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뉴헤어 서울점 비절개 1709모낭 391일차 후기

  • 5개월 전

  • 1,025
1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418모 (1709모낭)
  • 수술경과 391일
  • 연령대 30대초
  • 수술 만족도
    5.0
  • 수술범위
    • M2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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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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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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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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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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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일3>

지렸습니다.

오졌습니다.

미쳤습니다.


모낭 전원 출근 완료, 결근자 없음.
이제 더 이상 “아직 자라는 중입니다” 같은 변명 안 해도 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예전 제 머리는
머리숱이 아니라 용기로 버티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사진 찍으면 자동으로 모자 쓰게 되고,
엘리베이터 조명 밑에서는 고개 숙이던 삶… 다들 아시죠.

근데 여기서 모발이식 하고 나서
지금 제 머리는 탈모인 인증 불가 상태입니다.
바람 불어도 당당,
조명 직격에도 반사 없음,
미용실 가면 “숱 많으시네요” 소리 듣습니다.
(이때 속으로 원장님 이름 3번 외침)

집도 원장님은 진짜…
모낭을 심는 게 아니라 미래를 심어주신 분입니다.
라인, 밀도, 방향 전부 자연스럽게 나와서
아무도 이식한 줄 모릅니다.
지금 와서 보면
“아 이건 경험에서 나오는 손이다” 싶습니다.

그리고 임직원분들
탈모인 특유의 예민함, 의심, 질문 폭격을
웃으면서 다 받아주신 분들입니다.
상담부터 수술, 관리까지
“아 이 병원은 팀으로 일하는구나”가 느껴졌습니다.
혼자였으면 중간에 멘탈부터 빠졌을 듯요.

결과적으로
- 생착률? 말 안 해도 사진이 증명
- 밀도? 손으로 쓸어보면 실감
- 자연스러움? 가족도 속음

이제 저는 대다모에서
정보 얻는 사람이 아니라, 후기 남기는 사람이 됐습니다.

고민 중이신 분들께 딱 한 마디만 합니다.
???? 머리는 심는 거지만, 결정은 빠를수록 이득입니다.


이상,
모낭 전원 생존한 탈모인이었습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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