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000모 (150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재성모발이식센터]

모재성 성형외과 모발이식 1년 포토후기 타임라인有(직후,2주 1개월 4개월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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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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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자 탈모에서 해방된 모발이식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https://daedamo.com/photo2/642280
시작하기에 앞서 수술 직후부터 2주 1개월 4개월 8개월의 후기를 볼 수 있는 대다모 포토후기 게시물을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앞선 게시글에 보시면 제가 예전에 올렸던 후기들이 사진과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모발이식 계기나 수술 직후, 암흑기, 다시 자라는 시기 정착기에 대해서는 이전 게시물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만족감이 엄청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모발이식을 하기 전에는 바람이 불면 부담스럽고, 엠자가 깊에 파일수록 앞머리를 우측으로 돌리기도 애매하고 좌측으로 돌리기도 애매했던 기억이 납니다.(앞머리를 앞으로 내리면 양측이 비어보임..) 하지만 지금은 바람이 불던 앞으로 빠르게 달리던 신경쓸 일이 없다보니 아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물론 모발 이식을 하기 전에도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고 양쪽의 빈곳을 공략하여 티가 나지 않게끔하고 다녀서 주변에서 모발이식을 했어? 왜? 하나도 티 안나는데? 라고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왕왕 계십니다. 하지만 모발이식이던, 치아교정이던 모든 시술-수술은 자기만족으로 하는 것이기에 주변에 시선을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다음으로 단점을 간략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첫번째 간지럽다. 가끔 한번씩 이식 부위와 정수리?(머리 뽑지도 심지도 않은 곳)이 간지럽습니다. 안씻고 그런거 아닙니다~ 씻고와서 머리 말리고 누워서 간지러운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많이 불편하다고는 생각안해요^^ 매일 그런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주기적인 것도 아니고 간헐적으로 간지러운데 긁기가 되게 부담스럽죠~ 비싼 돈 들여서 머리 심었는데 혹시라도 긁었다가 머리가 빠질까봐 걱적이 되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근데 벅벅 긁지는 못하겠고 슬슬 손가락 마디로 스치듯 눌러주는데 조금 지나면 또 괜찮더라구요~(좀 긁었다고 빠지진 않더라구요!)
정수리는 왜 간지러운지 모르겠어요 그냥 벅벅 긁습니다~
두번째 모발이 앞머리가 뒷통수에 있던 머리에 비해 얇잖아요~? 그래서 모발의 두께가 이식모가 더 두껍다보니 머리가 짧거나 적절하게 컷트하고 왔을땐 티도 안나고 정말 좋은데요. 머리 기장이 좀 길게되면 뭐랄까 골뱅이처럼 끝이 꽈지고 양사이드로 넘기니 이식모가 w처럼 뾰롱 튀어나와있습니다. 큰 불편함은 아니고 컷트하면 되는 일이라 큰 단점은 아니구 모발이식하고 조금 불편했던 점 얘기해봤습니다.
다음으로 모발이식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십시오. 이식 후 며칠 조금 불편했고, 암흑기 때 불안했고, 그 이후로 머리가 아주 잘 자라다보니 신경이 덜 쓰이더라구요 병원도 이곳 저곳 너무 많이 임장하듯 돌아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지방이기도 했고, 여러 곳을 돌 만큼 부지런하지도 않습니다만, 인터넷으로 모발이식 하신 선배님들 후기를 많이 참고 했고 덕분에 좋은 병원에서 이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고민하고 계시는 천만 탈모인들이여 모재성 성형외과로 모여라!
이상 1년 모발이식 후기였습니다. (원장님과 병원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여름이라 너무 덥기도 하고 머리를 좀 길렀는데 어제 컷트를 병장 때 처럼 짧게 짤라버렸네요,, 이 사진이라도 올립니다.
커뮤니티에 글을 잘 안쓰고 말주변이 없다보니 이야기가 재미없을 수도 있고 말이 조금 읽기 어색한 부분도 있을거에요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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