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600모 (1800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4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재성모발이식센터]

모재성모발이식센터 / 비절개 / 약 3,600모 / 수술 직후
-
10개월 전
-
2,175
1
안녕하세요,
저는 마음만 먹고 있다가, 특별히 모발커뮤니티에서 정보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주변에서 이식한 분들이 이식을 적극 추천해주셨습니다.
후기를 찾아보기 보다는, 이식하신분들이 실제 이식한 곳과 병원에서 추천해준 유명하다는 곳 몇군데를 상담방문을 했었습니다.
이식을 많이하고 시설이 좋은 곳도 상담을 받았는데, 저는 실력으로 승부하시는 모재성원장님이 가장 믿음이 가서 모재성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저에게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서비스들을 굳이 포함할 필요없이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판단했고, 차분하고 친절하신 상담과정에서 신뢰감을 받았습니다. (저도 전문직이라 그런 느낌을 알 수 있어서...)
원래는 M자만 이식하려고 했는데, 구렛나루로 내려오는 옆라인과 약간 휑한 정수리 부분도 추천을 해주셨고, 어느정도 모낭이 필요한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걱정도 많았는데 안심되는 말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수술은 오전 일찍 시작해서, 옆/뒷머리를 밀고, 마취를 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지 모르겠지만 깨어보니 뒤에서 모낭을 추출하고 계셨고요. 다 추출후 또 마취하고 깨어보니 이마에 모낭을 이식하고 계셨습니다. 마취가 풀리는 건지 아니면 이마가 좀 예민한 것인지 약간 따끔하기도 했습니다. 충분히 참을만합니다.
수술이 끝나고는 주신 샐러드도시락을 간단히 먹고, 간호사분께서 이런저런 케어용품을 챙겨주시고 머리에 비니 등을 잘 씌어주셨습니다.
집에 가서는 첫날에는 약간의 머리통증이 있긴 하지만, 참을만한 정도입니다. 첫날에는 모낭을 채취한 뒤통수에서 피가 좀 나는 편인데, 2일정도 지나면 피는 거의 나지는 않습니다.
저는 연휴기간에 해서 모자쓰고 다녀서 괜찮은 편인데, 모낭채취한 뒤통수에 구멍뚫린 곳에 피멍자국이 좀 선명한 편이어서 몇일은 좀 지나야 없어집니다. 그리고 옆머리 뒷머리도 높게 밀었기 때문에 약간 뚜껑을 씌어놓은듯한 느낌이라 시간이 많이 지나야 옆과 뒤가 채워집니다. 2주 정도 지나면 뚜껑느낌이 살짝 없어지고, 한달은 되어야 그나마 다듬을 수 있는것 같아요.
4개월차 경과 후기에서는 4개월간의 느낌 등을 포함해서 올리겠습니다.이식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재성 가셔서 상담받고 수술일자 잡으시길~~바래요~
저는 마음만 먹고 있다가, 특별히 모발커뮤니티에서 정보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주변에서 이식한 분들이 이식을 적극 추천해주셨습니다.
후기를 찾아보기 보다는, 이식하신분들이 실제 이식한 곳과 병원에서 추천해준 유명하다는 곳 몇군데를 상담방문을 했었습니다.
이식을 많이하고 시설이 좋은 곳도 상담을 받았는데, 저는 실력으로 승부하시는 모재성원장님이 가장 믿음이 가서 모재성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저에게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서비스들을 굳이 포함할 필요없이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판단했고, 차분하고 친절하신 상담과정에서 신뢰감을 받았습니다. (저도 전문직이라 그런 느낌을 알 수 있어서...)
원래는 M자만 이식하려고 했는데, 구렛나루로 내려오는 옆라인과 약간 휑한 정수리 부분도 추천을 해주셨고, 어느정도 모낭이 필요한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걱정도 많았는데 안심되는 말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수술은 오전 일찍 시작해서, 옆/뒷머리를 밀고, 마취를 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지 모르겠지만 깨어보니 뒤에서 모낭을 추출하고 계셨고요. 다 추출후 또 마취하고 깨어보니 이마에 모낭을 이식하고 계셨습니다. 마취가 풀리는 건지 아니면 이마가 좀 예민한 것인지 약간 따끔하기도 했습니다. 충분히 참을만합니다.
수술이 끝나고는 주신 샐러드도시락을 간단히 먹고, 간호사분께서 이런저런 케어용품을 챙겨주시고 머리에 비니 등을 잘 씌어주셨습니다.
집에 가서는 첫날에는 약간의 머리통증이 있긴 하지만, 참을만한 정도입니다. 첫날에는 모낭을 채취한 뒤통수에서 피가 좀 나는 편인데, 2일정도 지나면 피는 거의 나지는 않습니다.
저는 연휴기간에 해서 모자쓰고 다녀서 괜찮은 편인데, 모낭채취한 뒤통수에 구멍뚫린 곳에 피멍자국이 좀 선명한 편이어서 몇일은 좀 지나야 없어집니다. 그리고 옆머리 뒷머리도 높게 밀었기 때문에 약간 뚜껑을 씌어놓은듯한 느낌이라 시간이 많이 지나야 옆과 뒤가 채워집니다. 2주 정도 지나면 뚜껑느낌이 살짝 없어지고, 한달은 되어야 그나마 다듬을 수 있는것 같아요.
4개월차 경과 후기에서는 4개월간의 느낌 등을 포함해서 올리겠습니다.이식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재성 가셔서 상담받고 수술일자 잡으시길~~바래요~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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