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800모 (1400모낭)
- 수술경과 120일
- 연령대 4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압구정 포헤어의원 40대 M자탈모 비절개슬릿 모발이식 4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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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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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비절개 모발이식 4개월차 경과 후기 남겨봅니다.
사진 순서대로 보면 수술 전 → 1달차 → 현재 4달차인데 개인적으로는 암흑기 지나고 나서부터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수술 전에는 M자 라인이 계속 비어 보이면서 정면보다 특히 밝은 곳이나 사진 찍을 때
이마가 더 넓어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습니다.
머리를 넘기거나 바람 불 때 신경 쓰이는 것도 있었고 나이대 때문인지 점점 더 휑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라인이 잡혀 있으니까 기대감이 있었는데 1달차 들어가면서 암흑기 시작되니까 좀 허전해 보이더군요.
심어놓은 머리들이 빠지면서 원래 이런 과정이라고는 들었는데 괜히 불안하네 싶기도 했습니다.
근데 3개월 지나고 4개월 들어오면서부터 잔머리들이 하나씩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라인 윤곽 자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처럼 M자 끝부분이 푹 꺼져 보이는 느낌이 줄어들었고 전체적으로 이마선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과하게 내린 라인이 아니라 기존 얼굴형에 맞춰서 디자인된 느낌이라 시간이 지나니까 더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느낀 게 사후관리 차이도 은근 크다는 점이었습니다.
압구정 포헤어에서 안내해주는 일정 맞춰서 관리도 꾸준히 받고 있는데 두피 상태 체크나 붉은기 관리 같은 부분들을 계속 케어받으니까 확실히 마음이 좀 편했습니다.
초반에는 암흑기 때문에 괜히 조급해질 수도 있는데 병원 가서 경과 보면서 설명 듣고하면서 잘 지나간거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대놓고 수술했네 이런 느낌보다는 그냥 인상이 좀 정돈된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정도라 오히려
제가 원했던 방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40대 중반이다 보니 20~30대처럼 엄청 라인을 내리는 것보다는 원래 내 얼굴에서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방향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경과는 꽤 만족스럽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솜털처럼 올라오는 모발들도 많고 밀도가 완전히 올라온 상태는 아닙니다.
그래도 암흑기 끝나고 나니까 왜 다들 4개월부터 체감된다고 하는지 알 것 같더군요
예전에는 외출 전에 앞머리 방향이나 빈 부분을 계속 신경 썼는데 요즘은 그런 스트레스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사진 찍을 때도 예전보다 이마 라인을 덜 의식하게 되는 게 은근 큽니다.
뒤쪽 채취부위도 일상생활하면서 거의 신경 안 쓰는 수준이고 통증이나 불편함도 없는 편입니다.
짧게만 안 자르면 표시 나는 느낌도 거의 없어서 생활하는 데 부담은 크게 없었습니다.
M1형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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