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앤블레스모발이식

[모앤블레스모발이식]

이왕 한거 잘됐으면싶네요

  • 5개월 전

  • 709
1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5200모 (2600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50대초
  • 수술 만족도
    5.0
  • 수술범위
    • M2 M2형
1. 수술전_1.JPG

<모발이식 전>

1. 수술전_2.JPG

<모발이식 전>

1. 수술전_3.JPG

<모발이식 전>

2. 수술후_1일.JPG

<삭발 후 모발이식>

74년생 남자입니다.

머리 이야기는 사실 저와같은 또래분들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정수리와 앞머리 쪽이 점점 비어보이기 시작했고,

몇 년간은 애써 모른척하고 살았습니다.


15년전쯤에 절개로 뭣도 모르고 가르마쪽 천모정도 이식했었는데

별다른 차도도 없고.. 병원을 잘못고른건지 실패였습니다

다시한번 모발이식을 할까 결심할까 생각했는데 또 실패할까 두렵더군요

그러다 대다모에서 정보 얻어서 결국 삭발 후 모발이식했습니다.


광고 글이 워낙 많이 고민이 컸는데

직접 상담을 다녀보니 오히려 기준이 선명해지더군요


아직 1일차라 뒤통수가 땡기고 얼얼함이 남아있긴 합니다

삭발을 해서 거울을 볼때마다 한숨만 나오네요

그래도 좋은 결과를 위한거니까 다 감내해야해야 겠죠

지금 단계에선 결과를 논할수도 없지만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다는것,

그리고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복 과정도 시간을 내서 틈틈이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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