 대부분 유야무야
넘어가기 일수이다.
의협에서는 또 말한다. 의사들이 개업으로만 몰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이런 상황을 만든 정부에게 책임이 있다고....그래서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다고.. 그래서 잘못된 의약분업은 철폐되어야 한다고...
그런데, 다른 것은 그렇다 쳐도 거기서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다고..."라는 말은 좀 빼주었으면 한다. 국민들은 별로 상관하지 않거니와 오히려 의사들이
돈 많이 번다던데....의사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재벌되는 것만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정도이니 말이다.
국민들은 별로 고통 안 받고 잘 지낸다. 굳이 고통이라면 국민들의 세금이
모두 의사들의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간다는 고통만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의협에서 주장하듯이..." 병원 의사들에게 월급을 많이 안주니까
다들 개업하지 않는냐. 잘못된 의료정책이다!!" 라기보다는 개업의사들의 의료수가를 다시 예전으로 돌려버리면 알아서 병원으로 들어갈 것이다. 개업장사하는 의사들이 왜 하나도 망하면 안되는가? 좀 망해야 그들이 ,정신차리고 병원으로 들어가고, 보건소로 가고 소방당국으로도 갈 게 아닌가. 보건소나 소방당국에서도 700만원은 준다던데. 그정도면 대기업 부사장 월급보다 많다. 의사들이 뭐 그렇게 한 게 많다고...고작 의대 본과 4년 조금 커리큘럼 따라서 지냈다고...
그래봤자 군대 행정병으로 2년2개월 간것만 못하다.
그거 가지고 개업해도 대박을 터뜨릴 정도로 평생을 우려먹는다는 것이 그렇게 바람직한 일만은 아닐 것이다.
의사들은 군의관으로 편하게 가서 인근 병원에서 아르바이트 하며 군의관월급
200만원 이외에 500만원을 더 버니, 실제로 현역으로 구를 기간도 없다.
고생은 본과 4년 중에서 PK 병원실습도는 기간 잠깐하고, 본과1학년 1학기 때
유급안당하려고 너도나도 할때 잠깐 뿐이다. 지방의 준종합병원에서, 의사를 모으려고 25평 아파트를 준다고하면서 월급을 더많이 올려준다고 하는데도 의사를 못 구한다고 울상짓는 병원장에 대한 기사가 신문에 실렸다. 대다수 사람들은 25평 아파트 장만하려고 평생을 허리끈을 졸.라매고 열심히 사는데도 불구하고 25평 아파트 장만도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너무 배부르다는 생각이 든다.
MBA까지 갔다오거나 석사학위를 따서 대기업에 힘들게 취업한 사람들도
월수 250만원 되기 힘들고, 행정고시,외무고시에 합격한 공무원들도 박봉에
살아간다. 예전처럼 돈 나올 구석도 없고 정해진 월급에 목줄을 걸어야 한다.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죽을 공부를 하며(실제로 공부하다 죽기도 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사람들도 변호사 개업하기 힘들고, 구직란에 시달린다.
판검사 월급이 200 정도에 머물고,중소로펌은 연봉 4천도 안된다.
CPA에 합격해서 삼정,삼일,안건 등 빅5 회계법인에 취업해도 잘해야 연봉이 3천이다. 대표가 아닌 이상 연봉 9천은 힘들다고 봐야한다. 다시 말하면 회계사 변리사 등의 전문직도 한달에 5 백만원 이상 벌기가 힘들다는 얘기다. 하지만 의사들은 다른 전문직 연봉을, 한달에 버는 게 가능하다. 그리고 회사원의 10년치 연봉을 한달에 버는 것도 마음먹으면 가능하다.
의약분업이 철폐되서 예전처럼 의사가 약도 마음대로 조제할 수 있게 되고
제약회사로부터 거액의 리베이트를 다시 받고 호화접대를 받게 되던가
또는 의약분업이, 의사들이 원하는 대로 "임의분업" 체제로 가서 의사들이
조제도 하고 약도 짓고 할 수 있게 된다면 지금의 수입보다 적어도 2배는 늘어나게 된다. 꼭 약값 보험료 더 타는 것 아니더라도 각종 외부적인 추가 수입이 많아지게 된다는 것이다.
의협에서는 얼마전에 성명서를 내고, "앞으로 정치 출마하려는 의사에게는
의협에서 자금을 대주겠다"라고 선언했다. 의사들은 이제 로비하고 파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정치권에 뛰어들었다.
한국사회에서 의사는 이제 상당한 부유층이 되어버렸다.
인턴,레지던트 할것 없이 모두 다 최고의 기득권층이 되어 버렸다.
건강보험료의 80%는 의사의 수입으로 돌아간다.
교통사고 보험료의 대부분, 그리고 보험회사에서 지급하는 돈의 대부분도
의사의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간다.
의사들은 신설의대를 적극적으로 막는다.
한동대에도 의대가 설립되려 했었다. 하지만 이번 정부들어와서
의사들은 필사적으로 그것을 막았다. 밥그릇 문제이기 때문이다.
또한, 의사들은 현재 있는 의대의 정원도 줄여버렸다.
각 의대별로 수십명에서 수 명 사이를 줄이기로 했다. 그래야 전체적으로
의사의 배출 숫자가 줄어들어 서로 더 큰 파이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의사국가시험인 KMA는 문제를 들여다보면,아주 쉬운 객관식 문제들이
대다수이다. 만약 의사도, 의사시험을 쳐서 뽑으라면 대다수의 이공계 학생들이 합격할 수 있을정도의 쉬운 난이도이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 의대생들도 거의 합격을 한다.
의료계에는 경쟁이라고는 없다. 경쟁을 막으려는 의사들의 담합이 철저하기 때문에 독과점 체제로 낮은 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사의 수를 늘려야 하고, 의대의 설립을 지속적으로 허락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의협의 로비에 밀려 못하고 있다.
의료수가만 대폭 상승시키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에 의개특위의 신설로 인하여 추가로 수 조원의 국민 혈세가 또
투입되어, 의사들의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갔다. 밑도 끝도 없이 의사들에게 퍼주는 정책은 지양되어야 할 것이다.
의사들도, 일간지 상에 선전을 함에 있어서 fair play를 해야할 것이다.
"정부를 나쁜 놈으로 몰아가고 의사들은 피해자이다"라는 식으로 사실을
호도하고 보건복지부 전화번호만 기재해 놓는데, 국민들은 정부에 화난다기
보다는 오히려 의사들과 의사협회에 더욱 화가 나있다.
그러니 애꿎은 보건복지부전화번호만 기재해 놓지말고, 의사협회 집행부
전화번호를 기재해 놓는 fair play를 해야한다. 국민들이 항의하고 싶은
대상은 의사들이기 때문이다.
더 이상 국민들을 볼모로 잡은 의사들의 이기주의적이고 치졸한 행각이
지속되어서는 안된다 싶어 이 글을 쓴다.
<보건의료인이 쓴 글>
한국사회 최대의 부유 기득권층은 의사들입니다.
