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230모 (1615모낭)
- 수술경과 16일
- 연령대 비공개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엠의원]

모엠의원 히든컷 3230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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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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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2
10월에 전화 문의 후 11월 상담, 12월 5일 수술까지 마치고 2주가 조금 지났습니다.
아직 경과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심어주신 라인은 대만족입니다. 전지훈 원장님과 상담 후 중안부 하안부 길이를 고려하여 6cm로 결정하였고, 원장님께서 이마의 굴곡에 따라 세심하게 라인 잡아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자는 적당히 시원하면서 각진 헤어라인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과하지도 않고 딱 적당하게 잡아주셨어요.
수술은 마취가 조금 따끔하고 특별히 아픈 부분은 없었습니다. 마취 풀려도 그냥저냥 잘만했어요. 중간에 스몰토크도 해주시고, 아프진 않은지 계속 체크해주시는 세심함에 감동..
수술 전부터 직원분들과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제주에서 올라 가는거라 여러 병원을 돌아다닐 여유가 없었는데, 후기를 보고 제가 추구하는 모양과 가장 일치한다고 생각하여 모엠의원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에 대해 딱히 부끄러움이나 걸릴것이 없어 오히려 자랑하고 다녔는데, 다들 관심 있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추천하고 다녔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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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은 정말 세수도 수건에다가 물 적셔서 살살 닦았어요. 극도로 조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다음날 샴푸 받으면서 여쭤보니 생각보다는 조금 러프하게 해도 되겠다싶어, 충격에만 조심해서 3일간 샴푸도 매일 두 번씩 했습니다. 요즘은 청결이 더 중요한 관리 포인트라 해서 수압도 살살, 드라이도 살살해서 두번씩 감았습니다.
4~5일차 이후로는 손으로 살짝 스치는 건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잘 때 조심하려고 일부러 베개 두 개를 깔고 잤고, 이 맘때쯤 이식부위의 극심한 간지러움에 하루이틀 거의 못 잤습니다.
7일차가 되니 비듬 비슷한 딱지가 눈에 띄고, 이제는 채취부위에 간지러움이 생기더라구요.
10일차에는 드라이기 끄트머리에 살짝 부딪혔는데 걱정되서 찾아보니 생착이 거의 완료된 상태라 빠지거나 피만 안나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식겁했습니다..
12일차~14일차까지는 헐렁한 비니를 착용했습니다. 머리가 이미 더벅머리라 손질이 안되더라구요.
14일차에 딱지를 지문샴푸로 거의 다 제거하고, 15일차에 미용실 가서 살짝 다듬었습니다.
!!!여기서 히든컷 최대 장점이 나왔습니다!!!
뒷머리가 거의 완벽하게 돌아왔습니다. 다른 비절개 후기를 보면 일상 생활이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심한데, 모엠의원에서 하면 이렇게 됩니다.
앞으로 한 달, 세 달이 지나면서 암흑기가 오겠지만 크게 신경 쓰지말고 일상생활 하다보면 어느샌가 자라있을거라 믿습니다.
아직 경과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심어주신 라인은 대만족입니다. 전지훈 원장님과 상담 후 중안부 하안부 길이를 고려하여 6cm로 결정하였고, 원장님께서 이마의 굴곡에 따라 세심하게 라인 잡아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자는 적당히 시원하면서 각진 헤어라인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과하지도 않고 딱 적당하게 잡아주셨어요.
수술은 마취가 조금 따끔하고 특별히 아픈 부분은 없었습니다. 마취 풀려도 그냥저냥 잘만했어요. 중간에 스몰토크도 해주시고, 아프진 않은지 계속 체크해주시는 세심함에 감동..
수술 전부터 직원분들과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제주에서 올라 가는거라 여러 병원을 돌아다닐 여유가 없었는데, 후기를 보고 제가 추구하는 모양과 가장 일치한다고 생각하여 모엠의원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에 대해 딱히 부끄러움이나 걸릴것이 없어 오히려 자랑하고 다녔는데, 다들 관심 있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추천하고 다녔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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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은 정말 세수도 수건에다가 물 적셔서 살살 닦았어요. 극도로 조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다음날 샴푸 받으면서 여쭤보니 생각보다는 조금 러프하게 해도 되겠다싶어, 충격에만 조심해서 3일간 샴푸도 매일 두 번씩 했습니다. 요즘은 청결이 더 중요한 관리 포인트라 해서 수압도 살살, 드라이도 살살해서 두번씩 감았습니다.
4~5일차 이후로는 손으로 살짝 스치는 건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잘 때 조심하려고 일부러 베개 두 개를 깔고 잤고, 이 맘때쯤 이식부위의 극심한 간지러움에 하루이틀 거의 못 잤습니다.
7일차가 되니 비듬 비슷한 딱지가 눈에 띄고, 이제는 채취부위에 간지러움이 생기더라구요.
10일차에는 드라이기 끄트머리에 살짝 부딪혔는데 걱정되서 찾아보니 생착이 거의 완료된 상태라 빠지거나 피만 안나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식겁했습니다..
12일차~14일차까지는 헐렁한 비니를 착용했습니다. 머리가 이미 더벅머리라 손질이 안되더라구요.
14일차에 딱지를 지문샴푸로 거의 다 제거하고, 15일차에 미용실 가서 살짝 다듬었습니다.
!!!여기서 히든컷 최대 장점이 나왔습니다!!!
뒷머리가 거의 완벽하게 돌아왔습니다. 다른 비절개 후기를 보면 일상 생활이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심한데, 모엠의원에서 하면 이렇게 됩니다.
앞으로 한 달, 세 달이 지나면서 암흑기가 오겠지만 크게 신경 쓰지말고 일상생활 하다보면 어느샌가 자라있을거라 믿습니다.
M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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