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3100모 (1550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3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다나성형외과]

오늘 다나에서 헤어라인교정 받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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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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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다나에서 헤어라인교정을 받았습니다. ㅋ
전부터 헤어라인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수없이 생각만 하다가
2015라는 숫자가 2016으로 바뀌기 전에 꼭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디어 했습니다.
사진에 보일지 모르지만 헤어라인이 진짜 불만이 커서 예전에 문신을 했었는데요
다 지워졌고
사실 어색해서 진짜 돌리고 싶었었어요
그 후로 더더더더욱 머리를 못 묶고 다니다가 좀 지워지고 나서 차라리 살짝이라도 묶고 다녔죠.
그때부터 헤어라인 하고싶다 하고싶다 진짜 심심하면 주문처럼 생각나더라고요.
더더더욱 아마도 한번 실패했기에 더욱 그랬던 걸지도 모릅니다.
문신이 더 싸지만 머 효과는 거기서 거기겠지라고 생각한 제가 잘못입니다.
수술 하고 집에 와서 보니까 현재는 피가 있긴하지만
확실히 이렇게 자란다면 이렇게 다 자란다면
문신과는 확실히 다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이제 머리 올백하고 비니도 좀 쓰고 다닐수 있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이번 겨울에는 아무래도 힘들겠지만 내년에는 되겠죠?
수술 전에 찍어보고 선생님이 디자인해준거 또 찍어보고
수술후에 샴푸 하고 또 찍어봤습니다.
수술하고 마취가 덜 깨서 몰롱몰롱한 상태에서 샴푸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도 어디 멀리 갈 필요없이 복도 조금만 걸어서 가면 샴푸를 할 수 있고요
샴푸하고 머리 말려줄때 거울을 봤는데 머리카락이 심어져 있더라고요 ㅋ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아 내가 드디어 진짜로 헤어라인을 했구나라는 실감이 나던 순간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ㅋ
진짜 잘되야 할텐데 라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정신도 좀 차리고 나오는데 사람 몇명이 의자에 앉아서 상담을 기다리시는 거겠죠;;; ㅋ
왠지 쌩얼에 나 수술했어요 나가려니까 민망민망 ㅋ
그래도 바로 지하주차장으로 가서 어머니 차를 타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네요.
절개로 해서 그런지 욱신욱신 하긴 하네요
내머리가 내머리가 아닌 느낌;;; ㅋ
내일은 재방문해서 샴푸랑 소독이랑 하러 가야겠어요 ㅋ
디자인이랑 밀도는 좀 괜찮아 보이나요?
전부터 헤어라인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수없이 생각만 하다가
2015라는 숫자가 2016으로 바뀌기 전에 꼭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디어 했습니다.
사진에 보일지 모르지만 헤어라인이 진짜 불만이 커서 예전에 문신을 했었는데요
다 지워졌고
사실 어색해서 진짜 돌리고 싶었었어요
그 후로 더더더더욱 머리를 못 묶고 다니다가 좀 지워지고 나서 차라리 살짝이라도 묶고 다녔죠.
그때부터 헤어라인 하고싶다 하고싶다 진짜 심심하면 주문처럼 생각나더라고요.
더더더욱 아마도 한번 실패했기에 더욱 그랬던 걸지도 모릅니다.
문신이 더 싸지만 머 효과는 거기서 거기겠지라고 생각한 제가 잘못입니다.
수술 하고 집에 와서 보니까 현재는 피가 있긴하지만
확실히 이렇게 자란다면 이렇게 다 자란다면
문신과는 확실히 다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이제 머리 올백하고 비니도 좀 쓰고 다닐수 있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이번 겨울에는 아무래도 힘들겠지만 내년에는 되겠죠?
수술 전에 찍어보고 선생님이 디자인해준거 또 찍어보고
수술후에 샴푸 하고 또 찍어봤습니다.
수술하고 마취가 덜 깨서 몰롱몰롱한 상태에서 샴푸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도 어디 멀리 갈 필요없이 복도 조금만 걸어서 가면 샴푸를 할 수 있고요
샴푸하고 머리 말려줄때 거울을 봤는데 머리카락이 심어져 있더라고요 ㅋ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아 내가 드디어 진짜로 헤어라인을 했구나라는 실감이 나던 순간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ㅋ
진짜 잘되야 할텐데 라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정신도 좀 차리고 나오는데 사람 몇명이 의자에 앉아서 상담을 기다리시는 거겠죠;;; ㅋ
왠지 쌩얼에 나 수술했어요 나가려니까 민망민망 ㅋ
그래도 바로 지하주차장으로 가서 어머니 차를 타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네요.
절개로 해서 그런지 욱신욱신 하긴 하네요
내머리가 내머리가 아닌 느낌;;; ㅋ
내일은 재방문해서 샴푸랑 소독이랑 하러 가야겠어요 ㅋ
디자인이랑 밀도는 좀 괜찮아 보이나요?
M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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