세계 '최저'의 공공의료기관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그리고 약간의 할인권에 불과한 건강보험
차라리 기업 자본가들은 온갖 위험부담을 안고
살아가면서 잘 해야 돈을 많이 벌지만
그렇게 벌어보았자 왠만한 중소기업 사장들
일반 의사들 월급 수입 넘는 경우 드물죠.
개업의에 대한 철저한 과세는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합니다.
어떤 부분보다 한국사회에서 대수술을 가해야 할 곳은 의료영역입니다.
- 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의사들이 꾸미고 있는
임의분업 계획, 혹은 다시 예전처럼 의약분업이 없던 시절로 돌아가려는
획책을 대다수의 선량한 시민들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99개의 빵을 가지고서,남은 하나의 빵까지 손에 쥐려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기주의적 행태의 전형적 발로입니다.
명분없는 파업 또한 불법행위의 전형적 산물입니다. 보호의 가치가 없다고
할 수 있는 파업행위입니다. 오로지 이익추구만을 위해 대의명분을 훼손하는
그런 작태는 보호의 가치가 없는 파업행위이자 궐기행위입니다.
의협의 주수호 대변인은 , 다시 한번 의료쟁취투쟁위원회를 의사협회 내에
결집하여 예전에 혁혁한 승리를 이끌어내서 의료수가를 대폭올렸듯이
이번에도 정부를 꼼짝 못하게 해서 의료수가를 더 올리고,제약권도 다시
가져오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집하지 못한다면
자진사퇴하겠다고 의협에서 말했습니다. 비대위를 결집하여 다시 한번
의사들의 밥그릇 크기를 키우려는 속셈입니다.
국민여러분들이 속지 마셔야 할 부분입니다.
모발이식 포토&후기
30대초반 / M자 / 비절개 / 2500모이식 / 6개월차부산에 몇몇곳 상담을 받고 센텀 그로우의원에서 진행을 하였는데 이마라인도 마음에 들고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수술후 발생하는 트러블같은경우도 다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케어해주셔서 만족하고있습니다 . 아직 생각보다는 빼곡하지 않은느낌이 있어서 걱정반 기대반이지만 현재 상태로도 만족하고있습니다 더 빼곡해지길 빌면서 관리해볼예정입니다 .
12개월 경과 사진 가져왔어요! 1년 경과 보러 병원 갔더니 원장님이 모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ㅎㅎ 제가 더 감사할 일인데~!!카우릭 교정도 잘 되어서 앞머리도 제 평생 처음 내려봤어요. 그리고 제 주변에 말 안하면 이식한 거 아무도 몰라봐요. 그만큼 자연스럽고 모발이식은 아묻따 모프로 추천해요ㅎㅎ!
은퇴 후 생활에 적응하면서도 나름 관리도 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사람들도 자주 만나고요. 그런데 은퇴 후 처음 찍은 가족사진을 보는데 생각보다 넓은 이마가 더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그때부터 모발이식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습니다.처음에는 이 나이에 이런 투자를 하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그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은퇴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해보라고 응원해 주더군요. 그 말을 듣고 마음을 바꿔 여러 후기들도 찾아보고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생각보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이 많더군요. 저는 이마 뿐 아니라 눈썹도 고민이 있었기 때문에 머리와 눈썹을 함께 이식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결과가 나오는 곳을 우선적으로 알아봤습니다.여러 곳을 비교한 끝에 신사 모원성형외과를 선택했습니다. 위치도 편했지만 디자인이 가장 만족스러웠고 수술 시 마이크로 고배율 확대 장비를 사용한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학병원 미세수술에 사용되는 수준의 확대 장비라고 설명을 들었는데 특히 눈썹처럼 섬세한 부위도 더 정교하게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 후 디자인을 잡고 수술 방식에 대한 설명도 다시 한번 들은 뒤 수술을 결정했고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저는 무삭발 비절개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은퇴를 했어도 사람들을 계속 만나야 하다 보니 채취 부위가 빨리 회복되고 티가 덜 나는 방법을 원했는데, 생각보다 통증도 거의 없어서 수술 후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가족들 반응도 좋았습니다. 당일이라 어떻게 채워질지 예상하는 정도지만 가족들이 잘 된 것 같다고 이야기하니 저도 기분이 좋더군요. 헤어라인도 그렇지만 눈썹부분이 정말 잘 된 것 같아 기대 중입니다. 수술 직후라 약간의 붉은 기는 남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는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수술 잘 진행해 주신 정재홍 원장님과 세심하게 챙겨주신 모원성형외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관리 잘하면서 경과를 지켜본 뒤 몇 달 후 다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술 후 1년 드디어 결과 후기를 남겨봅니다.제목에 썼듯이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그 동안 병원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이랑 같이 올려봅니다.수술전 사진 보시면40대 중후반 이라고 볼 수 없는 제 머리였습니다.정수리가 훤하게 벗겨졌었습니다.엠자는 점점 올라와있었구요 4달째 찍은 사진에서는 암흑기때 다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최종 1년째에는 그저 신기하단 말밖에 안나옵니다. 이렇게 이어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비 탈모인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그 어느 분의 수술결과보다저의 모습이 좋습니다.모두 용기를 잃지 마시고 모발이식 도전해 보세요수술 잘해주신 한나이브 원장님과 갈때마다 친절하신 직원분, 실장님 모두 감사합니다.이제 탈모약 먹는것도 적응됐고 다시 얻은 머리 잘 지켜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한나이브 손형빈원장님 매우 추천드립니다.
김대우 원장님께 모발이식을 받은 지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8개월이 지난 지금 머리숱이 정말 풍성해졌습니다거울을 볼 때마다 제 스스로도 달라진 모습에 흐뭇하지만, 주변에서 끊임없이 해주는 칭찬 덕분에 요즘은 어딜 가나 자신감이 넘치고 하루하루가 참 즐겁습니다.처음 수술을 결심했을 때만 해도 60대라는 나이에 과연 효과가 좋을까 하는 망설임이 가장 컸습니다. 하지만 상담 때부터 충분히 가능하니 걱정 마시라며 확신을 주셨던 김대우 원장님의 말씀이 8개월이 지난 지금, 완벽한 현실로 증명된 것 같아 원장님의 안목과 실력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이제는 완전히 자리를 잡아가는 머리들을 보며, 60대의 모발이식은 나이가 걸림돌이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정답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저처럼 나이 때문에 주저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김대우 원장님을 믿고 한 걸음 내딛어보시라고 이번에도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20대 초반에 탈모 때문에 약을 약 6개월 정도 복용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큰 위기감을 못 느껴서 중단했습니다... 꾸준히 복용할 걸 후회하네요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진행된 것 같아 최근 약처방 받을겸 이식 상담을 받아봤습니다.진료 결과 현재 상태 기준으로는 약 4,000모 정도 이식이 필요해 보인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현재 후두부 모발 상태와 향후 추가 이식 가능성까지 고려했을 때 한 번에 4,000모를 진행하기보다는 1차로 헤어라인 위주 약 2,000모 정도 이식을 권유받았습니다~의사 선생님 설명으로는 앞라인을 우선 이식 진행하고, 추후 진행 상황과 후두부 상태를 보면서 추가 이식을 고려하는 방향이 더 현실적이라고 하셨습니다.개인적으로는 생각했던 것보다 진행이 된 상태라 조금 충격이 있었지만, 상담 자체는 과하게 수술을 권하는 느낌은 아니었고 후두부 상태까지 고려해서 설명해 주셔서 참고가 많이 됐습니다.진료도 꼼꼼하시고 상담부분도 섬세해서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병원입니다.혹시 저처럼 30대 초반이시거나 이식 고민 중이신 분들은 가셔서 상담 한 번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저는 1주일 정도 되었지만 만족하고 추후 2차 이식도 생각 중이기 때문에 주사치료도 6개월에서1년정도 같이 병행하기로 했습니다.추후 진행과정 경과후기 또 가져와보겠습니다.
