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비절개
- 이식량 5600모 (2800모낭)
- 수술경과 120일
- 연령대 4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네달차] 깊은 M자 5600모 모발이식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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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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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네달차에 돌아왔음. 오늘은 이식 D+120일차
매달 경과를 남기고 있으니 궁금하시면 제 이전글 보시기 하심됨.
암흑기에 정말 한올 남기지 않고 홀라당 빠져버려서 ㅎㄷㄷㄷ 했지만
암흑기는 그리 길지 않았고 조금씩 머리에 검은 부분이 생기며
머리가 나고있음!!!! ????
일단 내 암흑기때를 보면..

머리를 심기전으로 회귀해있었음. 아니 오히려 더 빠졌다고 해야하나.
자고일어나면 베게 주변으로 한움큼.
머리감고나면 배수구에 한움큼.
며칠지나면 방바닥에 한움큼.
온갖 바닥에 머리카락 투성이였는데.
감사하게도 지금은 머리가 점점 나고 있는 상태임.
머리를 확인해보면 (잘보이라고 머리 까뒤집고 찍음)



그래도 감동이다 증말..
이제는 스타일링 하고 나가기도 쉽고 예전에 탈모온곳 가릴려고 별짓을 다하느라
출근준비시간이 머리하는데만 1시간 이상 걸렸는데 지금은 감사하게도 10분컷.
완성되지 않은 120일 / 4개월차인데도 행복함.
여기서 1년될때까지 점점 더 올라오고 또 굵어진다는데 혼자 매일 기대중임.
진작 빨리 이식 할걸 그랬음. 근 7-8년간 스트레스받고 시간들인거 생각하면 내가 바보같음.
아. 수술후 증상은
머리가려운건 뭐 수술전처럼 간혹 가려운거 말곤 모르겠고
뾰루지역시 수술전처럼 간혹 한두개 나는거 말곤 역시 모르겠고
절개부분통증은 없음.
근데 절개부분윗쪽? 그 이상한 느낌있는곳은 이상한 느낌은 주는 부분이
많이 줄어들었음. 내 느낌상 한두달이면 수술전으로 돌아가지 않을까함.
이젠 불편한 부분은 하나도 없음.
절개부분도 머리가 났다고 해야하나 잘 아물고 잘 가려짐.
상처도 작아서 묭실 형도 잘 모르갰다고 했음. 잘 된듯.
암튼.
더더더더 좋아지라고
미녹+두타조합 안빼먹고 열심히먹고
자기전 로게인폼 바르고
2일에 한번씩 소금성분으로 각질 씻어내고 머리팩 해주고
또 2일에 한번씩 두피에 레이져 쏴주는거 쓰고
머리 열 떨어트리는 한약도 열심히 묵고
1년동안 잘 버텨봐야지. 언젠간 내가 하고 싶은 스타일링을 상상하며.
우리모두 함께 득모합시다요.
그럼 전 다섯달 차에 또 경과 올려볼게요.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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