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400모 (1200모낭)
- 수술경과 462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다나성형외과]

2400모 비절개모발이식 다나성형외과 15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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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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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
모발이식 결정전에 원래 이마축소도 생각했었던 청년입니다ㅎㅎ
이식 수술로 이마높이와 탈모증상이 상당히 개선돼서 만족스럽네요
어릴 때부터 이마가 높은 편이라
초중고 때는 앞머리로 가리고 살았고
군대에서는 빡빡이로 밀었다가 두상+이마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스트레스를 꽤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사회 나와서도 계속 앞머리 내리는 스타일만 고집했고
이마축소도 한때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시간도 없고 고민만 하다 흐지부지됐었네요.
그러다 몇 년 전부터는 탈모까지 겹치면서
진짜 안 되겠다 싶어서 주변에 물어보다가
다나에서 모발이식한 지인 얘기 듣고 바로 상담 갔던 게 시작이었습니다ㅎㅎ
깐머를 자주하는 지인이었는데 머리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때 이미 반은 마음이 기울었던 것 같아요
상담받으면서 이마 높이를 자연스럽게 낮추는 디자인을 잡아주셨고
모발이식으로 긴 이마와 탈모라는 두 가지 고민을 같이 해결할 수 있겠다 싶어서
그 자리에서 수술 날짜까지 잡았습니다ㅎㅎ
지금 생각하면 이마축소 안 하고 모발이식 선택한 게
진짜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수술 티도 거의 안 나고 훨씬 자연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 초반에는 다들 말하는 암흑기를 저도 겪었구요ㅎㅎ
그땐 정말 80퍼는 빠진 느낌이라
이게 맞나? 싶을 때도 있었는데
솜털 올라오는 게 보이면서부터 마음이 좀 놓이더라구요.
5개월 지나면서부터 눈에 띄게 머리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는 정말 서서히, 꾸준히 변했습니다.
지금 15개월 차 기준으로는
밀도
앞머리 라인
이마 높이
전부 다 깔끔합니다 ㅎㅎ
사람 얼굴에서 특정 부위가 튀어보이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게 좋은거라던데
이제 더는 이마가 튀어보이지 않아서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덕분에 얼굴도 작아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ㅎㅎ
머리 스타일을 맨날 덮는 머리만 하다가 자유롭게 하기 시작하니까
고등학교졸업했을 때 생각이 다시 나더라고요
저 고등학생때는 두발규제가 심했어서 3년내내 같은머리였거든요 ㅎㅎ
모발이식을 성공하지 못했다면 여전히 고등학생 때처럼 갑갑하게 살았을텐데
다나에서 사람하나 살리셨습니다
탈모 때문에,
또 저처럼 선천적으로 이마 높은 게 콤플렉스인 분들 중에
고민하시는 분들 있다면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모발이식 선택한 거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습니다.
오랜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다나성형외과 원장님, 실장님, 그리고 스텝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D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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