오랜 숙원이였던 모발이식을 하게되서 너무 뿌듯합니다.많은 검색끝에 결정한곳이라 너무 만족스럽고 병원에 계신 모든분들이 다 친절하십니다.국소마취가 생각보다 아팠다는 후기들이 많아 겁먹고 수술실 입장했는데 그냥 주사랑 통증 비슷해서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저는 중간에 잤어요 ㅎㅎ 수술예약은 3500모로 예상하고 수술했는데 더필요하다 생각하셔서 3700모 해주셔서 말없이 더해주셔서 후기로 감사표현드려요 !!벌써 하루가 지났는데 1년후가 기대됩니다 ㅎㅎ원장님을 포함한 병원 모든분들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
M자 이마 때문에 약 먹을까 고민하다 수술 결정한 게 벌써 9개월 전입니다 첫 2주 후기 올릴 땐 뿌듯한 마음과 함께 앞으로 찾아올 암흑기에 대한 걱정이 꽤 있었는데요 이제는 암흑기 다 지나고 아주 자연스럽고 빽빽한 제 머리가 됐습니다이주 경과 보러 갔을 때 잘 나왔다고 해주시면서샴푸 관리법 알려주신 거 잘 따라하니까 암흑기도 잘 지나갔고요물론 많은 분들이 일년까지 두고 봐야 한다고 하시지만저는 이미 제 머리로 완성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처음 심었을 땐 머리카락 덜 빠지고 이대로만 자라주길 바랐는데 디자인이랑 머리숱 모두 만족스러워서 거울 볼 때마다 웃음 나네요일 년 지나고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엔 리터치 해주신다고 했는데저는 지금도 너무 만족하고, 일년까지 꼼꼼하게 관리 이어가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넓은 이마가 늘 큰 콤플렉스였습니다. 탈모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이마가 넓다 보니 헤어스타일에 제약이 많아 고민 끝에 모발 이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무조건 무리하게 많은 양을 심으라고 권유하지 않고, 제 얼굴형과 비율에 꼭 필요한 양인 2,200모만 딱 제안해 주셔서 신뢰가 확 갔습니다.상담부터 수술 당일까지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모두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긴장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편안하게 수술받을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남기는 성격은 아닌데 저처럼 나이 들면서 탈모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봅니다 원래 머리숱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니었는데 40대 후반부터 정수리 쪽이 점점 비어 보이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어릴 때부터 머리숱이 막 많았던 건 아니였기 때문에 아 난 나이 먹으면 머리숱이 진짜 적겠구나 생각은 했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었으니까 솔직히 좀 놀란 건 없지 않아 있어요특히 밝은 조명 아래 있으면 괜히 더 비워보이고 지하철 타러 내러 가는 길에 에스컬레이터 타면 뒤에 있는 사람 괜히 눈치 보이고 그런 거 있죠.. 그리고 저는 약도 꾸준히 먹어보려고 했어요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다가 두타스테리드로 변경한 적도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초반에 쉐딩이 꽤 심하게 와서 많이 불안했었어요 어느 순간 머리 감을 때 빠지는 양도 늘어난 것 같고 원래도 비어 보이던 정수리가 더 휑해 보이는 느낌이라 다시 피나스테리드로 돌아왔거든요 그러다가 지인이 차라리 그럼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보라고 하길래 상담을 받아보게 됐는데 당시 제 상태를 자세히 체크해 주시면서 치료 방향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처음에 이해가 잘 안가서 계속 멍 때렸는데 실장님이라고 하시는 분이 치료에 대해 설명 잘 해주셨고 원장님은 어떤 식으로 치료하면 어떻게 발전된다~ 식으로 현재 모발 상태와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해주시더라구요전 현재 상태 입니다 그래서 PDRN 주사치료와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해서 시작하게 됐고 초반에는 주 2회 정도 꾸준히 내원했습니다 사실 처음 몇 달은 큰 변화를 못 느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 돈날린건가 생각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5~6개월 정도 지나면서부터 머리를 말릴 때 느낌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정수리 부분이 축 처지고 갈라지는 느낌이었다면 점점 볼륨이 생기고 비어 보이는 부분이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전 사진과 비교해 보니 가르마 라인이 확실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물론 20, 30대 시절 머리숱으로 돌아간 건 아니에요 하지만 제 나이와 상태를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변화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치료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 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왜 꾸준히 관리받는 분들이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탈모는 단기간에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열심히 꾸준히 하려구요 저는 현재 치료 시작 후 1년 4개월 정도 됐고 지금까지의 경과에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조금이라도 더 좋아질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받아 볼 생각도 있네요
결혼 전부터 M자 탈모가 있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야간 근무를 하면서 모자를 자주 착용했고, 테니스 운동을 할 때도 항상 모자를 써서 탈모를 가리는 데 익숙했거든요.그러다 주변 지인이 모발이식을 하고 자신감이 생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와이프가 알파모의원을 알아봐 준 덕분에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상담만 받아볼 생각이었는데 원장님과 실장님께서 현재 상태와 진행 과정, 기대 효과를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생겼습니다.현재 수술 후 90일이 지난 상태입니다. 모발이식 후 흔히 말하는 암흑기라 이식모가 대부분 빠진 상태이며, 사진으로 봐도 아직 빈 부분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잘된 건지 걱정도 되었지만 최근 실장님께서 직접 전화로 경과를 확인해 주시며 6개월 전후부터 본격적으로 모발이 자라기 시작한다고 안내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아직 눈에 띄는 변화는 크지 않지만 병원에서 꾸준히 관리와 안내를 해주고 있어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9개월 차에 방문해 경과 진단을 받을 예정이라 앞으로 헤어라인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채워질지 기대가 큽니다.
6개월차 현재 상태와 만족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체감상 최종 목표치의 60~70% 정도는 올라온 것 같습니다. 처음 새로 날 때는 솜털처럼 얇았는데, 지금은 기존 모발과 비슷할 정도로 제법 굵어졌습니다. 예전에는 앞머리 갈라짐이나 휑한 부위 때문에 바람 부는 날이 제일 두려웠는데, 이제는 가볍게 드라이만 해도 볼륨감이 살고 왁스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수술 초반에 느껴지던 두피의 먹먹함이나 남의 살 같은 느낌은 이제 완전히 돌아왔고, 채취 부위의 흉터나 이식 부위의 붉은 기도 지금은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총평을 내리자면 왜 하루라도 더 일찍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현재 만족도는 최상입니다.
