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4000모 (2000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4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모성형외과의원]

앞쪽부터 정수리까지 서울탈모병원에서 4000모 이식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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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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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가 탈모가 시작된건 20대부터였고 이미 20대 후반에는 지금 머리 정도로 완전히
털려버렸고 그 후는 크게 변화 없이 그때랑 지금이랑 차이는 없습니다.
이미 약 먹을 시기도 놓치고 약은 이유없이 거부감이 생겨 먹지 않고 그동안 머리는 포기하고
머머리로 살아왔습니다.
어느덧 저도 40대가 됐는데 경제적 여유도 조금 있고 주변에서 모발이식 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번에 수술도 받았습니다.
지방 소도시에 살다보니 저희 동네에는 모발이식 병원이 없기도 하고 이왕 수술하는거 서울에 잘하는 탈모병원에서 수술하는게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시간 내 상담도 받고 수술도 받으러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추천 받기도 했고 대다모에서 좀 보면서 많이는 못가고 3곳만 하루에 날잡고 서울와서 상담을 받았는데
다른 병원보다 규모도 크고 상담도 좋고 비용도 잘 해주셔서 모모성형외과에서 수술 받았습니다.
제 머리는 앞쪽부터 정수리까지 털려버렸고 연모화가 진행되어 멀쩡한 곳이라고는 옆머리랑 뒷머리 뿐이여서 최대치로 이식견적을 4000모로 받았고 나중에 결과 보고 가능하면 조금 더 이식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우선 최대치로 앞쪽 위주로 이식을 하고 정수리 쪽은 전체적으로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며칠안돼서 뻐근하기도 하고 가끔씩 살짝 찌릿한 통증정도 있는데 진통제 먹으면서 콘트롤 가능한 정도인데 일상 생활에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실밥이 있어 조심하면서 생활하고 있는데 머리감는게 좀 불편하긴한데 뭐 머리 잘 자란다면 이정도는 거뜬히 참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수술하면서 약은 원장님이 강조해서 용기내서 먹기 시작했고 다른 관리는 특별하게 하는건 없는데
수술 성공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들어 보고 싶네요.
수술 후 특별히 좋았던 관리 있으실까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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