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800모 (1400모낭)
- 수술경과 180일
- 연령대 4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션모발이식의원]

5개월~6개월 모션 1400
-
13년 전
-
7,830
10
ㄴㄴ6개월정도 되가네요..
별신경안스려고 한달에 한번씩 사진찍어 놓는것만 하고 살다가 반년 된것같아 느낌 점올려봅니다..건축쪽일하는 관계로 안전모나 모자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더욱 머리쪽 거울보는일은 아침 저녁 샤워할때말곤 없었던것 같네요..ㅎ
지금 제 머리 보면 다른 흰님들의 모발 이식 경과 후 나오는 증상들이 믹서된듯합니다.
왼쪽 오른쪽의 밀도 차이( 전체적이지만 오른쪽에 비해 왼쪽이 듬성)
머리 심은 방향(중앙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머리결방향이 고정되어있어 머리감고 말리면 부자연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저와 같은 님이 있었던것 같은데 .. 그래도 그님보단 전 반곱슬이라 그냥저냥합니다..
문제중 젤문제이긴하지만.. 여기서 모발만 더 나와주기만 한다면.. 윗머리로 커버하고 다니면 괜찮겠지..란
몹쓸 무한 낙천적 생각중..ㅋ
8~10년 정도 대다모있으면서 제 상태보면 그래도 실패한 사례분들도 여럿있으신데..
이 상태에서 머리길이만 길어지면 m자 일때 하던것처럼 윗머리로 커버하면 없던 곳에 머리카락 하나라도 더
있기에 최소"너 곳 대머리 되겠다"란 소리는 안들을것 같은 낙천적 생각도 해보고요..
6개월됬으니.. 머리 날건 다 난것 같고 굵기만 굵어지기만 하는것 같은데... 병원에 가서 중간 진단 받고
상태 체크도 해봐야되는데 이런 저런 애기해보면 "좀 더 기달려보잔" 소리 뻔하니..
딱 1년 될때 병원 가보려 하네요.. 시술하면서 만땅 70%정도만 기대감였는데..
현재의 만족도는요..
35~40% 나머지 30%는 갑자기 여기서 더 좋아지면 완전 좋고 ...
이 상태 유지하면 30%로는 껍사먹는걸로 생각해야죠..ㅋ
이식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하는게 낫다는 거네요..
머리카락 한올이라도 있으면 사람의 인상이 달라보이고 어디서든 본인의 자신감이 생긴다는 점에서 찬성
시간은 정말 금새..빨리..후다닥 갑니다..
두서 없네요.. 담에 글 다시 올릴께요..
다시 잠수..ㅋ 금액을 물어보시는데요.. 쪽지 확인못할것 생각해서 적네요
병원마다 모발수에 금액이 정해저 있구요..
병원 선택하셨으면 이벤트성으로 깍는 금액도 있는데 거기서 거깁니다.. 그것도 정해놓고 하는거고..
현질...이정도 모발수면 오백정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게 맞는것 같네요..10~20깍을수도 있구요
더 싼데도 있고 비싼데도 있는데//평균 잘알려진 중급병원 정도 기준이면 이정도준비하시는게 편한듯합니다
별신경안스려고 한달에 한번씩 사진찍어 놓는것만 하고 살다가 반년 된것같아 느낌 점올려봅니다..건축쪽일하는 관계로 안전모나 모자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더욱 머리쪽 거울보는일은 아침 저녁 샤워할때말곤 없었던것 같네요..ㅎ
지금 제 머리 보면 다른 흰님들의 모발 이식 경과 후 나오는 증상들이 믹서된듯합니다.
왼쪽 오른쪽의 밀도 차이( 전체적이지만 오른쪽에 비해 왼쪽이 듬성)
머리 심은 방향(중앙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머리결방향이 고정되어있어 머리감고 말리면 부자연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저와 같은 님이 있었던것 같은데 .. 그래도 그님보단 전 반곱슬이라 그냥저냥합니다..
문제중 젤문제이긴하지만.. 여기서 모발만 더 나와주기만 한다면.. 윗머리로 커버하고 다니면 괜찮겠지..란
몹쓸 무한 낙천적 생각중..ㅋ
8~10년 정도 대다모있으면서 제 상태보면 그래도 실패한 사례분들도 여럿있으신데..
이 상태에서 머리길이만 길어지면 m자 일때 하던것처럼 윗머리로 커버하면 없던 곳에 머리카락 하나라도 더
있기에 최소"너 곳 대머리 되겠다"란 소리는 안들을것 같은 낙천적 생각도 해보고요..
6개월됬으니.. 머리 날건 다 난것 같고 굵기만 굵어지기만 하는것 같은데... 병원에 가서 중간 진단 받고
상태 체크도 해봐야되는데 이런 저런 애기해보면 "좀 더 기달려보잔" 소리 뻔하니..
딱 1년 될때 병원 가보려 하네요.. 시술하면서 만땅 70%정도만 기대감였는데..
현재의 만족도는요..
35~40% 나머지 30%는 갑자기 여기서 더 좋아지면 완전 좋고 ...
이 상태 유지하면 30%로는 껍사먹는걸로 생각해야죠..ㅋ
이식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하는게 낫다는 거네요..
머리카락 한올이라도 있으면 사람의 인상이 달라보이고 어디서든 본인의 자신감이 생긴다는 점에서 찬성
시간은 정말 금새..빨리..후다닥 갑니다..
두서 없네요.. 담에 글 다시 올릴께요..
다시 잠수..ㅋ 금액을 물어보시는데요.. 쪽지 확인못할것 생각해서 적네요
병원마다 모발수에 금액이 정해저 있구요..
병원 선택하셨으면 이벤트성으로 깍는 금액도 있는데 거기서 거깁니다.. 그것도 정해놓고 하는거고..
현질...이정도 모발수면 오백정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게 맞는것 같네요..10~20깍을수도 있구요
더 싼데도 있고 비싼데도 있는데//평균 잘알려진 중급병원 정도 기준이면 이정도준비하시는게 편한듯합니다
M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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