엠자탈모로 고민하다가 부모님 도움을받아서 모앤블레스에서 모발이식을 했었습니다!초반에는 이게 언제다 자랄지 결과가 좋게 나올지 진짜 의심만 많았는데모앤블레스 원장님을 믿고 따랏더니 결과가 너무 좋아서 다행이네요!!!상담다닐때 모수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고민했는데 기준을 세워서 적당한곳에서 시도했더니 성공한거같습니다모발이식 1차 2차 이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는 처음에 성공한거같네요 ㅎ앞으로 나이먹으면서 다시 하게될일 생기더라도 모앤블레스에서 하고싶을만큼 잘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나중에 머리심어야지 하던 고민을 이제야 해결했습니다병원은 세곳정도 돌고 고민 후 결정했구요 비용은 크게 100만원까지 차이났는데 결정은 병원 수술 후기나 선생님말씀하시는 자신감이나 이런 점들 고려해서 결정했습니다모수는 3200모정도 이식했고 비용은700만원 초반 나왔습니다 절개랑 비절개랑 고민했는데 수술 예후는 비슷하고 개인차에 따라 선택하시는것 같길래 나중에 흉터 안남길려고 비절개로 해달라구 했습니다대다모에서 양유군 원장님 후기가 많길래 원장님께 수술받았는데 자신감도 넘치시고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타입이라 이런 수술이 걱정되었는데능숙하게 잘해주셔서 수술 잘받았습니다.첫날에 빨갛게 핏덩어리 올라오길래 걱정됐는데 5일째인 지금은 하루에 한번 샴푸하다보니 다 사라지고 딱지 앉으려고 검게 변했네요시간이 더 지나봐야 생착이 잘됐는지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빠진것도 없고 피도 첫날 지나고 나지않고헤어라인하고 모발심은 곳보니 빽빽해서 만족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지나서 후기 더 올려드리겠습니다
모발이식 수술 후 어느덧 4개월차가 되었습니다.2개월차부터 이식 부위에서 솜털이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고, 현재도 계속 자라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아직은 전체적인 밀도가 기대했던 만큼 차오르지는 않았지만, 수술 직후와 비교하면 분명 변화가 느껴집니다.특히 헤어라인 부분은 새로운 모발들이 올라오면서 윤곽이 조금씩 잡혀가고 있습니다.병원에서 3개월마다 원장님이 직접 경과를 확인해 주시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진행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아직 4개월차라 본격적인 결과를 평가하기에는 이른 시기라고 생각합니다.주변에서도 조금씩 달라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앞으로 6개월, 9개월, 1년차까지 얼마나 밀도와 굵기가 좋아질지 지켜보려고 합니다.다음 경과 후기도 솔직하게 남겨보겠습니다.
"모더함의원, 남성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 다음 날 후기 "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 병원명(이니셜 금지) : 압구정 모+더함의원 ✔ 탈모 유형 : 앞라인 내림+앞밀도+엠자위주 (ex. 엠자 탈모, 정수리 탈모, 전두부 탈모, 넓은 이마, 여성 탈모, 헤어라인 교정, 탈모 아님) ✔ 경과기간 : 수술 후 다음날 ✔ 모(낭)수 : 3196모 ✔ 모발이식 비용 : 800만원대 ✔ 채취 방법 : 비절개 미세 하이드컷 (ex. 절개모발이식, 비절개모발이식, 부분삭발, 무삭발) ✔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식모기& 의사 이식 ✔ 경과 내용 및 사진 :
1년 경과보고 온지 두달이나 지나서 후기를 써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9개월 경과때 받은 사진과 지금 비교해보면 확실히 좀 더 굵어졌다고 해야되나 힘이 더 생긴것 같습니다.모발이식을 받고 근 1년간 식습관도 바꾸고 샴푸도 바꾸고 흡연/음주도 횟수 줄여가면서 관리해줬는데 보상받는 기분이라 기분이 최상으로 좋습니다.딱 제가 원하던 디자인으로 득모할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주변 직장 동료들도 제 머리를 보더니 관심 가지는 동료들이 많아서 추천을 해줬는데 그 중에 몇명은 치료받고 효과를 보고 있어 저랑 마주칠때면 항상 고맙다고 커피를 사네요 ㅎㅎ 저도 관리겸 해서 두피치료도 받을까 생각중인데 탈모는 미리미리 관리 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갑자기 m자 생기고 빠지기 시작하면 너무 빠르더라고요.그럼 저는 이만 탈모 졸업하겠습니다^^
걱정했던 후두부 통증은 수술 당일 밤에만 살짝 불편한 정도였습니다. 다음 날부터는 통증이 아예 느껴지지 않아서 일상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오히려 통증보다 편하게 자지 못하는 불편함이 더 컸습니다.드디어 생착 기간이 끝나서 오늘부터는 정상 샴푸 들어갑니다. 병원 방문해서 원장님 뵙고 경과관리 확인했는데 각질이 떨어지면서 이식모들이 아주 촘촘하게 잘 박혀있는 게 보입니다. 라인도 제가 원했던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이고 과하지 않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뒷머리 채취 부위는 벌써 머리가 자라나서 뒷머리 내리면 티가 잘 안 나고 통증도 완전히 없습니다.수술방 분위기 무겁지 않게 계속 체크해 주신 간호선생님들과 수술 후 케어 서비스 때 신경 써주신 관리사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암흑기가 찾아올 텐데 멘탈 관리 잘해보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댓글 남겨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10개월 쯤 쓰는 9개월 경과 후기 입니다.매우매우 만족하고 살고있습니다.할 때 더 할껄 하는 후회도 있습니다.강남농부 선생님 감사합니다.
