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4200모 (2100모낭)
- 수술경과 210일
- 연령대 2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프로의원]

7달차. 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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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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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안녕하세요 :)
M자 때문에 고민 오래 하다가 모발이식 진행했고, 이제 7개월차라 후기 남겨봅니다.
수술 전에는 이마 라인이 계속 올라가면서 앞머리 내리지 않으면 신경이 많이 쓰였고, 특히 정면보다도 측면에서 봤을 때 M자가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습니다. 사진 찍을 때도 각도 신경 쓰게 되고요.
수술 당일에는 생각보다 긴장 많이 했는데, 마취할 때 약간 따끔한 정도 말고는 크게 아프진 않았습니다. 진행 중에는 거의 느낌 없는 편이었고, 시간은 좀 길게 느껴지긴 했어요.
초반 1~2주 정도는 이식 부위에 딱지 생기고 붉은기 있어서 티가 조금 났고, 세안도 조심해야 해서 불편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딱지 떨어지고 나서는 일상생활 크게 문제 없었어요.
한 달쯤 지나면서 쉐딩 오면서 빠질 때는 솔직히 ‘잘된 거 맞나?’ 싶어서 조금 불안했습니다. 주변에서도 아직 티 안 난다고 해서 더 그랬고요.
3~4개월차부터 잔머리처럼 올라오기 시작했고, 5개월 지나면서부터는 확실히 채워지는 느낌이 보였습니다. 이때부터는 거울 볼 때마다 좀 안심되더라고요.
지금 7개월차 기준으로 보면 라인이 자연스럽게 잡히면서 M자 부분이 많이 채워졌고, 특히 앞머리 내렸을 때 비어 보이던 느낌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바람 불면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그런 스트레스가 확 줄었어요.
밀도는 아직 완전히 꽉 찬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일상에서는 크게 티 안 나는 정도고, 앞으로 더 굵어지고 자리 잡을 거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라인도 너무 과하게 내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잡힌 게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듭니다. 딱 ‘이식했다’ 느낌보다는 원래 있었던 것처럼 보이는 쪽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는 고민했던 시간에 비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고, 왜 진작 안 했나 싶기도 합니다.
아직 1년까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해서 경과 더 보면서 추가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
M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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