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2026년은 탈모탈출 압구정 포헤어의원 M자탈모 비절개슬릿 모발이식 1개월차 후기

  • 5개월 전

  • 1,886
2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026모 (1513모낭)
  • 수술경과 25일
  • 연령대 40대후
  • 수술 만족도
    5.0
  • 수술범위
    • M1 M1형
    • M2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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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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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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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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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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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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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차>

수술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됐네요.

처음 수술하고 나서는 시간이 잘 안 가는 것 같았는데

지나고 보니까 금방 한 달이 지나간 느낌입니다.


40대 후반 들어오면서 M자 부위가 점점 깊어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컸어요.

출근 준비할 때도 그렇고 사진 찍을 때도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와이프가 그런 모습 보다가

요즘은 비절개로 하면 티도 거의 안 나고

직장 다니는 데도 지장 없다고 해서

그 말 듣고 용기 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한 달차라 병원에 다녀왔고

전체적으로 경과는 안정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불편한건 간지러워서 긁고 싶은게 가장 힘들었고

그거 말고는 일상생활하는 데도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수술한 티가 난다는 말은 전혀 못 들었어요.


현재는 아직 본격적인 변화가 느껴지는 시기는 아니고

이제 빠지는 단계인 암흑기에 접어든거 같습니다.

괜히 조급해지기보다는

지금은 그냥 시간을 믿고 기다리는 게 맞는 시기 같아요.


한 달차 기준으로는

전체적인 컨디션이나 관리 측면에서는 꽤 만족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는지 차분하게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음 달쯤 되면 조금씩 달라지는 게 보이지 않을까 기대해보는 중입니다.


또 경과 정리해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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