첫 모발이식을 2011년에 받아 벌써 세번째 모발이식입니다!첫번째도 두번째도 미묘하게 계속 마음에 들지 않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정말 열심히 병원을 찾아보았습니다그러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용닥터가 떠서 우연히 보는데원장님의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서 탈모와 모발이식에 진심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여기라면 마지막 모발이식 병원이 될 수 있을 것 같단 직감에 바로 상담 예약을 잡았습니다아무래도 3번째 수술이라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아 한가득 질문을 적어가서하나하나 여쭤봤는데 귀찮아하시는 기색 없이 차분히 다 답해주셔서신뢰가 확 생겼습니다제가 원한건 앞머리 M자 보강과 정수리 소량 이식 딱 두가지 였는데원장님이 앞머리 라인도 정말 깔끔하게 잡아주시고정수리도 제가 원하는 정도로 알맞게 이식 해주셨습니다!두번째 수술 후 아쉬웠던 밀도가 깔끔하게 채워져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미묘하게 비어보이던 정수리도 수술 후에 적당하게 찬 것 같은 느낌이라 좋습니다모발이식의 마무리 여정을 멋있게 마무리 해주신 김용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압구정 포헤어의원에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은 지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암흑기 때문에 가장 답답했던 시기를 지나고 나니 이제는 조금씩 변화가 보이는 구간에 들어선 것 같아 경과 남겨봅니다.수술 전에는 M자 부분이 점점 깊어지면서 앞머리를 내려도 빈 공간이 보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울을 볼 때마다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인상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이식한 게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네요.2~3개월차 때는 생각보다 빠지는 양이 많아서 솔직히 조금 신경이 쓰였습니다. 특히 저는 암흑기 때 좌우 차이가 꽤 있었는데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보면 한쪽이 유독 비어 보이는 느낌도 있었고 잘 자라고 있는 게 맞나 싶을 때도 있었네요.그런데 4개월차에 들어오면서 상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빠졌던 자리에서 모발들이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고 현재는 오히려 오른쪽이 더 빠르게 자라면서 길이 차이가 보일 정도가 됐습니다. 처음에는 이것도 괜찮은 건가 싶어서 경과 보러 갔을 때 여쭤봤는데 모발마다 성장 주기가 달라서 한쪽이 먼저 올라오거나 길이가 차이 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맞춰질 거라고 설명을 들어서 지금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이번 달 들어 가장 체감되는 건 앞라인의 분위기 변화입니다. 예전에는 헤어밴드나 머리를 넘겼을 때 M자 부분이 먼저 보였다면 지금은 잔머리들이 올라오면서 라인이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아직 밀도가 완전히 올라온 상태는 아니지만 수술 전 사진과 비교하면 빈 공간 자체가 많이 줄어든 게 보입니다.그리고 포헤어는 경과 체크를 할 때도 단순히 잘 되고 있습니다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라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변화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편이라 좋았습니다. 암흑기 때 좌우 성장 속도가 달라 걱정했던 부분도 직접 확인받고 나니 괜한 스트레스가 줄어들더라고요. 사후관리까지 받아보면서 왜 포헤어를 찾는 분들이 많은지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아직 4개월차라 이른 시기지만 암흑기로 가장 답답했던 구간은 확실히 지나온 것 같습니다. 지금은 새로 올라오는 머리카락들이 점점 굵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는 변화가 생기는 시기이니열심히 관리해보면서 얼마나 더 달라질지 기대하면서 지켜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10개월차 경과 보러 병원 방문했어요10개월차가 되니 심었던 머리가 많이 길어서 곧 귀 뒤로 넘길 수도 있을거같아요. 생착이 잘 되어서 관리할 것도 따로 없고 그냥 시간에 맡기면 돼요???? 자라난 머리도 엄청 자연스럽고 머리 뽑은 부위도 티가 안나서 자세히 봐도 뽑았는지도 모르겠어요그리고 앞머리쪽 헤어 볼륨감이 생겨서 헤어라인 문신 안하고 헤어라인 이식받길 잘했다고 생각되고생착이 잘돼서 딱히 사후관리가 필요 없을 정도였는데도 두피 관리를 10개월차까지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두피케어도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시고 원장님,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십니다.그리고 위치도 고속버스터미널 10분밖에 안걸리고 지하철역 바로 1분거리에 있어서 타 지역에서 가기도 편하고 다른 사람들이 헤어라인 추천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맘모스 추천하고 있어요????????번창하세요!!
모발이식 수술을 받은 지 어느덧 10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수술 당시 비절개와 비삭발 방식으로 진행했는데요, 덕분에 수술 직후에도 외관상 티가 거의 나지 않아서 일상생활이나 회사에 복귀할 때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10개월이 지난 지금은 헤어라인이 원래 제 머리처럼 무척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서 거울을 볼 때마다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암흑기를 거치며 관리했던 과정이나 변화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서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개월 되었는데 머리가 나는 속도나 면적 같은건 다른 분들하고 비슷하게 보일 때도 있고 더 좋아 보일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일상이다 보니 그냥 별 생각 없이 살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저보다 오히려 더 놀라고는 합니다. 다만 너무 신기한 것은 뒷머리에서 정말 많은 양의 모발을 채취했는데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 정도로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볼 때마다 원장님의 의술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정수리 부분은 애초에 많이 심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었는데 훵하던 앞부분에 모발이 올라오니 상대적으로 좀 비어보이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아직은 4개월이니 조금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앞이 채워지니 뒤가 비어보이는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대량이식을 한다면 오히려 미리 알고 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매우 만족하고 숱이 더 채워지면 앞으로 더욱 더 만족할 것 같습니다.
모바른의원에서 1년전 모발이식한 남성입니다.이마가 선천적으로 넓기도 하고 엠자탈모가 진행중인것 같아병원을 찾아보다가 티비나 여러 매체에서 뵈었던 한상보 원장님을 찾아가서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해주시는분들과 원장님 간호사분들도 정말 친절하셨고 정말 꼼꼼하게 체크해주십니다. 지금 1년이 딱 지난시점인데 제머리가 악성곱슬인데도 불구하고 생착률도 정말 좋고 결과가 정말 잘나와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술전> <수술후>모발이식 수술 후 7일차 후기입니다.평소 윗머리 탈모가 점점 심해지는 것이 신경 쓰여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약간의 통증과 이마 붓기가 있었지만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며 안내받은 주의사항을 잘 지켰습니다.수술 후 2~3일 동안은 이식 부위를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했고, 잠잘 때도 머리가 눌리지 않게 신경 썼습니다. 현재 7일차인데 붓기는 대부분 가라앉았고 통증도 거의 없습니다. 아직 딱지가 남아 있지만 생착에 중요한 시기라고 해서 조심스럽게 관리하고 있습니다.아직 결과를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현재까지는 큰 불편함 없이 회복 중이며 만족스럽습니다.경과를 지켜보며 틈틈히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압구정역모발이식 모우림의원 후기입니다 수술 전에 이마가 넓고 M자가 있었어요지인 추천으로 모우림의원에서 상담 받게 되었고 한지영 실장님께 상담 받았습니다상담도 친절히 해주시고 이승아 원장님을 추천받아 원장님 상담 후에 모수를 1700모로 잡게 되었습니다저는 겁도 많고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직원분들과 원장님 모두 다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수술 당일은 마취때문에 통증은 없었구요 그후에도 조제약 먹으니 통증은 괜찮았지만 저는 절개로 수술해서 그런지 잘 때 절개부위가 닿으니 꽤나 고통이었습니다????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다고 더 많이 심을걸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이식모도 잘 생착되었다고 하니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식하고 1년 최종 후기 남겨봅니다.전에도 수술하고 몇번 후기를 남겼었는데 중간 중간 더 남기려고 했으나 귀찮기도 하고머리 잘 자라는게 보여서 그냥 잊고 살다가 최종 후기는 공유하는게 좋을 것 같아 남겨봅니다.저는 탈모가 아주 오래 되었고 10여년 전에 두피 주사 치료도 몇번 했었고 중간에 아보다트도 좀 먹다가 챙겨 먹는게 쉽지 않기도 해서 중단하고 방치하다가 작년에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방치를 하니 탈모는 더 심해졌습니다.울산에 거주하는데 찾아보니 울산탈모병원은 딱히 없어 부산쪽으로 알아봤고 대다모 후기를 보면서 모발이식 병원이 많고해서 부산으로 상담받고 고상진 원장님 상담이 제일 좋고 병원도 커서 좋아서 여기서 이식 받았습니다.제가 비절개로 받았는데 이식하고 하루 쉬고 일했는데 회복이 정말 빨라서 좋았습니다.초기에 며칠 가려운거 있어서 저도 비닐장갑끼고 자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오래간건 아니고 이삼일정도가 그랬던거 같네요암흑기는 2달 정도 왔었고 이식하고 6개월차 정도 됐을때는 머리 정말 많이 자랐었습니다.지금 1년 지났고 보통 머리 완성이 1년쯤 걸린다고 들었는데 제 기준에서는 10개월쯤 흘렀을 때 머리 거의 완성됐었습니다.지난번에 올렸던 사진이랑 이번에 1년차 사진이랑 비교샷 올려봅니다.모두 득모 하세요.
