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2200모 (110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2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2200모 모발이식 수술받고 1년 후기! (드디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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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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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드디어 1년 조금 넘어서 최종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역시 시간이 깡패라고, 모발이식은 배신하지 않네요.
저는 심한 탈모는 아니었지만, 나중에 더 밀리고 나서 후회하며 수술하는 것보다 초기에 확실히 잡아놓고 약 먹으면서 관리하는 게 답이라 생각해서 2200모 달렸었습니다. 결과는 진짜 대만족입니다.
지금은 따로 특별하게 하는 건 없고 탈모약 하루에 한 알씩 루틴으로 꼭 챙겨 먹고 있고요.
개인적으로 제가 한 병원이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하는 게, 수술 자체도 잘 됐지만 사후 관리 프로그램이 진짜 미쳤습니다. 타 병원 알아보던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대충 수술 끝나면 끝이거나 기본 케어 한두 번이 전부라던데, 여기는 처음부터 관리 부분에서 엄청 메리트가 느껴졌었거든요.
수술 초기에 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 케어란 케어는 다 받았는데 산소치료, 메조테라피, 두피스케일링, MTS... 또 뭐가 엄청 많았는데 이름이 다 기억 안 날 정도로 체계적으로 꽉 채워서 케어해 줍니다. 빠지지 않고 다 받았는데, 돌이켜보니 이 정도 결과가 나온 건 단순히 수술만 잘 돼서가 아니라 이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 덕분에 생착률이 극대화된 게 아닌가 싶네요. 역시 관리가 진짜 중요합니다.
암흑기는 2달 정도 왔었고 다행히 동반탈락은 없었습니다. 이식모 빠졌다가 다시 자라는데, 저번에 5개월 차 후기 올렸을 때쯤부터 머리 굵어지며 자라는 게 눈에 확 보이더라고요.
M자 이마 말끔하게 없어지고, 얇아지고 연모화됐던 앞머리가 다시 힘 있게 복구되니까 확실히 머리 내렸을 때 갈라지는 게 아예 없어졌습니다. 스타일링 하기도 훨씬 편하고, 예전에 탈모 오기 전에 하고 다녔던 머리 스타일도 다시 하고 다닙니다.
여윽시 모발이식은 진리네요.
고민은 이식만 늦출 뿐입니다 형님들. 다들 병원 선택할 때 수술법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 얼마나 체계적으로 해주는지도 꼭 따져보고 결정하세요.
형님들도 득모하시고 짱짱한 앞머리로 복귀하시길 응원합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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