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7010모 (3505모낭)
- 수술경과 12일
- 연령대 6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노블라인의원]

60세 넘어서 8천모 대량이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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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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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3~4년 전에 수술을 한번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조건이 좋은 것 같지 않아서 포기를 했었습니다.
가발도 써 볼까 하고 맞춰놓기도 했었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저하고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해서 가발 또한 쓰지 않고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한번 수술을 해볼까 하여 병원을 찾던 중에 노블라인 백현욱 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서 상담을 받는데 오히려 백원장님께서 제 뒷머리가 조건이 좋은 편이라고 해주시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수술이 안될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원장님과 긴 상담 끝에 수술을 결정하고 드이어 10일 전쯤에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8천모를 심었으니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기는 했는데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많이 심는 곳도 없고 대량이식을 했을 때 결과가 훌륭한 곳도 보지 못하여 수술 케이스가 가장 많은 백원장님께 머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한번에 많은 양을 심다보니 전체적으로 빽빽하게 들어갈 수는 없다고 미리 알려주시면서 머리가 자랐을 때 적절하게 보일 수 있게 밀도 조절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검은 머리카락과 흰 머리가 섞여 있어서 사진으로 봤을 때 안심은 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다 잘 심어졌습니다.
몇 년 전에 결심했을 때 심었더라면 더 좋았을까 잠시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그랬다면 백원장님을 만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저는 지금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대량이식 하시려는 분들에게 제가 성공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군요.
머리카락이 자라면 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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