모우다의원 여자원장선생님의 미감과 꼼꼼함을 믿고 선택했어요.상담도 원장선생님과만 진행하고 궁금한 점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셔서 바로 결정했습니다.수술한지 3주되었어요그동안 샴푸를 시원하게 못하는 점 제외하고 크게 아프지도 간지럽지도 불편하지도 않게 잘 지냈어요.생착도 잘되었다고 하니 안심이 되구요.특히 자연스럽게 빈곳만 채우는 걸 원했는데, 잔머리까지 살릴 수 있게 이식을 해주셔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2주차에는 후두부에 약도 뿌려주시고 레이저 관리도 받았어요.앞으로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아직 두피는 좀 붉은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죠.별로 걱정은 안됩니다.
모발이식을 한 지 벌써 9개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수술 후 관리는 특별한 것 없이 병원에서 안내해준 대로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관리해왔습니다. 초반에는 걱정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변화가 보였고, 지금은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역시 맘모스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과를 보러 올 때마다 꼼꼼하게 상태를 확인해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현재도 만족스러운 상태이지만, 보통 모발이식은 1년에서 길게는 1년 6개월까지도 계속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하고 있습니다.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친절하게 관리해주시고 신경 써주신 맘모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발이식을 고민하다가 방문했는데 상담부터 정말 친절하게 진행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원장님께서 직접 상담부터 수술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진행해 주셨고, 중간중간 궁금한 점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고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모발이식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3000모 이식 했습니다현재까지 2주일차입니다이곳 저곳 많이 알아보고 병원 선택했습니다원장님,상담해주시는 선생님 이해하기 쉽게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마침 이마 시술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엎드려서 수술을 하는거라 이마 시술은 이식을 하고 하는게 좋다 해서 이식 먼저 했습니다 제가 얼굴 시술하는거에 관심이 좀 많아서요. . ^^마취는 부분 마취로 했구요 수술은 비교적 수월 했습니다 병원에서 말씀 해 주신대로 수술 하고 나서 관리도 열심히 했습니다머리도 얇고 숱도 없어서 잘될까 하는 걱정은 있었습니다현재 2주차라 아직은 잘 모르겠긴하나 원래는 머리카락이 없던 부분이 있는 걸 보니 원장님께서 잘 해주신거 같아요 이제 이 머리카락들이쑥쑥 자란다고 생각하면 기대 됩니다.다음 4개월 경과 때 또 사진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전쯤 절개로 모발이식을 받고다시 밀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재이식을 진행했었습니다 ^^비절개로 진행했던 만큼 흉터도 없고 전보다 훨씬 만족했습니다암흑기는 예전에도 겪었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ㅎ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관리해서 좋은 결과 보여드리겠습니다
딱지제거후입니다.아직 이식한 부분에 붉은기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그리고 모발 채취한 뒷통수도 아주 약간 통증이 있으며 가끔씩 가렵습니다. 회복단계에 있는 정상적인 일이라 했습니다.이제부터 약 한달간 이식한 모발이 빠진다고 하니 잘 관리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10년 정도 전에 절개 방식으로 모발이식을 한 번 받았었습니다. 당시에는 나름 만족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탈모도 조금씩 진행되고, 특히 가운데 가르마 타지는 부분 밀도가 많이 비어 보이더라고요. 거울 볼 때마다 신경 쓰여서 결국 재수술을 알아보게 됐습니다.재수술 병원을 찾으면서 제가 중요하게 본 건 딱 2가지였습니다.1번째는 비절개 모발이식 경험이 많은 곳일 것. 솔직히 말씀드리면 1차 때 절개 수술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무조건 비절개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2번째는 수술 시작부터 끝까지 의사 선생님이 직접 집도하는 곳일 것. 상담 다녀보니까 슬릿은 의사가 하고 실제 이식은 다른 분들이 진행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부분이 좀 걸렸습니다. 비용을 떠나서 재수술인 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원장님이 직접 해주는 곳을 원했습니다.여러 군데 상담 받아보다가 연세모벨르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설명을 굉장히 자세하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저처럼 재수술하는 경우는 예전에 이식했던 부위가 단단해져 있어서 식모기만 사용하면 모발이 튀어나오는 팝핑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 슬릿과 식모기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추천받았습니다. 괜히 무조건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현재 두피 상태에 맞게 진행한다는 점이 신뢰가 갔습니다.무엇보다 좋았던 건 슬릿 과정도 의사 선생님이 직접 진행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런 점들이 병원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이유가 됐던 것 같습니다.아직 수술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현재까지 경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이식 부위도 생각보다 깔끔하고, 상담 때 들었던 설명과 실제 수술 과정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물론 최종 결과는 몇 달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느낌으로는 잘 자리 잡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기네요.
옛날에 모발이식 계획했다가 무산돼서최근에 다시 재상담 갔고 2주전에 모발이식 받았습니다대신 이번엔 눈썹이식 상담도 받고 같이 이식을 진행 했네요사진처럼 이식부위에 심어진 모발들이 전체적으로 자리 잘 잡았고요붉은기랑 딱지도 대부분 많이 없어졌어요눈썹은 수술전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비어있는 부분에는 아예 자라질 않더군요그래서 170모정도 소량으로 이식을 받았습니다모양이 훨씬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서 저는 좋은데 어떤지…초반에는 이마도 좀 부었지만 일주일 좀 넘으니 자연스럽게 회복됐고지금은 일상생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후두부 채취 부위도 머리 자라니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나지 않고요확실히 비절개가 좋은 느낌이네요이제 암흑기 생기면 모발이 탈락한다고 하는데좀 걱정되긴 합니다만 이대로 자라면 좋겠습니다
주변 분의 시술 후 모습을 보고 찾아오게 된 모비앙.최현용 원장님께 시술 받은 분의 모습이 너무나 좋아 보여서 저 또한 최현용 원장님께 이식을 받았습니다. 수면 마취를 힘들어 하는 저는 두번이나 해야 하는 상황에 많이 긴장 됐었는데 옆에 계시던 간호 선생님,원장님께서 계속 말 걸어 주시고 편하게 해 주셔서 긴장이 풀려 편하게 이식을 받을수 있었어요. 원장님께서 이식 라인을 정말 자연스럽게 잡아 주셔서 제 원래 라인 같이 보여서 일상 생활에시 신경쓰지 않고 생활하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서도 헤어 라인이 살아서 훨씨 보기 좋다는 말을 들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 됩니다.
