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4000모 (2000모낭)
- 수술경과 5일
- 연령대 5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6일차, 뉴헤어모발성형외과 모발이식 2천모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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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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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시술부위 : 앞머리-정수리 사이
이식모낭수(이식모량) : 2,000
경과기간 : 6일차
미녹시딜 폼을 약 2년을, 그리고, 아보다트를 7개월 복용하다가 회사 직원의 추천으로 상담받고 바로 날 잡았습니다.
1. 상담 첫날
- 이식 받을 모낭수를 얘기 듣고, 회사 쉬는 날로 바로 정했습니다.
- 뒷 머리를 절개하는 방식으로 정했구요.
2. 시술 당일
- 9시에 병원에 도착해서, 뒷 머리 절개할 때 가수면상태여서 아픈것은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 정신이 들었을 때, 뒷 머리 절개 후에, 치과의자 같은 곳에 누워서 앞머리에, 모낭이 심겨지고 있더군요..
- 머리가 마취가 되어서, 시술중에는 아픈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 4시 넘어서 마쳤는데, 그날 마취가 풀리고도 크게 아픈 것은 없었습니다.
3. 둘째날
- 뒷 머리 절개하고 꼬맨 곳의 거즈를 때고, 소독하러 병원에 왔었고,
- 머리 샴푸를 병원에서 했어요.
- 이때까지도 머리에 겔 같은 것이 많이 붙어 있어서, 그냥 얼굴들고 나니기는 어려웠음. 후드 모자를 쓰고 있었음.
4. 세째날/네째날
- 집에서 아침저녁으로 머리 삼푸를 가볍게 하고 있으며,
- 아픈 것은 없고, 붇기도 전혀 없었음.
- 신기한 것은 잔디 처럼 짧은 이식한 머리카락이 꽂혀져 있는 것이 눈에 보임.
5. 다섯째날
- 회사 출근했는데, 머리 심은 것 알아보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수술 만족도는 아직 며칠 안되어서 모르겠습니다. 단지, 그렇게 아프지 않았고, 얼굴이 붇는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전혀 그런 것은 없습니다.
빨리 머리카락이 잘 안착되어서 삼푸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했습니다. 머리가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램.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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