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811모 (405모낭)
- 수술경과 14일
- 연령대 4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압구정맘모스헤어라인+모발이식+800모+2주경과] 모발이식 후 2주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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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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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모발이식 후 2주가 경과되어 수술 후 불편했던 점과 지금 현황 정보를 공유 드립니다.
모발이식 수술 후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
수술 전에는 통증이나 붓기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가장 불편했던 부분은 머리 감기와 드라이였습니다.
여름철이며 피부가 지성이며 운동을 좋아하여 하루에 두번 샤워를 하는 편으로 머리도 하루에 두번 감습니다.
물론 운동은 2주동안 피했지만 샤워는 평소와 같이 하루에 두번 하였습니다. (기상 후 / 취침 전)
이식 후 2주 동안은 이식 부위를 최대한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처럼 머리를 감을 수 없었습니다.
손가락으로 문지르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샴푸를 해야 하다 보니 두피가 간지럽고 답답한 느낌이 자주 들었습니다.
특히 시원하게 머리를 감지 못하는 점이 생각보다 스트레스였습니다.
머리를 말리는 과정도 쉽지 않았습니다.
수건으로 평소처럼 털듯이 말릴 수 없고, 이식 부위를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서 드라이 시간도 평소보다 훨씬 오래 걸렸습니다. 아침마다 머리를 감고 말리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했던 부분으로 기억됩니다.
다행히 회복 과정은 매우 순조로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시는 통증이나 얼얼함, 당기는 느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식 부위의 통증도 없었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불편함도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회복이 빠른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신경 쓰였던 부분은 탈락되는 모발의 양이었습니다. 기존에는 피나계열의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다가 수술을 계기로 아보다트로 변경했는데, 약 변경 때문인지 수술 영향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샴푸나 드라이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상당히 많이 빠졌습니다. 체감상 평소보다 4배 이상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지만, 2주가 지난 현재는 빠지는 양이 다시 예전 수준으로 돌아온 상태입니다.
2주 경과 시점에는 병원에 방문하여 샴푸와 함께 딱지 제거 클리닉을 받았습니다.
남아있는 이식부위 딱지 제거 후에는 두피가 훨씬 깔끔해졌으며,
이제부터 시원하게 머리 감고 드라이를 해도 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다음 경과 확인을 위해 4개월 후 방문 예약도 진행했습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모발이 자라는 시기는 아니지만, 큰 문제 없이 2주를 지나온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암흑기와 쉐딩 과정을 어떻게 지나가게 될지 기대되며 조급해하지 않고 차분히 경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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