안녕하세요~ 역시 이식이 답이다. 저도 이식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결과가 나오고 그 말을 직접 체감하는 중입니다. 전부터 모발이식 하고 싶어서 상담도 받고 했었는데 시간내기도 힘들고 뭔가 망설임 때문에 미루다가 작년에 드디어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결과 놀랍네요.깊었던 m자가 감쪽 같이 사라졌습니다. 머리스타일하는게 너무 자유로운거 같아요 제가 머리 다시 기르자는 마음으로 두달전쯤 전체적으로 스포츠 머리? 반삭에 가깝게 머리를 잘랐었는데 전체적으로 이제 다시 자라는 중인데 머리 완전히 자라면 전에는 m자 때문에 하지 못했던 머리 도전해 보려고요제가 전부터 수술 알아볼 때 서울쪽에 있는 병원도 상담 받아 보고 하다가 모모수원점 생긴거 보고 알아보고 수술 받았는데 문효섭원장님 강추입니다.예전 후기도 찾아보고 병원에 물어보기도 했는데 원장님 모발이식 경력이 20년이 넘으셨고 수술건수도 5000건이 넘으시는 완전 베테랑이시더라고요. 역시 모발이식은 의사분 경력과 기술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저는 뭐 흔한 m자 였지만 원장님이 어려운 수술도 많이하시고 하신 분이라고 설명들었는데 확실히 클라스가 다른 느낌입니다.제 후기 보시는 수원분들 서울까지 가지 마시고 제가 수술한 모모 수원점 좋습니다.원장님 경력 확실하고 모모는 서울에서도 뭐 유명한 병원이라 믿음갑니다.저는 10개월이지만 결과가 다 나온 것 같아 다음에 또 후기를 남길지는 모르겠네요다들 m자 끝내고 득모하세요 ㅎㅎㅎㅎ
탈모관리를 잘하지 못한 결과앞머리 이마만 빠지던 제 머리가 점점 넓어진건 넘어서정수리까지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더 심해지면 가발을 써야할거 같아탈모병원이 많은 서면쪽으로 몇군데 상담을 다녔습니다상담갔던 곳들 전부 심을 모수가 많다고 해서그중에서 많이 심어야할거면 경력이 기신 분이 잘할거 같아부산 헤어로에서 모발이식을 받았구요삭발로 받았습니다수술 시간이 좀 오래걸리긴했는데 불편한건 계속 체크해주셔서편하게 수술 받은 기억이 나네요경과도 확인했는데 지금까지는 상태 괜찮다고 답변들었고거울이나 사진으로 라인이나 머리카락 밀도까지 봤을 때 제가 봐도 괜찮아 보여실력 확실한 원장님한테 받았다는 느낌이 확 듭니다처방도 같이 받고 관리 사항들도 설명받았는데이제는 가르침받은대로 관리 잘해야겠습니다
비절개 3000모로 이식 받고 6개월차입니다. 수술 전 디자인을 막 끝내고 찍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마 라인도 지저분하고 불균형해서 꽤 보기 싫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상담 때 원장님께 헤어라인 교정을 하면서 앞머리를 시원하게 까고 다니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제 얼굴 비율에 맞춰서 라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셨어요 암흑기 때는 심어둔 머리가 꽤 빠져서 마음고생 좀 했는데 그 다음 달부터 신기하게 쑥쑥 자라더니 지금은 그래도 보기 좋을 정도가 됐습니다. 아직 6개월차라서 머리카락이 100% 다 자란것도 아니고 밀도가 더 올라와야 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지금 상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네요ㅋㅋ 비절개로 진행해서 뒷머리 채취한 곳도 금방 회복했고 일상생활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헤어라인이 깔끔해지니까 인상 자체도 좋아진 느낌이고요. 나중에 1년 차 돼서 밀도 더 꽉 차면 다시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식 후 마지막 후기를 써볼게요이식 받고 몇번 후기를 남기긴했는데 결과가 완전히 나오고 남기는 후기라 기분이 묘하네요저에게 모발이식을 추천해준 선배의 결과를 보기도 했고 대다모를 통해 다른 분들의 후기를 많이 봤지만제가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M자로 살다가 남은 머리를 지키기 위해 약을 시작했고 회사 선배의 권유와 자랑으로 저도 병원을 소개받고 여름휴가를 땡겨써가며 작년에 수술을 받았었습니다강남에 모발이식 병원이 많지만 이미 다른곳보다 선배가 검증한 병원이 모모성형외과이기에다른곳은 안가고 바로 여기서 상담받고 수술까지 받았습니다.대다모에 정보도 많고 해서 뭐 다들 빠삭하시겠지만 제가 겪은 과정을 조금 소개해 보겠습니다.우선 M자였고 2500모 견적을 받아 수술을 받았는데 절개와 비절개 모두 가능한 상태라 고민 끝에 비용을 조금 아끼고자 절개를 선택했고 절개라 뒷머리 삭발이 없어 수술 후 뒷머리 티도 안나고해서 이런 부분에서는 오히려 좋기도 했네요2주지나 실밥 제거와 지문샴프를 시작했는데 2주동안 머리 감을 때 좀 불편하고 신경이 많이 쓰였었습니다.암흑기라는 시간이 참 모발이식을 하면 대부분 사람이 겪는 필수 과정이긴한데 막상 닥치니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도 되는 그런 시간이더라고요이식 하고 빼곡하게 심겨있던 머리가 어느 순간 모두 사라지고 다시 민둥산으 된 모습을 하염없이 지켜보며 기다린 시간이였습니다.3달 정도 암흑기가 유지되었습니다.그리고 반환점을 돌때쯤 본격적으로 비었던 부분에 다시 머리들이 자라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는 거침없이 질주하듯 머리가 풍성하게 올라오는데 정말 감동입니다.의료기술의 놀라움을 몸소 체감했습니다.옛날 어릴 때 생각해보면 대머리로 살거나 어설픈 가발을 쓰는 분들의 기억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발이식으로 없어졌던 머리도 되 돌리는 시대네요모발이식비용도 잘 받아서 수술했고 결과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여러모로 모모성형외과 감사합니다.모두 모두 모발이식으로 저와 같이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식 기록 남깁니다.사실 저는 바로 제가 모발이식 할거라고는 생각을 안했는데요M자는 전부터 있었고 얼마전부터 와이프가 말하길 정수리 쪽도 좀 빠지고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모발이식을 바로 할 생각은 없었지만 탈모, 모발이식 관련해 폰으로 봐서 그런가…알고리즘이 무섭게 저한테 모발이식 관련된 컨텐츠를 막 가져다 주더라고요강제로 보다보니 궁금하기도 하고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도 대략 알아보고 싶어 경험삼아 몇곳 상담을 받아 봤는데 어떤곳은 비용이 진짜 비싸기도 하고 당장 수술하라고 하는 곳도 있었고 병원마다 상담이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고요어떤곳은 수술하면 좋긴하지만 결정은 제가하는거라고 하셨고 수술전후 사진과 앞으로 예상되는 탈모 진행 등 전반적인 설명도 해주셔서 좋았는데 설명도 듣고 다른분들 수술 사진도 보고 하니 당장 수술 마음이 없었지만 뭔가 견물생심처럼 계속 머릿속에 모발이식에 대한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고요원래 살면서 이렇게 뭔가를 빠르게 결정하는 타입이 아닌데 계속 생각도 나고 와이프도 수술하라고 권하기도 해서 상담이 종합적으로 좋고 비용도 잘해주신 강동우 원장님께 수술받기로 결정하고 3500모 수술을 마쳤습니다. M자 3000모, 정수리에 500모 이식받았습니다.강동우 원장님 관련 콘텐츠를 처음 보고 뭔가 젠틀하고 호감가는 느낌이였는데 실제 상담 받았을때도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제 입장에서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등 종합적인 상담을 해주시는 것에 감동 받았습니다.M자와 정수리까지 한번에 수술했고 약도 처방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제 기준에서는 얼떨결에 수술까지 마쳤지만 수술받았으니 좋은 결과까지 기대 중입니다.다른 분들보시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어느덧 모발이식 하고 1년이 되었습니다.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다고.. 지금 너무 자연스러워져서 탈모가 있었는지 조차.. 긴가민가 하네요 ㅎㅎ이게 수술전이었어요 이렇게 보니 진짜 심했네요..정말 바람만 날려도 M자가 창피해 가리고 다니던 시절이었어요..그리고 수술하고 1일차 정말 밀도 있었죠 ㅎㅎ이게 다 내머리가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정말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6개월차 이때는 사실 약간 걱정됬었어요.어쨋든 머리가 더 빽빽해질거라는 걸 알았지만 이제 차오르던 시기였거든요.그리고 이게 마지막 1년차 저의 머리네요 ㅎㅎ 정말 잘자랐죠?이젠 정말 자신감있게 잘 다니고 있어요바람이 불든 말든 ㅎㅎ 가리지 않아요 이제20대 풍성했던 앞머리를 다시 찾아 너무 행복한 요즘입니다.이게 다 최동욱 원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발이 가늘고 숱도 적은 편이라 처음에는 모발이식 상담으로 방문했는데, 상담 후 제 상태에는 이마축소가 더 적합하다고 해서 진행하게 됐어요. 박수호 원장님께서 수술 방법이나 회복 과정, 사용되는 정품 엔도타인까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수술 전후로 프라이빗한 회복 공간이 따로 있어서 보호자와 함께 긴장도 많이 풀 수 있었고 전체적인 동선이나 케어도 편안했어요. 흉터는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모발 바로 아래쪽 라인이라 생각보다 정말 티가 안 나고, 주변 사람들도 전혀 모르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가 항상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머리 묶는 것도 자신감이 생겼고, 평생 고민이었던 부분이 해결된 느낌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
탈모는 대략 5년 전부터 서서히 진행됐고,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느 순간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약도 먹어보고 관리도 해봤지만 눈에 띄는 변화는 없어서 결국 모발이식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여러 탈모 커뮤니티를 찾아보면서 정보를 모으던 중 대전 모발이식 쪽으로 알아보다가 자연스럽게 대전 리즈모를 알게 됐습니다.제가 사는 논산에서 대전까지 병원을 알아보는 게 번거로울 수도 있었는데, 후기들을 살펴보니 대전 리즈모에 대한 신뢰가 점점 쌓이더라고요. 단순히 광고 느낌이 아니라 실제 경험담이 많았고, 결과도 자연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결국 직접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고, 논산에서 대전까지 이동하는 수고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상담을 받아보니 왜 많은 분들이 대전 리즈모를 선택하는지 이해가 됐습니다.상담 과정이 굉장히 꼼꼼했고, 현재 상태에 맞는 디자인과 이식 방향을 세심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저는 총 4554모를 비절개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고, 과하게 권유하는 느낌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짚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대전 모발이식 병원 중에서도 이런 디테일한 상담은 흔치 않다고 느꼈습니다.수술 당일에는 생각보다 긴장됐지만, 과정 자체는 비교적 편안하게 진행됐습니다.비절개 방식이라 회복에 대한 부담도 적었고, 중간중간 상태를 체크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의료진의 숙련도가 느껴졌고, 진행 속도나 집중도가 상당히 높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대전 리즈모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이때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진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앞으로 경과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 느낌이 큽니다. 대전까지 이동하는 게 고민이었던 분들이라면, 저처럼 결과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 모발이식 고민 중이시라면 대전 리즈모는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수술하고 어느덧 6개월차가 됐네요. 명절 연휴도 있었고 좀 바쁘게 지내다보니 5개월차에는 병원을 못갔고 얼마전 6개월 경과보러 다녀왔습니다. 처음 수술했을 때만 해도 언제 머리가 올라올까 기다리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거울 볼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여서 신기합니다.3~4개월차쯤부터 잔머리들이 올라오는 게 보이더니 5개월차가 되니까 올라오는 모발 수가 확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정수리나 앞쪽이 빛에 비치면 두피가 더 도드라져 보였는데, 요즘은 같은 조명에서도 예전보다 훨씬 덜 비어 보입니다. 지금은 거의 6개월차인데 확실히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는 모발 굵기 입니다. 6개월 들어오면서 기존 모발처럼 굵어지는 애들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라인도 처음 디자인 그대로 자연스럽게 잡혀가고 있고 이제는 거울 볼때도 예전처럼 스트레스 받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아직 완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밀도는 앞으로 더 올라올 것 같고, 가운데 쪽은 조금 더 채워질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원장님께서 지금이 딱 중간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 6개월정도 더 지나면 더 굵어지고 밀도도 올라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편이고,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다려보려고 합니다.다음 후기 때는 조금 더 풍성해진 모습으로 남겨보겠습니다.
20대 초반에 M자 탈모 교정과 이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모발 이식을 결심했고,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 간호사 모두 신뢰감 있게 설명해 주어 바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주 차에 딱지를 제거했으며, 다른 병원과는 달리 술과 담배를 시작해도 된다고 안내받았고, 1개월 차부터는 이식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 현재는 거의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다.
수술후 1개월 경과되어 간략 후기 추가한다. 실밥 뽑고 2주뒤에 각질케어(?) 받으러 병원 방문함. 20만원짜리 서비스라고 하는데 그냥 약품 뿌려주고 머리감겨주고 적외선 10분 쬠.(내돈 내라면 절대 인받을...) 사진 몇장 찍고 탈모약 처방 받고 내려옴.. 다음 방문은 9개월 뒤에 오라함. 한달정도 되니 암흑기가 시작되는 듯하다. 지문샴푸후 기존모, 이식모 할것없이 많이 빠짐. 샴푸시 절개/이식부위 아직 통증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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